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라 벵에돔
① 출 조 일 : 8월6일
② 출 조 지 : 구조라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토요일 새벽 1시 배로 구조라 포세이돈호에서 출동했습니다
주말이라 저같이 주말만 기다리는 주말조사님들이 많이도 오셨네요
다들 돌아오실때 대상어이든 쓰레기든 한가득 들고 오시길 바라며 저도 같이 출동한 밴드 동생과 밤 바람을 가르며 한껏 들떠 잠도 자지 않은 피로 조차 생각나지 않고 벵에돔과 만날 시간이 기다려 집니다
배에 승선하고 부푼 맘도 잠시 이름이 호명 됩니다
철탑 높은자리 평소 선장님이 내려주는 포인트가 명포인트이다 생각하지만 오늘은 글쎄요 ㅎ 내리자말자 같이온 동생이 타프 설치를하네요 저는 도착하자말자 채비하고 던질 생각 뿐입니다 ㅎ
채비를 다하고 보니 높은 자리인데 물칸이 있네요 그것도 썩은물이 고여있는...
채비할때 악취가 많이 나서 다하고 씻어 내야지 생각 했는데 채비 다하고 나니 엄두가 안나네요
그렇다고 그냥하자니 ... 답이 없네요 일단 뚜레박으로 물을 뜨니 반바가지만 올라오네요
높은 자리라 올라오며 물이 다 쏟아지네요 일단 부워 봅니다 ... 물이 넘쳐 내려 갈 줄 알았습니다 ㅋ 근데 .... 아뿔싸 판도라의 상자를 연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
다시 열심히 물을 바칸에 채워 한방에 부워보니 ... 답답 합니다
일단 다시 바칸에 물을 채우고 생수병 짤라서 바가지로 쓰고 고무장갑 끼고 물을 다 퍼내고 새물로 다시 퍼내니 냄새가 그곳에서는 안나네요
여차저차 시간이 4시경되어 해뜰때까지 눈좀 붙혀야지 하고 눕지만 모기 형님이 못자게 자꾸 날개로 귓등을 때리네요
그와중에도 잠시 잤나봅니다 나중에 같이간 동생이 형님 고골든데요 하더군요 ㅎ 전 잔것같지 않았는데 ㅎ
자리에서 일어나니 찌가 보일랑 말랑 합니다 자 전투 사작이다 두어번 캐스팅 해보니 벵에는 있는거 같네요 근데 잡어와 벵에 새끼가 더 많이 있는거 같네요 모처럼 손맛은 보겠단 생각이 듭니다
채비가 5미터 정도에 입질이 오네요 동생이 찐한 손맛 보며 사이즈 좋은 벵에돔 올리네요 30좀 넘는거 같네요
계측은 나중에 할려고 일단 바칸에 모셔 놓네요 물도 낚시하기 좋게 흘러가네요
바람도 적당하고 아침에 해가 떠서도 낚시하기 좋네요 한참 따문따문 입질 받으며 재밋는 낚시 하다보니 10시경 ..
동생 준비한 문어물회를 문어 없이 한술 뜹니다 캬 갯바위에서 먹는 문어 빠진 문어 물회 ㅋ 맛이 죽입니다
다음엔 문어 들어있는 문어물회 먹어보고 싶으네요 머 동생이 이글 봐줬음 하네요ㅎㅎ 농담입니다
그래도 엄청 맛났네요ㅋ 수박에 커피 까지 한판 먹고나니 물때가 바뀌네요 날물 입니다
근데 갑자기 물이 쌩쌩 가네요 찌를 던지니 가라 앉지도 안하고 둥둥 듭니다
동생은 지지 급으로 나가 떨어집니다 ㅎ 일단 찌를 가라 앉히자 싶어 찌의 반이상을 편납으로 도배합니다
묵줄엔 봉돌을 하나 달아주고 내리니 입질을 받네요
근데 이번엔 바람이 터지네요 ㅜㅜ 높은자리라 원줄 관리가 안되네요 조황은 총 20~30수 될꺼 같은데 ..
