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 포항권 벵에돔 소식입니다.
① 출 조 일 : 5월말 ~현재
② 출 조 지 : 구룡포 양포
③ 출조 인원 :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지난 5월 20경 거제권 각 낚시점 조황를 보고 경주에서 밤을 세워 달려서 새벽 두시 거제에 도착하여 지세포 서이말권을 다녀왔읍니다. 대부분 방생 사이즈의 벵에돔에 시달릴대로 시달린 후 지친 몸을 이끌고 돌아왔읍니다.
철수길 조황 사진도 낱마리 25cm급에 대부분 방생사이즈를 찍는 모습이었읍니다.
돌아오는 길이 와이리 멀고 힘든지...

(서이말 갯바위에서 방생 사이즈의 벵에돔에 시달려 지칠대로 지친 불쌍한 본인의 뒷모습입니다.ㅠㅠ)
불과 보름 전까지만 해도 냉수대의 영향으로 동해안에는 생명체를 찾아 보기 힘들었는데, 5월말 현재 동해안 포항권 갯바위는 많은 씨알 좋은 벵에돔들이 입성를 하였읍니다.

(5월 말 경 올해 첫 30cm급 벵에돔을 구룡포 갯바위에서 체포했읍니다.)

구룡포 갯바위에서는 평균씨알이 25~30cm로 고르게 마릿수로 낚였읍니다.
6월 초에 들어서는 두 차례 양포쪽 갯바위를 찾았읍니다.
양포권도 굵은 벵에돔을 마리 수로 확인할 수 있었읍니다.

양포권 갯바위 중에 등대여라는 곳인데 조류 소통이 좋아서 항상 굵은 씨알의 마리 수의 벵에돔이 잘 붙는 명 포인터 입니다.

이 곳은 또 다른 마을 앞의 가까운 여인데 물골 형성이 잘 되어 있어서 너울이 갯바위를 넘지 않을 만큼 약간 있는 날에는 30cm가 넘는 씨알의 마리 수 벵에돔을 만날 수 있는 곳입니다.

역시나 오후 서 너 시간 낚시에 25~30cm급으로 바칸을 가득 채웠읍니다
포항권도 요즘은 빵가루낚시가 대세입니다. 하지만 거제권과는 약간 낚시 방법이나 채비가 다릅니다. 필자의 경우는 목줄을 1~1.5m정도로 짧게 사용합니다. 채비 투척도 채비를 정렬시키는 방법이 아니고 마치 배스의 프리폴링 기법처럼 찌와 목줄 바늘을 가볍게 앞치기로 던져 넣어 빵가루 미끼가 자연스럽게 내려가게 한 후 밑밥을 찌 주위로 마구 뿌립니다.(서너 주걱). 목줄이 짧다고 무조건 상층에서 입질이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미끼가 가라앉고 00찌가 가라앉아 가물거릴 때쯤 중 하층에서 대부분 굵은 벵에돔의 입질이 들어옵니다.

