쳇 벵에돔 탐사 소리도 KO패
① 출 조 일 : 206. 6. 6 현충일
② 출 조 지 : 여수 소리도
③ 출조 인원 : 둘이서
④ 물 때 : 9물
⑤ 바다 상황 :북동풍,물색양호,파도잔잔 , 흐리고 시원한 날씨에 낚시는 즐거웠는데
⑥ 조황 요약 : 꽈~앙. 대신 거북손과 배말로 위안을
올해 첫 벵에돔 탐사를 갑니다.
6월3일 아가미 예약했는데 5일 비예보 등 날씨탓으로 출조를 하지 않는다고 연락이 온다.
박조사 연락이 되질 않아 문자를 보내고 2일간 낚시,당구,UFC, 옥중화, 복면가왕, 야구 등등
오후 박조사 연락이 와 날씨탓 출조취소 이야기, 내가 기상청 예상일기도를 보면 비 오지 않겠다고 자신감을 주니 출조강행.
낚시군단 연락하니 OK. 4시 출항한다고 , GOOD~~~
21:00 박조사 우리집으로 오고 여수 고고
10:50 낚시군단 도착, 잡어 분리 확실할 땐 크릴, 잡어가 많을 때 빵가루 미끼, 무봉돌
국동항 소경도대합실옆에 낚시군단호, 우리가 1등으로 , LED 탁상형 렌턴을 켜니 환하다.
막걸리, 족발에 한잔
현지민 뜰채를 들고 돌게 잡는다고
원투인, 갑오징어 에깅 밤낚시인들
옆 배를 당기고 선실에 누우니 모기가 극성을, T쌰츠를 머리위로 둘러 누워 한숨늘 자본다.
03:30 한 두명 낚시인 도착
04:00 해양경찰 주민증 체크, 선장과 여러가지 이야기를 한다.
04:10 조금 늦게 출항.
송도, 화태도를 지나고 월호도와 개도 사이로 금오도 용머리 방향으로 가는 것을 대충 안다.
두포, 직포, 학동을 지나 심포 야영낚시인에 미끼를 주고 몇명 보인다.
안도를 뒤로 하고 바로 소리도로
날이 거의 샌 소리도, 빗방울과 바람 파도 뮈메, 기상청이 맞쳐 부럿네???????????
15년전 한 많은 마당여, 알매도를 지나 한 두 명씩
드뎌 우릴 부른다.
직벽에 나, 우측 직벽에 박조사, 비옷을 입을 상황은 아니다
우측 곶부리에 북동풍이 세차게 불어댄다.
이미 채비한 것을 그대로 던진다. 2호원줄, 0찌, 찌스토퍼, 직결, 1.2호 목줄 2.5m. g5봉돌 벵에바늘 5호
시커먼 자리돔떼, 으음 벵에가 있겠지
크릴과 빵가루 미끼 번갈아 가면서 노리나 입질이 없다
좌측 박조사, 같은 배 조사, 야영조사 2명, 벵에 소식이 없다.
조류가 좌로, 우로 잘 가는 좋은 편인데, g5를 제거하고 노려본다.
크릴과 빵가루가 8m 수심에서 그대로 올라오는 경우도,
운 없는 자리돔, 망상어,전갱이만 , 직벽에는 노래미, 박조사 왔다, 그러나 용치 , 망상어
13:20 철수준비, 빈손?
박조사 삿갓배말 많이 따 놓고.
그려 거북손이나 따자
좌편 박조사, 멀리 기름여 등대가, 작년 코바위에서 잔잔한 손맛을 봤는데

