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도 ! 긴꼬리 벵에돔 솨라~있네요^^
① 출 조 일 : 9월 5일 / 9월 8일
② 출 조 지 : 다대 형제 / 국도
③ 출조 인원 : 2 / 2
④ 물 때 : 잘모름,,,,
⑤ 바다 상황 : 구~~~웃!
⑥ 조황 요약 :
반갑습니다.
'팀플러스'의 '감천방파제' 입니다.
날이 많이 선선해졌지만 아직 햇볕은 따갑네요,,
횐님들 더위, 감기 모두 조심하시구요~
다음주 다가올 추석도 풍요롭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
그럼, 국도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긴꼬리 찾아 저번에 나무섬,,,그리고 요번 월욜에 매물도로 가보려 했는데,,,,
태풍예보로 배가,,,,ㅠㅠ 그래서 가까운 형제섬으로 가봅니다 ㅋ

다대포는 제가 초딩때부터 다닌던 곳이라 항상 정겹네요

형제섬도 언제나 봐도 멋진 섬인데,,,
꾼들의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네요 ㅠㅠ
쓰레기좀 제발 되가져가시길,,,,,,
낚시를 시작해보지만 부시리와 수많은 상사리뿐ㅠㅠ

이런놈들 이백마리는 넘게 잡은듯,,,,합니다,ㅠ
방생한다고 팔빠질뻔,,,,ㅠ
밑밥치면 벵에처럼 바글바글 거립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다의 미녀가 아닌, 바다의 빨간벌레,,,,,,,,,,,,,,,,ㅠ
그렇게 형제섬에서는 상사리에 참패하고,
목욜 일찍 볼일을 보고 어디를 갈까,,하다 결국 국도로 ㄱㄱ~~~~ ㅋ
선장님이 괴기 안보여서 무늬 손님밖에 없다고 하시네요 ~ 아싸 ~ ㅋ

오늘은 훈이와 함께 출발합니다 ~ ㅋㅋ

드뎌 국도가 보이구요 ~

사이비 종교단체라고들 하지만 국도의 마스코트 이기도 한거 같습니다 ㅋ
구름다리는 언제봐도 멋지네요,

오늘따라 동편 갯바위도 멋집니다ㅋ
포인트하선,,(시간이 별로없어서 사진을 많이 못 찍었네요ㅠ)
1.2호대, 경기릴, 1.7호 원줄, 1.5호 목줄 7M 직결, 02 찌에 스토퍼,
1.2호 목줄 4M 직결, 벵에돔 바늘 6호로 시작합니다~
밑밥을 주니 발앞에 뺀찌가 버글버글,,간혹 아가 긴꼬리도 보이네요,,
뺀찌는 맘 먹으면 한쿨러는 금방 채울 듯,,,
그러다 온 바다가 첨벙첨벙 하는데,,,다랑어네요,,,,ㅠㅠ
다랑어가 찌를 들고 날아갑니다,,ㅋㅋㅋㅋㅋㅋ
다랑어가 빠지고,, 작은 뺀찌와 잡어들이 갯바위 쪽으로 붙습니다ㅋ
고기 있다생각하는데 호로록?? 살짜기 들고 가는데 아웃이 안됩니다,,ㅠ
분명 긴꼬린거 같은데,,,
또 다시 호록? 살짝 걸렸는데 잠시 힘쓰다 쉽게 벗겨집니다ㅠ
아,,,입질이,,,ㅠ 바늘을 완전 작은 놈으로 바꿔 봅니다~
벵에돔 바늘 3호로,,,크기에 맞는 크릴을 골라 던져 놓고
기다리는데,,쓰읍? 하고 가만히,,,있네요,,,에레이 ~
챔질하니 그때부터 힘을 씁니다 ㅋㅋ
터질까 조마조마,, 겨우 몸체가 들어나고,,
뜰채맨 훈이는 상사리에 지쳐 자고 있고,,,
띄우면 터질거같아 물안에서 바로 뜰채로 떠 버립니다 ~

바늘이 입술끝에 간당간당 걸렸네요 ㅋㅋ
삼켯으면 터졌을텐데,,,재수 없는 녀석입니다,,,

뺀찌는 괜찮은 넘들만 몇마리 챙겨놨는데 요넘땜시 꽉차네요 ㅋ
글고 바로 다음 입질에서도 실랑이 끝에 빠져 버립니다.ㅠㅠ
그리고 그 뒤부턴 쭈~욱 빨간벌레들 ㅠㅠ
철수 ~ !

