선장님의 아쉬운 손님배려
① 출 조 일 : 10,3
② 출 조 지 : 거제
③ 출조 인원 : 선장포함3명
④ 물 때 : 9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거제,통영지역 감성돔 선상낚시를 하는 선장님들을 보면 개개인이 느끼는건 다르겠지만 그래도 고객의 입장을 생각 해서 어떻게 하던 입질을 받을수 있도록 입질이 없을시 정보등을 분석해서 수시로 포인트를 이동해 주고 또 한잔의 커피와 함께 고기를 잡았을때 뜰채질도 해주고 깨끗하게 마무리 할수있게 도와주는선장님들(람보호,한결호,가고파호ㅡ제가 타본 배들중에서 ㅡㅡ)의 배를 타면 비록 꽝을 하게 되더라도 어복이 오늘은 없구나 하고 기분좋게 돌아올수 있습니다
하지만 비록 몇마리의 고기를 잡더라도 고객의 입장을 생각지 않고 손님이 고기를 잡던지 말던지 그저 자기 낚시만을 하는 선장님을 만나니 진짜 기분 더러워 지더군요
어제 였습니다
보통 선장님들은 어장줄에 배를 정박하게 되면 조류등을 파악해서 손님들이 낚시를 할수있게 조류흐름을 이야기 해주고 밑밥부터 쳐 줍니다
그리고 손님들 자리 차지하고 낚시 시작하면 빈자리 찾아서 손님들과 같이 낚시를 하더군요
하지만 어제 만난 선장님은 제일먼저 자리 차지하고 수심체크등 자기낚시 채비 다하고 나서 그때서야 밑밥 쳐줍니다
밑밥도 몇날 몇일된건지 썩은 냄새가 진동을 합니다
따끈한 커피한잔을 기대 했지만 자기낚시 하느라 바빠서인지
그마저도 없습니다
잡어(복어)때문에 크릴 미끼로는 방겁이 없습니다
옆조사님 혼무시로 교체하고 저는 경단으로 바꿔서 해보지만
그마저도 빈바늘만 올라 옵니다
그외중에 살감시 한마리 갈무리하는 우리 선장님!
대단하네요
그렇게 아침 해뜨는 황금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선장님은 이동할 생각이 없으신건지 묵묵히 자기 낚시만 합니다
답답한 마음에 조금 떨어진 어장에 많은 배들이 운집해 있길래
제가 이동을 부탁해 봅니다
그제서야 이동해 주는 우리 선장님-
이동해서 다른배들과 같이 낚시를 해보지만 거기에도 선장님이 한마리 한거 외에는 별 소득이 없습니다
다른배들 포인트 찾아 이동다하고 우리배만 덩그러니 홀로 남았습니다
우리 선장님 자기낚시만 열심히 합니다
한참을 그렇게 잡어입질 하나없늣 곳에서 시간을 보내다 답답한넘이 우물 판다고 제가 또이동을 요구합니다
마지못해 이동하는 우리 선장님ㅡ
이동한 자리에서 옆조사님도 저도 25를 넘은넘 두어마리씩 걸지만 우리의 선장님 고기를 잡던지 말던지 묵묵히 자기 낚시만 합니다
다른 선장님들은 혹시나 큰넘인가 싶어 뜰채들고와서 고기 갈무리해서 물칸에 넣어주고 하더라만 우리선장님은 바닥에서 띄웠느냐며 물어 보는게 전부입니다
한마디로 자기 낚시를 하러 왔다는 생각 밖에 들지가 않더군요
선장님이 못잡아서 인지 같은 어장내에서 이동을 하더군요
선장님도 한마리 걸더군요
씨알역시25수준ㅡ
그이흔 잎질뚝ㅡㅡ
그리고 점심시간ㅡㅡ
점심을 먹고 이동을 부탁하니 오데로?좋은포인트 있느냐?며 언짢은투로 되받아 치더군요
제가 그랬습니다
여기에 우리배 뿐이고 입질도 없고 다른배들 포인트찿아 이동했으니 우리도 이동하는게 맞지 않느냐?
