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도 갯바위 첫 출조 조행기
① 출 조 일 : 8월 19일 오후 4시배~ 다음날 12
② 출 조 지 : 국도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9물
⑤ 바다 상황 : 너울심함
⑥ 조황 요약 :
안녕하십니까~*^^*
찌낚 초보가 갯바위 타볼려고 첫 동출 글 올렸습니다.
처음으로 연락온 형님과 함께 첫 갯바위 처녀출조를
했습니다.
서울에서 통영까지 차안에서 즐거운 낚시이야기에
지루할틈없이 정신없이 달려 간신히 도착했습니다
너울이 심해서 접안 조차 힘들었습니다.
정말 무서웠습니다.
국도 칼바위? 동출한 형님이 이섬 저섬 다 알려주셨는데
생소하다보니 계속 까먹네요
갯바위가 처음이라 정말 힘들었습니다
발판도 우둘투둘 화강암으로 이루어져
돌에 손만 대도 아프고 핀팰트화를 신었지만
익숙하지 않은 갯바위에 조심 또 조심
한발자국 옴기는데도 긴장이 되었습니다
아직 초보라 사놓은 토너먼트 낚시대는 가방에
넣어놓고 유터용 2호 530 대로 시작합니다
금방 어두워져 더욱이 비싼 새 낚시대는 꺼낼수가 없었습니다.
바람도 너무 불고 너울도 너무 쌔서 찌를 내리기 좋차 힘들고
발판도 초보인 저에게 서있기도 힘들고
홈통은 어마어마한 너울로 무섭기만했습니다
동출 한 형님도 너울로 인해 쉬면서 낚시를 하였고,
그와중에
상사리 뺀찌 를 올리는 기염을 토하였습니다.
다행이 엄청 난 바람으로 인해 시원했지만 높은 습도로
인해 땀은 줄줄줄
바위에 앉자니 오돌토돌 날카로운 바위에 엉덩이가 찟어질듯
아프고 4시간 넘게 휴게소 한번 안들리고 밥한끼 안먹어서
진짜 체력적으로 힘들었습니다
여차 저차 틈틈히 쪽잠을 자가며
동틀때 피딩타임을 노릴려고 체력을 비축하며
준비했지만 죽지 않는 너울로
저는 포기를 하고 일찌감치 낚시를 접었습니다
정오 철수까지 남은시간4시간 쨍쨍한 햇빛에
또한번 당황
형님은 계속 전투낚시 철수 한시간 남기고 마지막
밑밥에 알부시리로 손맛보셨네요
정말 고수셨습니다ㅎㅎ
힘든 여정이였지만 무사 귀환했습니다.
나름 고생한게 추억에 더 남을꺼 같네요
아! 그리고 낚시가기전 인낚 국도 조행기를 미리 읽어보니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기에
큰 비닐봉투 두장을 챙겨
형님과 함께 칼바위? 깨끗이 청소하고 물뿌리고
철수했습니다
앞으로 또 도전하겠습니다
두서없이 써나간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함께해주신 형님~^^ 감사합니다
② 출 조 지 : 국도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9물
⑤ 바다 상황 : 너울심함
⑥ 조황 요약 :
안녕하십니까~*^^*
찌낚 초보가 갯바위 타볼려고 첫 동출 글 올렸습니다.
처음으로 연락온 형님과 함께 첫 갯바위 처녀출조를
했습니다.
서울에서 통영까지 차안에서 즐거운 낚시이야기에
지루할틈없이 정신없이 달려 간신히 도착했습니다
너울이 심해서 접안 조차 힘들었습니다.
정말 무서웠습니다.
국도 칼바위? 동출한 형님이 이섬 저섬 다 알려주셨는데
생소하다보니 계속 까먹네요
갯바위가 처음이라 정말 힘들었습니다
발판도 우둘투둘 화강암으로 이루어져
돌에 손만 대도 아프고 핀팰트화를 신었지만
익숙하지 않은 갯바위에 조심 또 조심
한발자국 옴기는데도 긴장이 되었습니다
아직 초보라 사놓은 토너먼트 낚시대는 가방에
넣어놓고 유터용 2호 530 대로 시작합니다
금방 어두워져 더욱이 비싼 새 낚시대는 꺼낼수가 없었습니다.
바람도 너무 불고 너울도 너무 쌔서 찌를 내리기 좋차 힘들고
발판도 초보인 저에게 서있기도 힘들고
홈통은 어마어마한 너울로 무섭기만했습니다
동출 한 형님도 너울로 인해 쉬면서 낚시를 하였고,
그와중에
상사리 뺀찌 를 올리는 기염을 토하였습니다.
다행이 엄청 난 바람으로 인해 시원했지만 높은 습도로
인해 땀은 줄줄줄
바위에 앉자니 오돌토돌 날카로운 바위에 엉덩이가 찟어질듯
아프고 4시간 넘게 휴게소 한번 안들리고 밥한끼 안먹어서
진짜 체력적으로 힘들었습니다
여차 저차 틈틈히 쪽잠을 자가며
동틀때 피딩타임을 노릴려고 체력을 비축하며
준비했지만 죽지 않는 너울로
저는 포기를 하고 일찌감치 낚시를 접었습니다
정오 철수까지 남은시간4시간 쨍쨍한 햇빛에
또한번 당황
형님은 계속 전투낚시 철수 한시간 남기고 마지막
밑밥에 알부시리로 손맛보셨네요
정말 고수셨습니다ㅎㅎ
힘든 여정이였지만 무사 귀환했습니다.
나름 고생한게 추억에 더 남을꺼 같네요
아! 그리고 낚시가기전 인낚 국도 조행기를 미리 읽어보니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기에
큰 비닐봉투 두장을 챙겨
형님과 함께 칼바위? 깨끗이 청소하고 물뿌리고
철수했습니다
앞으로 또 도전하겠습니다
두서없이 써나간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함께해주신 형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