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속에 잡은 뽈락
① 출 조 일 : 2월21일 새벽 2시
② 출 조 지 : 남해 어느방파제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6물
⑤ 바다 상황 : 서있기도 힘든 강풍을 동반한 북서풍에 엄청난 추위
⑥ 조황 요약 :
평소에 잘가는 방파제에 저녁에는 너무 사람이 많아서 설자리조차 없어서
새벽 2시에 조용히 낚시 하고자 잠안자고 버티다 출발합니다.
방파제에 도착하니 새벽 3시 바람이 역시나 장난이 아닙니다.
풍속 8-13 이라더니 참말입니다.
조사님 한분이 흘림낚시로 뽈락을 잡고계십니다.
날씨 탓인지 조과는 얼마 없으십니다.
저는 뽈락 루어낚시를 좋아하지만 여기 방파제에서는 먼거리를 노려야하기에
역시나 좋아하는 다운샷으로 공략을 합니다.
던지자 말자 뽈락의 탈탈탈 입질이 들어옵니다. 오호~ 역시 고기는 있구나
15cm정도 되는놈 1마리가 올라옵니다.
바람만 안불면 마니 잡겠는데 시간이 갈수록 바람은 더욱 강력해집니다.
낚시대 잡고있는 손은 감각이 무뎌져 갑니다 ㅠㅠ
그래도 좋아하는 낚시라 버티고 버티면서 한마리 한마리 잡아갑니다.
6시넘으니 날씨가 희번해집니다.
더버티다가나는 내가 얼어죽지 싶어서 6시 30분경 철수를 합니다.
조과는 20넘는 뽈 1마리 나머지는 15~17정도됩니다.
30마리정도 하였습니다
② 출 조 지 : 남해 어느방파제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6물
⑤ 바다 상황 : 서있기도 힘든 강풍을 동반한 북서풍에 엄청난 추위
⑥ 조황 요약 :
평소에 잘가는 방파제에 저녁에는 너무 사람이 많아서 설자리조차 없어서
새벽 2시에 조용히 낚시 하고자 잠안자고 버티다 출발합니다.
방파제에 도착하니 새벽 3시 바람이 역시나 장난이 아닙니다.
풍속 8-13 이라더니 참말입니다.
조사님 한분이 흘림낚시로 뽈락을 잡고계십니다.
날씨 탓인지 조과는 얼마 없으십니다.
저는 뽈락 루어낚시를 좋아하지만 여기 방파제에서는 먼거리를 노려야하기에
역시나 좋아하는 다운샷으로 공략을 합니다.
던지자 말자 뽈락의 탈탈탈 입질이 들어옵니다. 오호~ 역시 고기는 있구나
15cm정도 되는놈 1마리가 올라옵니다.
바람만 안불면 마니 잡겠는데 시간이 갈수록 바람은 더욱 강력해집니다.
낚시대 잡고있는 손은 감각이 무뎌져 갑니다 ㅠㅠ
그래도 좋아하는 낚시라 버티고 버티면서 한마리 한마리 잡아갑니다.
6시넘으니 날씨가 희번해집니다.
더버티다가나는 내가 얼어죽지 싶어서 6시 30분경 철수를 합니다.
조과는 20넘는 뽈 1마리 나머지는 15~17정도됩니다.
30마리정도 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