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도 에서 내 최고 기록고기
① 출 조 일 : 1월 1일-3일
② 출 조 지 : 전남 태도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조금
⑤ 바다 상황 : 좋음
⑥ 조황 요약 :
내 나이 이제 67세, 얼마나 더 낚시를 다닐 수 있을지 ? 마음 같아서는 앞으로도 10년은 더 다닐것 같은데...
글쎄 체력이 될려나? 부산에서 목포까지 처남이 운전 하여 4시간후 전남 낚시에 도착 , 밑밥과 미끼를 준비 하여
아침 8시 10분 연안 여객 터미널에서 출발 , 3시간후 상태도에 내렸다.
도시락으로 점심을 가름 하고 오후 4시간 여 낚시 해보니 겨우 30센티 조금 넘은 한 마리로 끝.
민박집에서 밤새 떠드는 관광객 여자들의 소음으로 잠을 깊이 못잤다. 여기는 낚시꾼들이 주로 오는 곳으로
낚시 하는 남정네 따라 온 모양인데 남은 전혀 생각지 않는 사람들 같다. 싸울 수도 없고, 쩝...
둘째 날 최고의 포인트 라는데 글쎄 발판이 아주 좁은 여에서 하루 종일 고생만 하고 허탕,
철수떄 보니 5짜 4짜를 모두 잡았는데 우리는 실력 부족이겠지...
마지막 날 오전 낚시로 짧은 시간에 집중 하여 낚시. 두어 시간 동안 30-35센티 두 마리라 이걸 낚으려고
여기까지 왔나? 교만 한 생각이 자꾸 든다.
남은 밑밥을 그대로 다 쏟아 넣었다. 찌를 보니 했빛 반사로 보이지 않는다 . 편광을 사용 해도 효과가 없다.
초릿대 끝만 보고 있으니 순간 거센 입질이 온다. 좁은 여에 두 사람이 겨우 지탱 하고 있는데 순간 몸을 가누지
못 하겠다. 옆에서 응원 하고 차분히 겨우겨우 끌어 내어 보니 48 센티이다. 봄 낚시에 52센티를 낚아 보고 30년 낚시 경력에 또다른 기록 이다. 서툰 낚시 실력 이지만 나에게도 이런 날이 있구나
② 출 조 지 : 전남 태도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조금
⑤ 바다 상황 : 좋음
⑥ 조황 요약 :
내 나이 이제 67세, 얼마나 더 낚시를 다닐 수 있을지 ? 마음 같아서는 앞으로도 10년은 더 다닐것 같은데...
글쎄 체력이 될려나? 부산에서 목포까지 처남이 운전 하여 4시간후 전남 낚시에 도착 , 밑밥과 미끼를 준비 하여
아침 8시 10분 연안 여객 터미널에서 출발 , 3시간후 상태도에 내렸다.
도시락으로 점심을 가름 하고 오후 4시간 여 낚시 해보니 겨우 30센티 조금 넘은 한 마리로 끝.
민박집에서 밤새 떠드는 관광객 여자들의 소음으로 잠을 깊이 못잤다. 여기는 낚시꾼들이 주로 오는 곳으로
낚시 하는 남정네 따라 온 모양인데 남은 전혀 생각지 않는 사람들 같다. 싸울 수도 없고, 쩝...
둘째 날 최고의 포인트 라는데 글쎄 발판이 아주 좁은 여에서 하루 종일 고생만 하고 허탕,
철수떄 보니 5짜 4짜를 모두 잡았는데 우리는 실력 부족이겠지...
마지막 날 오전 낚시로 짧은 시간에 집중 하여 낚시. 두어 시간 동안 30-35센티 두 마리라 이걸 낚으려고
여기까지 왔나? 교만 한 생각이 자꾸 든다.
남은 밑밥을 그대로 다 쏟아 넣었다. 찌를 보니 했빛 반사로 보이지 않는다 . 편광을 사용 해도 효과가 없다.
초릿대 끝만 보고 있으니 순간 거센 입질이 온다. 좁은 여에 두 사람이 겨우 지탱 하고 있는데 순간 몸을 가누지
못 하겠다. 옆에서 응원 하고 차분히 겨우겨우 끌어 내어 보니 48 센티이다. 봄 낚시에 52센티를 낚아 보고 30년 낚시 경력에 또다른 기록 이다. 서툰 낚시 실력 이지만 나에게도 이런 날이 있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