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다리 시즌 오픈
① 출 조 일 :
② 출 조 지 :
③ 출조 인원 : 3
④ 물 때 : 6
⑤ 바다 상황 : 바람 약간
⑥ 조황 요약 : 먹을만큼
간만에 초딩 아들 두놈이랑 12시 늦은 시간에 도달 사냥을 나가보았다. 낚시시작 30분도 채 안되어 딱 맛있는 사이즈 두마리를 올렸다. 아들놈 왈! "아빠, 오늘은 도다리 많이 잡을것 같네", 은근히 대박예감이....
근데 헐~~~, 그 이후 오후 5시까지 총 5수! 애들 집에 가자고 난리다. "물고기가 이제 곧 잘 물 시간이니까 조금만 더 하다가자 얘들아" 애들 죽을라 한다. 주변에 있던 그 많던 댓마들도 하나둘씩 철수하고 해가 점점 저물어 간다.
강물처럼 흐르던 물이 슬슬 죽어갈 무렵 도다리가 물기 시작한다. 불과 1시간 채 안되는 시간동안 연거푸 8마리를 올리자 아쉬운 철수시간. 오늘 조과는 총 13마리, 씨알이 참해서 1kg는 족히 되어 보인다. ㅋㅋㅋ
물은 어름처럼 차가운데 도다리가 제법 무는 것 보니까 봄이 성큼 다가왔나 봅니다. 안되는 감시잡느라 스트레스 받지말고 가까운 곳에 뎃마타고 도다리 사냥 함 가보시기 바랍니다.
② 출 조 지 :
③ 출조 인원 : 3
④ 물 때 : 6
⑤ 바다 상황 : 바람 약간
⑥ 조황 요약 : 먹을만큼
간만에 초딩 아들 두놈이랑 12시 늦은 시간에 도달 사냥을 나가보았다. 낚시시작 30분도 채 안되어 딱 맛있는 사이즈 두마리를 올렸다. 아들놈 왈! "아빠, 오늘은 도다리 많이 잡을것 같네", 은근히 대박예감이....
근데 헐~~~, 그 이후 오후 5시까지 총 5수! 애들 집에 가자고 난리다. "물고기가 이제 곧 잘 물 시간이니까 조금만 더 하다가자 얘들아" 애들 죽을라 한다. 주변에 있던 그 많던 댓마들도 하나둘씩 철수하고 해가 점점 저물어 간다.
강물처럼 흐르던 물이 슬슬 죽어갈 무렵 도다리가 물기 시작한다. 불과 1시간 채 안되는 시간동안 연거푸 8마리를 올리자 아쉬운 철수시간. 오늘 조과는 총 13마리, 씨알이 참해서 1kg는 족히 되어 보인다. ㅋㅋㅋ
물은 어름처럼 차가운데 도다리가 제법 무는 것 보니까 봄이 성큼 다가왔나 봅니다. 안되는 감시잡느라 스트레스 받지말고 가까운 곳에 뎃마타고 도다리 사냥 함 가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