오랜만에 들고 사진한번 찍어 봅니다 ㅋ 얼굴은 ~ 가리고! ㅋㅋ

나와서 계측해보니 더도말고 덜도말고 44cm 네요 ㅋ
쬐매만 더크지 아쉽습니다,,
우찌됐든, 아직 국도에 사이즈 좋은 긴꼬리가 있으니
횐님들도 한가한날 한번 다녀와 보시길 ~
지금 잠 못 자고 일하다 와서 비몽사몽,,하네요 ㅠ
글이 앞뒤가 맞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이해해주시기 바라구요 ~
항상 안낚, 즐낚 하시고
즐거운 불금 되시길 바랍니다 ㅋ
② 출 조 지 : 다대 형제 / 국도
③ 출조 인원 : 2 / 2
④ 물 때 : 잘모름,,,,
⑤ 바다 상황 : 구~~~웃!
⑥ 조황 요약 :
반갑습니다.
'팀플러스'의 '감천방파제' 입니다.
날이 많이 선선해졌지만 아직 햇볕은 따갑네요,,
횐님들 더위, 감기 모두 조심하시구요~
다음주 다가올 추석도 풍요롭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
그럼, 국도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긴꼬리 찾아 저번에 나무섬,,,그리고 요번 월욜에 매물도로 가보려 했는데,,,,
태풍예보로 배가,,,,ㅠㅠ 그래서 가까운 형제섬으로 가봅니다 ㅋ
다대포는 제가 초딩때부터 다닌던 곳이라 항상 정겹네요
형제섬도 언제나 봐도 멋진 섬인데,,,
꾼들의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네요 ㅠㅠ
쓰레기좀 제발 되가져가시길,,,,,,
낚시를 시작해보지만 부시리와 수많은 상사리뿐ㅠㅠ
이런놈들 이백마리는 넘게 잡은듯,,,,합니다,ㅠ
방생한다고 팔빠질뻔,,,,ㅠ
밑밥치면 벵에처럼 바글바글 거립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다의 미녀가 아닌, 바다의 빨간벌레,,,,,,,,,,,,,,,,ㅠ
그렇게 형제섬에서는 상사리에 참패하고,
목욜 일찍 볼일을 보고 어디를 갈까,,하다 결국 국도로 ㄱㄱ~~~~ ㅋ
선장님이 괴기 안보여서 무늬 손님밖에 없다고 하시네요 ~ 아싸 ~ ㅋ
오늘은 훈이와 함께 출발합니다 ~ ㅋㅋ
드뎌 국도가 보이구요 ~
사이비 종교단체라고들 하지만 국도의 마스코트 이기도 한거 같습니다 ㅋ
구름다리는 언제봐도 멋지네요,
오늘따라 동편 갯바위도 멋집니다ㅋ
포인트하선,,(시간이 별로없어서 사진을 많이 못 찍었네요ㅠ)
1.2호대, 경기릴, 1.7호 원줄, 1.5호 목줄 7M 직결, 02 찌에 스토퍼,
1.2호 목줄 4M 직결, 벵에돔 바늘 6호로 시작합니다~
밑밥을 주니 발앞에 뺀찌가 버글버글,,간혹 아가 긴꼬리도 보이네요,,
뺀찌는 맘 먹으면 한쿨러는 금방 채울 듯,,,
그러다 온 바다가 첨벙첨벙 하는데,,,다랑어네요,,,,ㅠㅠ
다랑어가 찌를 들고 날아갑니다,,ㅋㅋㅋㅋㅋㅋ
다랑어가 빠지고,, 작은 뺀찌와 잡어들이 갯바위 쪽으로 붙습니다ㅋ
고기 있다생각하는데 호로록?? 살짜기 들고 가는데 아웃이 안됩니다,,ㅠ
분명 긴꼬린거 같은데,,,
또 다시 호록? 살짝 걸렸는데 잠시 힘쓰다 쉽게 벗겨집니다ㅠ
아,,,입질이,,,ㅠ 바늘을 완전 작은 놈으로 바꿔 봅니다~
벵에돔 바늘 3호로,,,크기에 맞는 크릴을 골라 던져 놓고
기다리는데,,쓰읍? 하고 가만히,,,있네요,,,에레이 ~
챔질하니 그때부터 힘을 씁니다 ㅋㅋ
터질까 조마조마,, 겨우 몸체가 들어나고,,
뜰채맨 훈이는 상사리에 지쳐 자고 있고,,,
띄우면 터질거같아 물안에서 바로 뜰채로 떠 버립니다 ~
바늘이 입술끝에 간당간당 걸렸네요 ㅋㅋ
삼켯으면 터졌을텐데,,,재수 없는 녀석입니다,,,
뺀찌는 괜찮은 넘들만 몇마리 챙겨놨는데 요넘땜시 꽉차네요 ㅋ
글고 바로 다음 입질에서도 실랑이 끝에 빠져 버립니다.ㅠㅠ
그리고 그 뒤부턴 쭈~욱 빨간벌레들 ㅠㅠ
철수 ~ !
오랜만에 들고 사진한번 찍어 봅니다 ㅋ 얼굴은 ~ 가리고! ㅋㅋ
나와서 계측해보니 더도말고 덜도말고 44cm 네요 ㅋ
쬐매만 더크지 아쉽습니다,,
우찌됐든, 아직 국도에 사이즈 좋은 긴꼬리가 있으니
횐님들도 한가한날 한번 다녀와 보시길 ~
지금 잠 못 자고 일하다 와서 비몽사몽,,하네요 ㅠ
글이 앞뒤가 맞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이해해주시기 바라구요 ~
항상 안낚, 즐낚 하시고
즐거운 불금 되시길 바랍니다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