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동해면 탐색
① 출 조 일 : 8-25
② 출 조 지 : 고성
③ 출조 인원 : 1
④ 물 때 : 조금
⑤ 바다 상황 : 바람약간
⑥ 조황 요약 :
고성에서 조용한 나만의 포인트가 될만한 곳을 찾아 나서 보았습니다
자주 가는 낚시방에서 밑밥을 사고

② 출 조 지 : 고성
③ 출조 인원 : 1
④ 물 때 : 조금
⑤ 바다 상황 : 바람약간
⑥ 조황 요약 :
고성에서 조용한 나만의 포인트가 될만한 곳을 찾아 나서 보았습니다
전에 지나가다 봐둔곳이 있는데 가을의 고성이라면 왠만하면 고기가 되는것을
알기에 사람이 없는 장소만 찾아보고 있었는데 딱 그런곳이 있어서 한번 탐색을 가보았습니다
자주 가는 낚시방에서 밑밥을 사고

요즘 고성쪽 고기들은 바닥 보다는 많이 떠 있는것 같아 압맥은 빼고 빵가루를 추가해서
밑밥을 만들고 전에 봐두었던 곳으로 탐색전을 시작했습니다
도착해 보니 전방에서 뭔지모를 어패류를 수확하면서 모터를 돌리는지 상당한 소음이
있어서 살짝 걱정이 되더군요
바람이 좀 있어서 저부력은 힘들것 같아 시작은 5비 구멍찌로 시작했습니다
역시 모터 소음 때문인지 날이 밝을때 까지 입질이 없더군요
해가 떠기 직전에 부는 바람에 찬기운이 많이 느켜지는것이 이제 가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날이 밝자 바람도 죽고 작없이 끝났는지 모터소리도 안들리더군요
그래서 바로 0찌 전유동으로 채비를 변경했습니다
채비 변경후 첫 캐스팅에 줄까기 가져가는 시원한 입질을 받았습니다
힘쓰는 것이 상당해서 싸이즈좀 되겠지 했는데 올리고 보니 20도 안되는 싸이즈 였습니다
감시의 힘에서 다기 한번 가을이 왔음을 느꼈습니다
나올때 까지 총 10마리쯤 잡은것 같은데 다 방생 사이즈이고 큰시알은 못잡고 1차 탐색전은
막을 내렸습니다
사진의 감시도 사진을 찍기 위해서 잡아 둔것이라 올때는 다 방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