본인의 채비입니다. 무식하게 간단하죠.^^
여기에 목줄을 직결해서 사용합니다. 보통 동해안에서는 0.8~1호 목줄이면 충분하지만 요샌 제가 게을러져서인지 목줄 갈기도 귀찮아서 입질 상황이 좋은면 그냥 1,2호 줄로 첨부터 끝까지 사용합니다..
벵에돔은 갯바위에 많이 입성을 했지만 아직 완전히 수온이 안정된 상황이 아니라서 피크타임이 오후 1시에서 4경에 이루어 집니다. 저처럼 게으른 사람이 낚시하기 딱 좋은 시간입니다. 집에서 12쯤 느긋하게 출발해서 1시경 갯바위에 올라 보통 서너 시간 낚시를 하고 6시 쯤 철수를 합니다.
여기서 잠깐 팁!! 동해안 벵에돔은 D사 G-spec찌를 써야 잘 잡힌다는 거..거기다 낚시대와 릴까지 같은 제품을 사용하면 굵은 벵에돔이 미친듯이 달려 든다는 거... 특히 S사,G사 제품은 잔챙이가 좋아한다는...믿거나 말거나 하는 얘기가 있읍니다...ㅎㅎㅎㅎㅎ
괜한 농담해서 댓글로 총 맞는 건 아닌 지...
아뭏튼 6월 초 현재 동해권 구룡포 양포 감포권까지 많은 벵에돔 소식이 여기 저기서 들리고 실제로 필드에서 필자가 굵은 마릿수의 벵에돔을 여러 차례 확인을 하였읍니다.
아직 동해안은 한 낮에도 갯바위가 그렇게 뜨겁지 않고 낚시 여건이 아주 좋읍니다.갯바위가 쩔쩔 끓는 여름이 되기 전에 많이들 오셔서 손 맛 입 맛 보시고 돌아가실 땐 자기 쓰레기는 관리 잘 하시고 안전하게 낚시하십시요.
② 출 조 지 : 구룡포 양포
③ 출조 인원 :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지난 5월 20경 거제권 각 낚시점 조황를 보고 경주에서 밤을 세워 달려서 새벽 두시 거제에 도착하여 지세포 서이말권을 다녀왔읍니다. 대부분 방생 사이즈의 벵에돔에 시달릴대로 시달린 후 지친 몸을 이끌고 돌아왔읍니다.
철수길 조황 사진도 낱마리 25cm급에 대부분 방생사이즈를 찍는 모습이었읍니다.
돌아오는 길이 와이리 멀고 힘든지...
(서이말 갯바위에서 방생 사이즈의 벵에돔에 시달려 지칠대로 지친 불쌍한 본인의 뒷모습입니다.ㅠㅠ)
불과 보름 전까지만 해도 냉수대의 영향으로 동해안에는 생명체를 찾아 보기 힘들었는데, 5월말 현재 동해안 포항권 갯바위는 많은 씨알 좋은 벵에돔들이 입성를 하였읍니다.
(5월 말 경 올해 첫 30cm급 벵에돔을 구룡포 갯바위에서 체포했읍니다.)
구룡포 갯바위에서는 평균씨알이 25~30cm로 고르게 마릿수로 낚였읍니다.
6월 초에 들어서는 두 차례 양포쪽 갯바위를 찾았읍니다.
양포권도 굵은 벵에돔을 마리 수로 확인할 수 있었읍니다.
양포권 갯바위 중에 등대여라는 곳인데 조류 소통이 좋아서 항상 굵은 씨알의 마리 수의 벵에돔이 잘 붙는 명 포인터 입니다.
이 곳은 또 다른 마을 앞의 가까운 여인데 물골 형성이 잘 되어 있어서 너울이 갯바위를 넘지 않을 만큼 약간 있는 날에는 30cm가 넘는 씨알의 마리 수 벵에돔을 만날 수 있는 곳입니다.
역시나 오후 서 너 시간 낚시에 25~30cm급으로 바칸을 가득 채웠읍니다
포항권도 요즘은 빵가루낚시가 대세입니다. 하지만 거제권과는 약간 낚시 방법이나 채비가 다릅니다. 필자의 경우는 목줄을 1~1.5m정도로 짧게 사용합니다. 채비 투척도 채비를 정렬시키는 방법이 아니고 마치 배스의 프리폴링 기법처럼 찌와 목줄 바늘을 가볍게 앞치기로 던져 넣어 빵가루 미끼가 자연스럽게 내려가게 한 후 밑밥을 찌 주위로 마구 뿌립니다.(서너 주걱). 목줄이 짧다고 무조건 상층에서 입질이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미끼가 가라앉고 00찌가 가라앉아 가물거릴 때쯤 중 하층에서 대부분 굵은 벵에돔의 입질이 들어옵니다.
본인의 채비입니다. 무식하게 간단하죠.^^
여기에 목줄을 직결해서 사용합니다. 보통 동해안에서는 0.8~1호 목줄이면 충분하지만 요샌 제가 게을러져서인지 목줄 갈기도 귀찮아서 입질 상황이 좋은면 그냥 1,2호 줄로 첨부터 끝까지 사용합니다..
벵에돔은 갯바위에 많이 입성을 했지만 아직 완전히 수온이 안정된 상황이 아니라서 피크타임이 오후 1시에서 4경에 이루어 집니다. 저처럼 게으른 사람이 낚시하기 딱 좋은 시간입니다. 집에서 12쯤 느긋하게 출발해서 1시경 갯바위에 올라 보통 서너 시간 낚시를 하고 6시 쯤 철수를 합니다.
여기서 잠깐 팁!! 동해안 벵에돔은 D사 G-spec찌를 써야 잘 잡힌다는 거..거기다 낚시대와 릴까지 같은 제품을 사용하면 굵은 벵에돔이 미친듯이 달려 든다는 거... 특히 S사,G사 제품은 잔챙이가 좋아한다는...믿거나 말거나 하는 얘기가 있읍니다...ㅎㅎㅎㅎㅎ
괜한 농담해서 댓글로 총 맞는 건 아닌 지...
아뭏튼 6월 초 현재 동해권 구룡포 양포 감포권까지 많은 벵에돔 소식이 여기 저기서 들리고 실제로 필드에서 필자가 굵은 마릿수의 벵에돔을 여러 차례 확인을 하였읍니다.
아직 동해안은 한 낮에도 갯바위가 그렇게 뜨겁지 않고 낚시 여건이 아주 좋읍니다.갯바위가 쩔쩔 끓는 여름이 되기 전에 많이들 오셔서 손 맛 입 맛 보시고 돌아가실 땐 자기 쓰레기는 관리 잘 하시고 안전하게 낚시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