별ㅡ말 없더군요
점심을 먹고 커피한잔 줄려나 했지만 역시나 커피한잔 없더군요
옆조사님 커피한잔 안주냐고 나보고 물어 보더군요
안주네요 하고 웃고 말았습니다
점심먹고 이동을 해 주더군요
하지만 이동한 어장은 우리가 낚시하던 어장 부근이었고 바랑 영향도 받고 어장특성상 조류도 어장줄 옆으로 흘러 낚시하기가 곤란한 어장 이었습니다
2시간의 시간읗 두고 낚싯대 접었습니다
선실에 들어가 잠자는게 낫겠다 싶었습니다
선실에 들어가니 가스버너가 있길래 그때제가 그랬습니다
선장님!
인간적으로 커피한잔 마시자고ㅡ
그제서야 미안했던지 커피한잔 타준다고 선실에 들어와 가스버너에 불을켜니 가스가 엥꼬네요ㅡㅡ헐
여유분 가스 한통도 없습니다
지미랄ㅡㅡㅡㅡ!
우째 이런일이ㅡㅡㅡㅡ!
그렇게 커피한잔의 꿈은 접을수 밖에 없었습니다
두어시간 자고나니 철수를 하더군요
옆조사님 한테 두시간 조과를 물으니
조사님왈ㅡ잠자는게 옳았다네요
통영에 영*호 선장님
타선장님들에게 배우세요
먼저 손님들을 배려하고 그리고 낚시 하세요
그렇게 낚시 하고싶으시면 손님을 받지 마세요
손님 받아놓고 그러는거 아닙니다
그리고 밑밥도 넉넉히 뿌려주시고 선장님이 밉게 보여서인지 선장님 앞에만 집중적으로 뿌리는거 같은데 손님들앞에 많이 쳐주세요
그리고 쓰다남은 밑밥 그렇게 계속 모아둬서 몇날 몇일을 쓰지 마세요
집어 역할보다는 썩은 냄새에 감시가 도리어 도망가지 싶더라요
부탄가스 한통정도는 여비로 가지고 다니시고요
커피한잔 타서 손님에게 대접해도 선장님 낚시할 시간 많습니다
추신:인낚에 글올리기전 선장님께 섭섭한마음 문자로 보냈지만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기에 이렇게 글 올리게 되었습니다
② 출 조 지 : 거제
③ 출조 인원 : 선장포함3명
④ 물 때 : 9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거제,통영지역 감성돔 선상낚시를 하는 선장님들을 보면 개개인이 느끼는건 다르겠지만 그래도 고객의 입장을 생각 해서 어떻게 하던 입질을 받을수 있도록 입질이 없을시 정보등을 분석해서 수시로 포인트를 이동해 주고 또 한잔의 커피와 함께 고기를 잡았을때 뜰채질도 해주고 깨끗하게 마무리 할수있게 도와주는선장님들(람보호,한결호,가고파호ㅡ제가 타본 배들중에서 ㅡㅡ)의 배를 타면 비록 꽝을 하게 되더라도 어복이 오늘은 없구나 하고 기분좋게 돌아올수 있습니다
하지만 비록 몇마리의 고기를 잡더라도 고객의 입장을 생각지 않고 손님이 고기를 잡던지 말던지 그저 자기 낚시만을 하는 선장님을 만나니 진짜 기분 더러워 지더군요
어제 였습니다
보통 선장님들은 어장줄에 배를 정박하게 되면 조류등을 파악해서 손님들이 낚시를 할수있게 조류흐름을 이야기 해주고 밑밥부터 쳐 줍니다
그리고 손님들 자리 차지하고 낚시 시작하면 빈자리 찾아서 손님들과 같이 낚시를 하더군요
하지만 어제 만난 선장님은 제일먼저 자리 차지하고 수심체크등 자기낚시 채비 다하고 나서 그때서야 밑밥 쳐줍니다
밑밥도 몇날 몇일된건지 썩은 냄새가 진동을 합니다
따끈한 커피한잔을 기대 했지만 자기낚시 하느라 바빠서인지
그마저도 없습니다
잡어(복어)때문에 크릴 미끼로는 방겁이 없습니다
옆조사님 혼무시로 교체하고 저는 경단으로 바꿔서 해보지만
그마저도 빈바늘만 올라 옵니다
그외중에 살감시 한마리 갈무리하는 우리 선장님!