우측

북동풍이 세차게 불고

거의 빈손인 상황에도 벵에와 감시 몇 수 한 고수분들, 존경스럽다.
14:00 철수. 15:30 국동항 도착, 간조때라 높아버린 선창, 옆 옆 배로 줄줄이 짐 옮겨, 이번엔 내가 운전. 1시간 30분만에 귀광 , 전갱이,노래미 구이와 거북손(보찰)에 한잔후 zzz
그래도 벵에돔 탐사는 계속된다.
② 출 조 지 : 여수 소리도
③ 출조 인원 : 둘이서
④ 물 때 : 9물
⑤ 바다 상황 :북동풍,물색양호,파도잔잔 , 흐리고 시원한 날씨에 낚시는 즐거웠는데
⑥ 조황 요약 : 꽈~앙. 대신 거북손과 배말로 위안을
올해 첫 벵에돔 탐사를 갑니다.
6월3일 아가미 예약했는데 5일 비예보 등 날씨탓으로 출조를 하지 않는다고 연락이 온다.
박조사 연락이 되질 않아 문자를 보내고 2일간 낚시,당구,UFC, 옥중화, 복면가왕, 야구 등등
오후 박조사 연락이 와 날씨탓 출조취소 이야기, 내가 기상청 예상일기도를 보면 비 오지 않겠다고 자신감을 주니 출조강행.
낚시군단 연락하니 OK. 4시 출항한다고 , GOOD~~~
21:00 박조사 우리집으로 오고 여수 고고
10:50 낚시군단 도착, 잡어 분리 확실할 땐 크릴, 잡어가 많을 때 빵가루 미끼, 무봉돌
국동항 소경도대합실옆에 낚시군단호, 우리가 1등으로 , LED 탁상형 렌턴을 켜니 환하다.
막걸리, 족발에 한잔
현지민 뜰채를 들고 돌게 잡는다고
원투인, 갑오징어 에깅 밤낚시인들
옆 배를 당기고 선실에 누우니 모기가 극성을, T쌰츠를 머리위로 둘러 누워 한숨늘 자본다.
03:30 한 두명 낚시인 도착
04:00 해양경찰 주민증 체크, 선장과 여러가지 이야기를 한다.
04:10 조금 늦게 출항.
송도, 화태도를 지나고 월호도와 개도 사이로 금오도 용머리 방향으로 가는 것을 대충 안다.
두포, 직포, 학동을 지나 심포 야영낚시인에 미끼를 주고 몇명 보인다.
안도를 뒤로 하고 바로 소리도로
날이 거의 샌 소리도, 빗방울과 바람 파도 뮈메, 기상청이 맞쳐 부럿네???????????
15년전 한 많은 마당여, 알매도를 지나 한 두 명씩
드뎌 우릴 부른다.
직벽에 나, 우측 직벽에 박조사, 비옷을 입을 상황은 아니다
우측 곶부리에 북동풍이 세차게 불어댄다.
이미 채비한 것을 그대로 던진다. 2호원줄, 0찌, 찌스토퍼, 직결, 1.2호 목줄 2.5m. g5봉돌 벵에바늘 5호
시커먼 자리돔떼, 으음 벵에가 있겠지
크릴과 빵가루 미끼 번갈아 가면서 노리나 입질이 없다
좌측 박조사, 같은 배 조사, 야영조사 2명, 벵에 소식이 없다.
조류가 좌로, 우로 잘 가는 좋은 편인데, g5를 제거하고 노려본다.
크릴과 빵가루가 8m 수심에서 그대로 올라오는 경우도,
운 없는 자리돔, 망상어,전갱이만 , 직벽에는 노래미, 박조사 왔다, 그러나 용치 , 망상어
13:20 철수준비, 빈손?
박조사 삿갓배말 많이 따 놓고.
그려 거북손이나 따자
좌편 박조사, 멀리 기름여 등대가, 작년 코바위에서 잔잔한 손맛을 봤는데
우측
북동풍이 세차게 불고
거의 빈손인 상황에도 벵에와 감시 몇 수 한 고수분들, 존경스럽다.
14:00 철수. 15:30 국동항 도착, 간조때라 높아버린 선창, 옆 옆 배로 줄줄이 짐 옮겨, 이번엔 내가 운전. 1시간 30분만에 귀광 , 전갱이,노래미 구이와 거북손(보찰)에 한잔후 zzz
그래도 벵에돔 탐사는 계속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