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만권 3연승
① 출 조 일 : 3월 22일
② 출 조 지 : 삼천포 내만권 갯바위
③ 출조 인원 : 1명
④ 물 때 : 6물?
⑤ 바다 상황 : 남풍이 뒤통수를 후려칠때..
⑥ 조황 요약 :
안녕하세요.
최근 간만에? 승률이 좋은 덕명멸치막입니다.
전설이 되어버린 그녀석을 또 보기 위해 휴가를 쓰고.... 느즈막한 아침에 삼천포 내만권 갯바위로 나가봅니다.
"고기가 나올때 잡아야된다" 는 신념!
금일은 채비.
1호 낚시대 / 2500번 LBD릴 / 2.5 원줄 / 1.5 목줄 / B찌 / 감성돔 4호바늘
아침 만조 물돌이 전 서둘러 채비를 해봅니다.
내만권 이다 보니 물 흐름이 크게 없을것이라 생각하고~ 수심을 약 1미터 정도 더 주면서 뽑는 낚시를 합니다.
한 두어번의 캐스팅이 있었을까요?
최근 잘볼수없는... 스물스물이 아닌... 빠른 스물스물 입질이 옵니다.. (제가 잡어와 감성돔을 구별하는 패턴이기도 합니다.)
챔질.... 꾹!! 꾹!! 왓네요~ 싸이즈는 큰것같진 않은데... 뭔... 힘을 이래 쓸까요?
요래~ 요래~ 낚시대를 움직이면서 혼자서 놀아봅니다... (주위엔 아무도없거든요)
수면으로 띄우니깐.... 한 30 조금 넘을듯한 싸이즈네요.... 그래도... 영등인데..... 30은..... 바칸 열고 킵합니다.
사실 바칸에 채비 하기전부터 물을 받아놧다는거...ㅋㅋㅋ 고기가 물것이라는 희망을 이미 저는 가지고있었습니다.
5번을 품질후... 또 다시 캐스팅을 합니다..... ...
찌가... 쭉~ 들어가다가 멈추네요........ 챔질 할까? 말까? 망설이다가.... 조금더 지켜봅니다. 한 1분쯤 흘럿을까... 찌가 떠버리네요.... 이런.. 이런....
채비 회수 해보니깐... 크릴 머리부분만 싹뚝 짤라 먹었네요..... 뭔가.. 애매해서...
작은크릴을 크릴 머리 부분까지 바늘을 넣습니다 그리고 캐스팅..
스물스물 잠기던 찌가... 원줄까지 가져가버리네요... 챔질.... 아싸 또 왔습니다.
좀전 녀석보다 힘을 더 쓰네요.... 뜰채에 담고... 바칸에 넣기전에... 싸이즈를 보니깐 대략 33정도 나오네요..
아... 조금 아쉬움? 있네요... 싸이즈가 조금만 더 컷으면....
20분만에 전설이 2마리나 했습니다... 이렇게 된다면? 마릿수가 나올것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럴때 일수록 품질을 적게? 해라고 방송에서 본것같습니다. 3~4주걱 품질 하던걸.... 2주걱으로 줄여버립니다.
이어지는 몇번의 캐스팅에서 2마리를 더 보탭니다. 싸이즈는 30~32정도... 힘은 당차네요..
40분정도 낚시만에..... 4마리의 감성돔을 잡았습니다. 오늘 되는 날이다! 휴가 잘썻다... 생각이 듭니다.
그뒤로 30분정도... 입질이 없습니다. 잡어도 없고... 크릴은 계속적으로 살아서 옵니다.
물속에 변화가 생겼나봅니다..... 근데 제가 아직 실력이 미흡하여 이유를 찾질못하고있습니다.
위에 채비에서 B찌를 사용했습니다. 수심은 6미터에 구슬과 매듭을 줬구여~ 목줄은 약 3.5미터를 사용했습니다.
몇번의 품질을 하고~ 최대한 멀리 캐스팅을 하면서 찌가 수면에 떨어지기 전에 뒷줄을 살짝 잡아서..
낚시대와 찌와 목줄과 바늘이 일직선으로 떨어지게 합니다. 목줄에는 G2봉돌이 하나 물려있었습니다.
약 3초가 흘럿을까요? ... 낚시대를 훅~ 하고 가져가는 입질이 옵니다.......