일단 작은 애들은 현장에서 바로 귀가조치 입질이 야리다고 하는 그런날 입니다
바칸에 보관 중이던 애들 90프로가 입술 끝에 걸려와서 원줄 관리가 안되니 낚시가 힘드네요
그후 쉬엄쉬엄 하다 철수 했네요 아참 동생이 바칸에 있던 그놈 계측 할려고 꺼냈다가 자연 방생되어 버렸네요 ㅎ
딱 보기에도 30 오버 사이즈인데 제가 다 아쉽네요 ㅎ
회도 별루 좋아하지 않고 구워먹을 애들은 냉장실에 벌써 들어가 있기에
모두 방생 하고 왔네요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일하랴 낚시 하랴 이래저래 체력 떨어지는 한 여름 입니다
항상 낚시가시는 선후배님들 체력 보충 잘하시고 언제나 안낚하세요
② 출 조 지 : 구조라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토요일 새벽 1시 배로 구조라 포세이돈호에서 출동했습니다
주말이라 저같이 주말만 기다리는 주말조사님들이 많이도 오셨네요
다들 돌아오실때 대상어이든 쓰레기든 한가득 들고 오시길 바라며 저도 같이 출동한 밴드 동생과 밤 바람을 가르며 한껏 들떠 잠도 자지 않은 피로 조차 생각나지 않고 벵에돔과 만날 시간이 기다려 집니다
배에 승선하고 부푼 맘도 잠시 이름이 호명 됩니다
철탑 높은자리 평소 선장님이 내려주는 포인트가 명포인트이다 생각하지만 오늘은 글쎄요 ㅎ 내리자말자 같이온 동생이 타프 설치를하네요 저는 도착하자말자 채비하고 던질 생각 뿐입니다 ㅎ
채비를 다하고 보니 높은 자리인데 물칸이 있네요 그것도 썩은물이 고여있는...
채비할때 악취가 많이 나서 다하고 씻어 내야지 생각 했는데 채비 다하고 나니 엄두가 안나네요
그렇다고 그냥하자니 ... 답이 없네요 일단 뚜레박으로 물을 뜨니 반바가지만 올라오네요
높은 자리라 올라오며 물이 다 쏟아지네요 일단 부워 봅니다 ... 물이 넘쳐 내려 갈 줄 알았습니다 ㅋ 근데 .... 아뿔싸 판도라의 상자를 연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
다시 열심히 물을 바칸에 채워 한방에 부워보니 ... 답답 합니다
일단 다시 바칸에 물을 채우고 생수병 짤라서 바가지로 쓰고 고무장갑 끼고 물을 다 퍼내고 새물로 다시 퍼내니 냄새가 그곳에서는 안나네요
여차저차 시간이 4시경되어 해뜰때까지 눈좀 붙혀야지 하고 눕지만 모기 형님이 못자게 자꾸 날개로 귓등을 때리네요
그와중에도 잠시 잤나봅니다 나중에 같이간 동생이 형님 고골든데요 하더군요 ㅎ 전 잔것같지 않았는데 ㅎ
자리에서 일어나니 찌가 보일랑 말랑 합니다 자 전투 사작이다 두어번 캐스팅 해보니 벵에는 있는거 같네요 근데 잡어와 벵에 새끼가 더 많이 있는거 같네요 모처럼 손맛은 보겠단 생각이 듭니다
채비가 5미터 정도에 입질이 오네요 동생이 찐한 손맛 보며 사이즈 좋은 벵에돔 올리네요 30좀 넘는거 같네요
계측은 나중에 할려고 일단 바칸에 모셔 놓네요 물도 낚시하기 좋게 흘러가네요
바람도 적당하고 아침에 해가 떠서도 낚시하기 좋네요 한참 따문따문 입질 받으며 재밋는 낚시 하다보니 10시경 ..
동생 준비한 문어물회를 문어 없이 한술 뜹니다 캬 갯바위에서 먹는 문어 빠진 문어 물회 ㅋ 맛이 죽입니다
다음엔 문어 들어있는 문어물회 먹어보고 싶으네요 머 동생이 이글 봐줬음 하네요ㅎㅎ 농담입니다
그래도 엄청 맛났네요ㅋ 수박에 커피 까지 한판 먹고나니 물때가 바뀌네요 날물 입니다
근데 갑자기 물이 쌩쌩 가네요 찌를 던지니 가라 앉지도 안하고 둥둥 듭니다
동생은 지지 급으로 나가 떨어집니다 ㅎ 일단 찌를 가라 앉히자 싶어 찌의 반이상을 편납으로 도배합니다
묵줄엔 봉돌을 하나 달아주고 내리니 입질을 받네요
근데 이번엔 바람이 터지네요 ㅜㅜ 높은자리라 원줄 관리가 안되네요 조황은 총 20~30수 될꺼 같은데 ..
일단 작은 애들은 현장에서 바로 귀가조치 입질이 야리다고 하는 그런날 입니다
바칸에 보관 중이던 애들 90프로가 입술 끝에 걸려와서 원줄 관리가 안되니 낚시가 힘드네요
그후 쉬엄쉬엄 하다 철수 했네요 아참 동생이 바칸에 있던 그놈 계측 할려고 꺼냈다가 자연 방생되어 버렸네요 ㅎ
딱 보기에도 30 오버 사이즈인데 제가 다 아쉽네요 ㅎ
회도 별루 좋아하지 않고 구워먹을 애들은 냉장실에 벌써 들어가 있기에
모두 방생 하고 왔네요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일하랴 낚시 하랴 이래저래 체력 떨어지는 한 여름 입니다
항상 낚시가시는 선후배님들 체력 보충 잘하시고 언제나 안낚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