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번더 잡어낚시 다녀왔습니다. 진해선상.
① 출 조 일 : 3/3
② 출 조 지 : 진해선상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모름
⑤ 바다 상황 : 장판
⑥ 조황 요약 : 거짓말 조금보태서 광어보다 조금작은 도다리 양껏
우짠일로 평일에 시간이 나서 가까운 곳에 생각나는 잡어선상을 갑니다
날씨 좋습니다^^
저번에 괴롭혔던 뉴해동호 선장님을 찾습니다
손님은 저포함 2명 ㅋㅋㅋ
저 손님만 잘꼬시면 편하게 낚시 하겠구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배 출항합니다.
선장님 왈" 마릿수로 갈랍니까? 대물로 갈랍니까?" 라고 묻습니다.
ㅋㅋㅋ 잡어가 대물이래봤자 거기서 거긴데 ㅋㅋㅋ 그냥 웃습니다.
그리고 그냥 아무대나 갑시다.라고 합니다.
밑밥이랑 낚시대만 들고왔음 찌낚하고픈 충동이 막 일어납니다.
꼭 감생이가 물어줄거 같은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현실은 이상한 채비던지고 흔들고 있습니다. ㅡ,,ㅡㅋ
저멀리 다른 선상배들이 보입니다
얼마전 가덕 어느곳에서 감생이 대물 연달아 나왔다는 소문인지
선상배에 찌낚꾼들 엄청 많습니다
부럽습니다... 낚시대 드리우고 찌 바라본다는게...
아무튼 현실은 이상한 채비 던져넣고 열심히 흔듭니다.
지루할때쯤 손끝으로 톡톡 치더니 손으로 잡고 있던 원줄을 확 끌고 갑니다.
요놈봐라~
씨알보고 잠시 놀랬습니다.
35를 충분히 넘겼을만한 잡어... 오~ 요런놈이 있었네.
그 한마리잡고
멀리 보이는 감생이 선상쪽으로는 눈이 안갑니다. ㅋㅋㅋ 저도 잡어꾼이 되나 싶었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잡고 있는데
선장님 또 시비모드 발동하십니다.
채비 올리세요 이동합니다.
좀전보단 뜸하지만 올라오는데... 살짝히 기분이 상합니다.
옳지...
다른손님과 잡어몇마리 썰어서 이동시간에 한잔 빱니다.
우리 한자리에서 하기로 하입시다하고 의견 모읍니다.
그리고 더 이상 이동못하게 순진한 선장님께 협박모드로 정중히 말합니다.
이제 이동하지말고 여기서 하입시다.
자꾸 이동하니까 멀미합니다.
그렇게 잡을만큼 잡고 나니까 12시입니다.
순진한 선장님께 또 협박모드로 정중히 말합니다.
잡을만큼 잡았으니 그만 철수하입시다 하고 철수했습니다
철수하고 어설픈 칼솜씨로 잡어한번 썰어봤습니다^^
② 출 조 지 : 진해선상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모름
⑤ 바다 상황 : 장판
⑥ 조황 요약 : 거짓말 조금보태서 광어보다 조금작은 도다리 양껏
우짠일로 평일에 시간이 나서 가까운 곳에 생각나는 잡어선상을 갑니다
날씨 좋습니다^^
저번에 괴롭혔던 뉴해동호 선장님을 찾습니다
손님은 저포함 2명 ㅋㅋㅋ
저 손님만 잘꼬시면 편하게 낚시 하겠구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배 출항합니다.
선장님 왈" 마릿수로 갈랍니까? 대물로 갈랍니까?" 라고 묻습니다.
ㅋㅋㅋ 잡어가 대물이래봤자 거기서 거긴데 ㅋㅋㅋ 그냥 웃습니다.
그리고 그냥 아무대나 갑시다.라고 합니다.
밑밥이랑 낚시대만 들고왔음 찌낚하고픈 충동이 막 일어납니다.
꼭 감생이가 물어줄거 같은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현실은 이상한 채비던지고 흔들고 있습니다. ㅡ,,ㅡㅋ
저멀리 다른 선상배들이 보입니다
얼마전 가덕 어느곳에서 감생이 대물 연달아 나왔다는 소문인지
선상배에 찌낚꾼들 엄청 많습니다
부럽습니다... 낚시대 드리우고 찌 바라본다는게...
아무튼 현실은 이상한 채비 던져넣고 열심히 흔듭니다.
지루할때쯤 손끝으로 톡톡 치더니 손으로 잡고 있던 원줄을 확 끌고 갑니다.
요놈봐라~
씨알보고 잠시 놀랬습니다.
35를 충분히 넘겼을만한 잡어... 오~ 요런놈이 있었네.
그 한마리잡고
멀리 보이는 감생이 선상쪽으로는 눈이 안갑니다. ㅋㅋㅋ 저도 잡어꾼이 되나 싶었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잡고 있는데
선장님 또 시비모드 발동하십니다.
채비 올리세요 이동합니다.
좀전보단 뜸하지만 올라오는데... 살짝히 기분이 상합니다.
옳지...
다른손님과 잡어몇마리 썰어서 이동시간에 한잔 빱니다.
우리 한자리에서 하기로 하입시다하고 의견 모읍니다.
그리고 더 이상 이동못하게 순진한 선장님께 협박모드로 정중히 말합니다.
이제 이동하지말고 여기서 하입시다.
자꾸 이동하니까 멀미합니다.
그렇게 잡을만큼 잡고 나니까 12시입니다.
순진한 선장님께 또 협박모드로 정중히 말합니다.
잡을만큼 잡았으니 그만 철수하입시다 하고 철수했습니다
철수하고 어설픈 칼솜씨로 잡어한번 썰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