근데... 상황이 좀 이상합니다. 제가 던진곳 바로 아래 수중여가 작은게 하나있어서 그쪽에서 입질을 받았는데요... 이앞 4마리는 그쪽으로 머리를 돌릴려고만 했는데... 이녀석은 약 30미터권에서 입질을 받고... 발앞까지 자동배달이 오네요... 싸이즈는 4마리보다 월등? 하게 크다? 하는 생각이 듭니다.
몇번의 릴링과 이건 내고기다 하는 순간...... 팅... 나가버립니다...
바늘이 벗겨져버렸네요... ㅠ.ㅠ 아..요즘 바늘벗겨지는 경우가 너무 많네요 ㅠ
윗 상황을 봤을때... G2 봉돌 1개의 무게로.. 그리고 도래바로밑에 B 봉돌이라고 해도.. 약 1미터권?을 못내려갓을 시간인데....... 이런 입질이 온다는건... 고기가 그만큼 떳다는 경우가 되는데.....
1.고기가 많이 있어서? 2.햇살이 좋아서? 3.우연히 떠잇다가?
바다는 모를일이 참많은 곳이네요.....
그뒤로... 잡어 입질만 올뿐... 6시철수까지....... 감성돔을 더 볼순없었습니다.
분명히 마릿수 할수있었는데.... 제 실력이 거기 까지 안되나 봅니다.
아쉬움을 뒤로 하고! 토요일 10물을 기다려봅니다~ 날씨만 좋으면...... 또... 고기가 나올것같은? 그런곳을 섭외해서 첫배에 탑승하고 내려주세요 뿌잉뿌잉! 을 외쳐봐야겟네요...
감성돔 4마리와 노래미한마리를 용궁시장 잘아는이모분께 부탁해서~ 회뜨고~ 조금더 다른고기 썰어서~
//위에꺼 감성돔 밑에 잡어회
퇴근하는 저희 회사동료들과 간단한? 쏘주몇병을 마셨네요~
이렇게 글은 마무리 합니다~ 꽃샘추위가 또 온다네요~ 이런 댄장...... 낚시다니실때~ 따뜻한외투 꼭! 쳉겨다니시고~ 손맛~ 찐 하게 보셨으면 합니다.
② 출 조 지 : 삼천포 내만권 갯바위
③ 출조 인원 : 1명
④ 물 때 : 6물?
⑤ 바다 상황 : 남풍이 뒤통수를 후려칠때..
⑥ 조황 요약 :
안녕하세요.
최근 간만에? 승률이 좋은 덕명멸치막입니다.
전설이 되어버린 그녀석을 또 보기 위해 휴가를 쓰고.... 느즈막한 아침에 삼천포 내만권 갯바위로 나가봅니다.
"고기가 나올때 잡아야된다" 는 신념!
금일은 채비.
1호 낚시대 / 2500번 LBD릴 / 2.5 원줄 / 1.5 목줄 / B찌 / 감성돔 4호바늘
아침 만조 물돌이 전 서둘러 채비를 해봅니다.
내만권 이다 보니 물 흐름이 크게 없을것이라 생각하고~ 수심을 약 1미터 정도 더 주면서 뽑는 낚시를 합니다.
한 두어번의 캐스팅이 있었을까요?
최근 잘볼수없는... 스물스물이 아닌... 빠른 스물스물 입질이 옵니다.. (제가 잡어와 감성돔을 구별하는 패턴이기도 합니다.)
챔질.... 꾹!! 꾹!! 왓네요~ 싸이즈는 큰것같진 않은데... 뭔... 힘을 이래 쓸까요?
요래~ 요래~ 낚시대를 움직이면서 혼자서 놀아봅니다... (주위엔 아무도없거든요)
수면으로 띄우니깐.... 한 30 조금 넘을듯한 싸이즈네요.... 그래도... 영등인데..... 30은..... 바칸 열고 킵합니다.
사실 바칸에 채비 하기전부터 물을 받아놧다는거...ㅋㅋㅋ 고기가 물것이라는 희망을 이미 저는 가지고있었습니다.
5번을 품질후... 또 다시 캐스팅을 합니다..... ...
찌가... 쭉~ 들어가다가 멈추네요........ 챔질 할까? 말까? 망설이다가.... 조금더 지켜봅니다. 한 1분쯤 흘럿을까... 찌가 떠버리네요.... 이런.. 이런....
