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산 볼락 탐사
① 출 조 일 : 2016.02.11
② 출 조 지 : 계동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11
⑤ 바다 상황 : 바람 쌩쌩
⑥ 조황 요약 : 뽈락 10여수
퇴근 후 잠시 뽈락 다녀왔습니다
오늘 따라 날씨가 푸근하네요
그러나 막상 바닷가에 가보니 북서풍이 얼마나 쌘지
출조지는 계동 작은 방파제 안쪽꺼
바깥쪽꺼는 물이 차서 못가겠네요
저는 찌바리
B찌에 청개비 장타
동료는 루어, 짱대
조황은 찌바리로 왕뽈 한 마리
동료가 잔챙이로 몇 수했네요
들물 시점에 물이 바깥쪽으로 빠집니다
수심은 50미터 이상 흘려서 7에서 8미터 바닥 걸림은
없으나 해초가 뜯겨나오는 수준 이고요
포인트는 방파제 오른쪽 끝 모서리에서 부채꼴로
훑었습니다
청개비 꼬랑지 건드는 잔챙이는 꽤 있었고
삼킬정도 씨알은 한 수 건졌네요
루어 역시 건드는 수준의 잔챙이
집어등 키고 짱대에 몇 마리 수준
여수 뽈락 귀해졌네요
문득 금뽈락이라는 단어가 떠오르더군요
이상
참고로 등업 좀 해주세요
② 출 조 지 : 계동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11
⑤ 바다 상황 : 바람 쌩쌩
⑥ 조황 요약 : 뽈락 10여수
퇴근 후 잠시 뽈락 다녀왔습니다
오늘 따라 날씨가 푸근하네요
그러나 막상 바닷가에 가보니 북서풍이 얼마나 쌘지
출조지는 계동 작은 방파제 안쪽꺼
바깥쪽꺼는 물이 차서 못가겠네요
저는 찌바리
B찌에 청개비 장타
동료는 루어, 짱대
조황은 찌바리로 왕뽈 한 마리
동료가 잔챙이로 몇 수했네요
들물 시점에 물이 바깥쪽으로 빠집니다
수심은 50미터 이상 흘려서 7에서 8미터 바닥 걸림은
없으나 해초가 뜯겨나오는 수준 이고요
포인트는 방파제 오른쪽 끝 모서리에서 부채꼴로
훑었습니다
청개비 꼬랑지 건드는 잔챙이는 꽤 있었고
삼킬정도 씨알은 한 수 건졌네요
루어 역시 건드는 수준의 잔챙이
집어등 키고 짱대에 몇 마리 수준
여수 뽈락 귀해졌네요
문득 금뽈락이라는 단어가 떠오르더군요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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