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구조라 조행기
① 출 조 일 : 20160907
② 출 조 지 : 구조라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조용
⑥ 조황 요약 :
《《 2016년 09월 07일 거제 출조후기 》》
2016년 거제권 2번째 조행입니다
감성적인 벵에돔 홍상준과 거제 약속을 하고 하던일을 후다닥 끝내고 집을 나섰다
집에서 약 200km 거리ㆍㆍ승용차로 좀 밟으면 금방이지만 요즘은 과속을 안하는지라 정속주행을 하였다
잠은 오질 않는데 무기력감ㆍ몸이 예전보다 많이 쳐지네요
30대 몸과 40대 몸이 다르다더니 지금은 조금 느껴지네요
갯바위꾼의 무리에서는 아직도 나이가 중간도 못 가지만
그만큼 갯바위낚시 인구도 줄고 있다는 증명도 아닐지요
구조라권 전문 포세이돈에 도착한 나는 신분증 (인검)을
가져오지 않아 행여나 배를 못타면 어짜지? 해서 인근
해경파출소에 신분조회 요청을 하고 안심할수 있었습니다
포인트에 도착한 우리는 독립된여에 내려 짐은 가장 높은 자리로 옮겨 채비준비를 시작하였다
밑밥도 준비하고 미끼크릴도 쪽가위로 머리ㆍ꼬리 잘라
주면서 ᆢᆢ
밤에 뭐라도 물어주나 싶어 흘려보니 상준과 나 사이에 수중여가 있었다
여명이 밝아오고 상준에게 입질이 왔다
긴로 왕아대의 아름다운 곡선을 보며 축하의 메세지를
보냈다 ㆍ그리고 나서 세마리째 잡는 순간까지 나는 공치고있었다 ㆍ은근히 열받네 ㅋ 스팀
고혈압 오기 5분전 ᆢ
나중에 알았지만 물으 횡조류가 상준쪽으로 흘러가면
입질이잦았고 내 쪽으로 가면 입질이 없었다
담배 한모금 타들어 가는 내마음 ㅋ
이윽고 줄을 잡아당기는 강한어신 ㆍ앗싸!
스풀에 손가락으로 줄을 몇번 튕겨주고 대를 세우는 순간
원줄통걸이 당했다 ㆍ털렸다 제길ㆍ
벵에돔 탐색용 즐겨쓰는 찌인데 아까비 ᆢ
그러고 나서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바칸을채워 나갔다
저의 채비는 1호대 2000s스피닝 1.25원줄 00찌 g7봉돌
두개 목줄 4미터 벵에 3-4호를 하였습니다
발앞의 잡어는 엄청났지만 충분히 따돌릴수 있는 잡어였고 미끼의반응은 염색크릴 4 각크릴 3 경단 3이었습니다
밑밥크릴 미끼가 좋은데 준비하지 못해 이날 벵에돔이 "흡흡흡"하는 동작에서 꺼려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갯바위 청소하고 남은 시간에 사진한컷 찍고 상준에게
형이 아는 몇가지 방법 조언하고 재미난 시간보내고 왔습니다
Key point : 수중여를 집중 공략해라
"가치 있는 한마리" 상준이 몸캠?에서 찍힌 사진입니다
사진 한장건졌습니다 ㅋ
** 국어 실력이 부족해 앞뒤 문장등 맞지않아도 이해 부탁
드립니다
*** 잡은고기 올 방생 ***
② 출 조 지 : 구조라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조용
⑥ 조황 요약 :
《《 2016년 09월 07일 거제 출조후기 》》
2016년 거제권 2번째 조행입니다
감성적인 벵에돔 홍상준과 거제 약속을 하고 하던일을 후다닥 끝내고 집을 나섰다
집에서 약 200km 거리ㆍㆍ승용차로 좀 밟으면 금방이지만 요즘은 과속을 안하는지라 정속주행을 하였다
잠은 오질 않는데 무기력감ㆍ몸이 예전보다 많이 쳐지네요
30대 몸과 40대 몸이 다르다더니 지금은 조금 느껴지네요
갯바위꾼의 무리에서는 아직도 나이가 중간도 못 가지만
그만큼 갯바위낚시 인구도 줄고 있다는 증명도 아닐지요
구조라권 전문 포세이돈에 도착한 나는 신분증 (인검)을
가져오지 않아 행여나 배를 못타면 어짜지? 해서 인근
해경파출소에 신분조회 요청을 하고 안심할수 있었습니다
포인트에 도착한 우리는 독립된여에 내려 짐은 가장 높은 자리로 옮겨 채비준비를 시작하였다
밑밥도 준비하고 미끼크릴도 쪽가위로 머리ㆍ꼬리 잘라
주면서 ᆢᆢ
밤에 뭐라도 물어주나 싶어 흘려보니 상준과 나 사이에 수중여가 있었다
여명이 밝아오고 상준에게 입질이 왔다
긴로 왕아대의 아름다운 곡선을 보며 축하의 메세지를
보냈다 ㆍ그리고 나서 세마리째 잡는 순간까지 나는 공치고있었다 ㆍ은근히 열받네 ㅋ 스팀
고혈압 오기 5분전 ᆢ
나중에 알았지만 물으 횡조류가 상준쪽으로 흘러가면
입질이잦았고 내 쪽으로 가면 입질이 없었다
담배 한모금 타들어 가는 내마음 ㅋ
이윽고 줄을 잡아당기는 강한어신 ㆍ앗싸!
스풀에 손가락으로 줄을 몇번 튕겨주고 대를 세우는 순간
원줄통걸이 당했다 ㆍ털렸다 제길ㆍ
벵에돔 탐색용 즐겨쓰는 찌인데 아까비 ᆢ
그러고 나서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바칸을채워 나갔다
저의 채비는 1호대 2000s스피닝 1.25원줄 00찌 g7봉돌
두개 목줄 4미터 벵에 3-4호를 하였습니다
발앞의 잡어는 엄청났지만 충분히 따돌릴수 있는 잡어였고 미끼의반응은 염색크릴 4 각크릴 3 경단 3이었습니다
밑밥크릴 미끼가 좋은데 준비하지 못해 이날 벵에돔이 "흡흡흡"하는 동작에서 꺼려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갯바위 청소하고 남은 시간에 사진한컷 찍고 상준에게
형이 아는 몇가지 방법 조언하고 재미난 시간보내고 왔습니다
Key point : 수중여를 집중 공략해라
"가치 있는 한마리" 상준이 몸캠?에서 찍힌 사진입니다
사진 한장건졌습니다 ㅋ
** 국어 실력이 부족해 앞뒤 문장등 맞지않아도 이해 부탁
드립니다
*** 잡은고기 올 방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