채비 회수 해보니깐... 크릴 머리부분만 싹뚝 짤라 먹었네요..... 뭔가.. 애매해서...
작은크릴을 크릴 머리 부분까지 바늘을 넣습니다 그리고 캐스팅..
스물스물 잠기던 찌가... 원줄까지 가져가버리네요... 챔질.... 아싸 또 왔습니다.
좀전 녀석보다 힘을 더 쓰네요.... 뜰채에 담고... 바칸에 넣기전에... 싸이즈를 보니깐 대략 33정도 나오네요..
아... 조금 아쉬움? 있네요... 싸이즈가 조금만 더 컷으면....
20분만에 전설이 2마리나 했습니다... 이렇게 된다면? 마릿수가 나올것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럴때 일수록 품질을 적게? 해라고 방송에서 본것같습니다. 3~4주걱 품질 하던걸.... 2주걱으로 줄여버립니다.
이어지는 몇번의 캐스팅에서 2마리를 더 보탭니다. 싸이즈는 30~32정도... 힘은 당차네요..
40분정도 낚시만에..... 4마리의 감성돔을 잡았습니다. 오늘 되는 날이다! 휴가 잘썻다... 생각이 듭니다.
그뒤로 30분정도... 입질이 없습니다. 잡어도 없고... 크릴은 계속적으로 살아서 옵니다.
물속에 변화가 생겼나봅니다..... 근데 제가 아직 실력이 미흡하여 이유를 찾질못하고있습니다.
위에 채비에서 B찌를 사용했습니다. 수심은 6미터에 구슬과 매듭을 줬구여~ 목줄은 약 3.5미터를 사용했습니다.
몇번의 품질을 하고~ 최대한 멀리 캐스팅을 하면서 찌가 수면에 떨어지기 전에 뒷줄을 살짝 잡아서..
낚시대와 찌와 목줄과 바늘이 일직선으로 떨어지게 합니다. 목줄에는 G2봉돌이 하나 물려있었습니다.
약 3초가 흘럿을까요? ... 낚시대를 훅~ 하고 가져가는 입질이 옵니다.......
근데... 상황이 좀 이상합니다. 제가 던진곳 바로 아래 수중여가 작은게 하나있어서 그쪽에서 입질을 받았는데요... 이앞 4마리는 그쪽으로 머리를 돌릴려고만 했는데... 이녀석은 약 30미터권에서 입질을 받고... 발앞까지 자동배달이 오네요... 싸이즈는 4마리보다 월등? 하게 크다? 하는 생각이 듭니다.
몇번의 릴링과 이건 내고기다 하는 순간...... 팅... 나가버립니다...
바늘이 벗겨져버렸네요... ㅠ.ㅠ 아..요즘 바늘벗겨지는 경우가 너무 많네요 ㅠ
윗 상황을 봤을때... G2 봉돌 1개의 무게로.. 그리고 도래바로밑에 B 봉돌이라고 해도.. 약 1미터권?을 못내려갓을 시간인데....... 이런 입질이 온다는건... 고기가 그만큼 떳다는 경우가 되는데.....
1.고기가 많이 있어서? 2.햇살이 좋아서? 3.우연히 떠잇다가?
바다는 모를일이 참많은 곳이네요.....
그뒤로... 잡어 입질만 올뿐... 6시철수까지....... 감성돔을 더 볼순없었습니다.
분명히 마릿수 할수있었는데.... 제 실력이 거기 까지 안되나 봅니다.
아쉬움을 뒤로 하고! 토요일 10물을 기다려봅니다~ 날씨만 좋으면...... 또... 고기가 나올것같은? 그런곳을 섭외해서 첫배에 탑승하고 내려주세요 뿌잉뿌잉! 을 외쳐봐야겟네요...
감성돔 4마리와 노래미한마리를 용궁시장 잘아는이모분께 부탁해서~ 회뜨고~ 조금더 다른고기 썰어서~
//위에꺼 감성돔 밑에 잡어회
퇴근하는 저희 회사동료들과 간단한? 쏘주몇병을 마셨네요~
이렇게 글은 마무리 합니다~ 꽃샘추위가 또 온다네요~ 이런 댄장...... 낚시다니실때~ 따뜻한외투 꼭! 쳉겨다니시고~ 손맛~ 찐 하게 보셨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