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동화도 대물에 패배하다
① 출 조 일 : 2016. 5. 28~29
② 출 조 지 : 완도 동화도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조금,무시
⑤ 바다 상황 : 장판,물색굿
⑥ 조황 요약 : 대물에 2번 패배하고 우럭,쏨뱅이 10여수
완두콩 가지러 오라는 어머님의 전화에 그려 마지막 대물감시 노리러 고향 동화도에 가기로 한다.
09:30 과일과 고기 좀 사고 2일간 미끼 쇼핑, 해남 남성리 고고 11:10 도착
방파제 파킹 백일도 후배를 만나고 정년후 귀향 이야기 15분후 동화도 도착
방파제 가방과 미끼 그대로 놔두고 선물만 들고 간다. 점심후 12:30 신방파제 들물포인트로 간다.
서울 광진구청 2명 동내 폐교를 샀는데 제초작업하러 왔다고 , 어머님집에 왔다고 하니 스텔론님 아니냐고 알아보네요
쏨뱅이 우럭 몇 수 나오고 바로 옆 만조후 썰물포인트로 옮긴다.
어린 쏨뱅이 방생, 20급 이상 쏨뱅이만 살림망에 넣고 우럭이 대세
스물스물 잠기는 찌에 채니 턱 하더니 헐러덩. 1.5호 목줄이 그대로 나가버린다. 잡어에 상처 인정
긴장하고 새바늘 교체, 30분후 동네 형이 전복밥 주고 인사, 해양수산부 질의 답변 이야기
다시 1cm 잠기는 찌에 대를 드니 순식간에 사리진 찌, 채니 덜커덩 , 멋지게 활처럼 휘고 찌~찌~찡
헐러덩~~~~
워메 컷는디
대물감시였는데
목줄이 또 나갔네요
1.75호로 교체한다
형은 가고 대물이 터진후로는 잡어 입질도 없다
19:00 해는 앞 섬 백일도로 넘어가고 집어 10여수 철수, 내일 그놈 데이트 기약해 본다.
첫날 들물 신방파제 포인트, 너도밤나무꽃이 만발(구실잣밤나무로 수정)

신방파제~구방파제 호안도로

물색양호 감시는 어데로 ,붕장어,돌게 잡는 통말부표

어머님 집, 방풍나물이 50~100CM 자라나고

어머님이 완두콩 수확 가지러 방문, 사실 낚시핑계 , 고양이 3마리가 콩위에서 놀고

일요일 새벽 빗방울 소리가 지붕에 전달되고 06:00 갯다 내렸다를 반복
아침후 우산들고 신방파제로 가니 아주 좋은 조류, 어린 쏨뱅이만 오르고 방생
우산을 썼다 갰다를 수없이 반복하고 선선한 방파제, 역시 잡어만 오르고
09:00 경 방파제 끝부분 채비를 서서히 올리니 순간적으로 물고 달아나는데 찌~찌~징
옆으로 짼다. 감시는 아닌 것 같고 숭어???
안돼 미끄런 파래 방파제 끝으로 신속히 이동하여 석축으로 쳐 박는 것 방지해야 한다.
그러나 석축에 박혀버리고 , 움직이는 대물에 대에 어신은 오고 풀어줬다 당겼다를 반복하나 나오질 않는 그놈, 30분후 결국 당겨 목줄이 봉돌부위에서 터져 버린다.
어제는 감생이에 오늘은 알 수 없는 놈에
12:50 섬사랑호에 어머님이 재배한 완두콩 4가마 싣는다
이번주는 감시 끝내고 여수 벵에 데이트하러 간다.
② 출 조 지 : 완도 동화도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조금,무시
⑤ 바다 상황 : 장판,물색굿
⑥ 조황 요약 : 대물에 2번 패배하고 우럭,쏨뱅이 10여수
완두콩 가지러 오라는 어머님의 전화에 그려 마지막 대물감시 노리러 고향 동화도에 가기로 한다.
09:30 과일과 고기 좀 사고 2일간 미끼 쇼핑, 해남 남성리 고고 11:10 도착
방파제 파킹 백일도 후배를 만나고 정년후 귀향 이야기 15분후 동화도 도착
방파제 가방과 미끼 그대로 놔두고 선물만 들고 간다. 점심후 12:30 신방파제 들물포인트로 간다.
서울 광진구청 2명 동내 폐교를 샀는데 제초작업하러 왔다고 , 어머님집에 왔다고 하니 스텔론님 아니냐고 알아보네요
쏨뱅이 우럭 몇 수 나오고 바로 옆 만조후 썰물포인트로 옮긴다.
어린 쏨뱅이 방생, 20급 이상 쏨뱅이만 살림망에 넣고 우럭이 대세
스물스물 잠기는 찌에 채니 턱 하더니 헐러덩. 1.5호 목줄이 그대로 나가버린다. 잡어에 상처 인정
긴장하고 새바늘 교체, 30분후 동네 형이 전복밥 주고 인사, 해양수산부 질의 답변 이야기
다시 1cm 잠기는 찌에 대를 드니 순식간에 사리진 찌, 채니 덜커덩 , 멋지게 활처럼 휘고 찌~찌~찡
헐러덩~~~~
워메 컷는디
대물감시였는데
목줄이 또 나갔네요
1.75호로 교체한다
형은 가고 대물이 터진후로는 잡어 입질도 없다
19:00 해는 앞 섬 백일도로 넘어가고 집어 10여수 철수, 내일 그놈 데이트 기약해 본다.
첫날 들물 신방파제 포인트, 너도밤나무꽃이 만발(구실잣밤나무로 수정)
신방파제~구방파제 호안도로
물색양호 감시는 어데로 ,붕장어,돌게 잡는 통말부표
어머님 집, 방풍나물이 50~100CM 자라나고
어머님이 완두콩 수확 가지러 방문, 사실 낚시핑계 , 고양이 3마리가 콩위에서 놀고
일요일 새벽 빗방울 소리가 지붕에 전달되고 06:00 갯다 내렸다를 반복
아침후 우산들고 신방파제로 가니 아주 좋은 조류, 어린 쏨뱅이만 오르고 방생
우산을 썼다 갰다를 수없이 반복하고 선선한 방파제, 역시 잡어만 오르고
09:00 경 방파제 끝부분 채비를 서서히 올리니 순간적으로 물고 달아나는데 찌~찌~징
옆으로 짼다. 감시는 아닌 것 같고 숭어???
안돼 미끄런 파래 방파제 끝으로 신속히 이동하여 석축으로 쳐 박는 것 방지해야 한다.
그러나 석축에 박혀버리고 , 움직이는 대물에 대에 어신은 오고 풀어줬다 당겼다를 반복하나 나오질 않는 그놈, 30분후 결국 당겨 목줄이 봉돌부위에서 터져 버린다.
어제는 감생이에 오늘은 알 수 없는 놈에
12:50 섬사랑호에 어머님이 재배한 완두콩 4가마 싣는다
이번주는 감시 끝내고 여수 벵에 데이트하러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