대단하네요
그렇게 아침 해뜨는 황금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선장님은 이동할 생각이 없으신건지 묵묵히 자기 낚시만 합니다
답답한 마음에 조금 떨어진 어장에 많은 배들이 운집해 있길래
제가 이동을 부탁해 봅니다
그제서야 이동해 주는 우리 선장님-
이동해서 다른배들과 같이 낚시를 해보지만 거기에도 선장님이 한마리 한거 외에는 별 소득이 없습니다
다른배들 포인트 찾아 이동다하고 우리배만 덩그러니 홀로 남았습니다
우리 선장님 자기낚시만 열심히 합니다
한참을 그렇게 잡어입질 하나없늣 곳에서 시간을 보내다 답답한넘이 우물 판다고 제가 또이동을 요구합니다
마지못해 이동하는 우리 선장님ㅡ
이동한 자리에서 옆조사님도 저도 25를 넘은넘 두어마리씩 걸지만 우리의 선장님 고기를 잡던지 말던지 묵묵히 자기 낚시만 합니다
다른 선장님들은 혹시나 큰넘인가 싶어 뜰채들고와서 고기 갈무리해서 물칸에 넣어주고 하더라만 우리선장님은 바닥에서 띄웠느냐며 물어 보는게 전부입니다
한마디로 자기 낚시를 하러 왔다는 생각 밖에 들지가 않더군요
선장님이 못잡아서 인지 같은 어장내에서 이동을 하더군요
선장님도 한마리 걸더군요
씨알역시25수준ㅡ
그이흔 잎질뚝ㅡㅡ
그리고 점심시간ㅡㅡ
점심을 먹고 이동을 부탁하니 오데로?좋은포인트 있느냐?며 언짢은투로 되받아 치더군요
제가 그랬습니다
여기에 우리배 뿐이고 입질도 없고 다른배들 포인트찿아 이동했으니 우리도 이동하는게 맞지 않느냐?
별ㅡ말 없더군요
점심을 먹고 커피한잔 줄려나 했지만 역시나 커피한잔 없더군요
옆조사님 커피한잔 안주냐고 나보고 물어 보더군요
안주네요 하고 웃고 말았습니다
점심먹고 이동을 해 주더군요
하지만 이동한 어장은 우리가 낚시하던 어장 부근이었고 바랑 영향도 받고 어장특성상 조류도 어장줄 옆으로 흘러 낚시하기가 곤란한 어장 이었습니다
2시간의 시간읗 두고 낚싯대 접었습니다
선실에 들어가 잠자는게 낫겠다 싶었습니다
선실에 들어가니 가스버너가 있길래 그때제가 그랬습니다
선장님!
인간적으로 커피한잔 마시자고ㅡ
그제서야 미안했던지 커피한잔 타준다고 선실에 들어와 가스버너에 불을켜니 가스가 엥꼬네요ㅡㅡ헐
여유분 가스 한통도 없습니다
지미랄ㅡㅡㅡㅡ!
우째 이런일이ㅡㅡㅡㅡ!
그렇게 커피한잔의 꿈은 접을수 밖에 없었습니다
두어시간 자고나니 철수를 하더군요
옆조사님 한테 두시간 조과를 물으니
조사님왈ㅡ잠자는게 옳았다네요
통영에 영*호 선장님
타선장님들에게 배우세요
먼저 손님들을 배려하고 그리고 낚시 하세요
그렇게 낚시 하고싶으시면 손님을 받지 마세요
손님 받아놓고 그러는거 아닙니다
그리고 밑밥도 넉넉히 뿌려주시고 선장님이 밉게 보여서인지 선장님 앞에만 집중적으로 뿌리는거 같은데 손님들앞에 많이 쳐주세요
그리고 쓰다남은 밑밥 그렇게 계속 모아둬서 몇날 몇일을 쓰지 마세요
집어 역할보다는 썩은 냄새에 감시가 도리어 도망가지 싶더라요
부탄가스 한통정도는 여비로 가지고 다니시고요
커피한잔 타서 손님에게 대접해도 선장님 낚시할 시간 많습니다
추신:인낚에 글올리기전 선장님께 섭섭한마음 문자로 보냈지만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기에 이렇게 글 올리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