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돔8~9kg정도 잡았습니다

① 출 조 일 : 2016.07.03
② 출 조 지 : 여수일원
③ 출조 인원 : 홀로
④ 물 때 : 6물
⑤ 바다 상황 : 남서풍7-11 폭우및 번개
⑥ 조황 요약 : 몇일전 휴무에 출조를 중.장거리로 하고.마지막 휴일에 마마님께
횟감 한마리 잡아올까? 말하니" 멀리는 가지마소"
Ok.가까운 곳으로 정하고.밑밥을 전날 준비하여 냉장고에 넣어놓고 22시경 잠을
청합니다.05시 알람.수많은 꿈을 꾸어보았지만.감성돔 꿈은
처음으로 꾸네요.큰 감성돔을 히트하여 바칸으로 지가 들어가는 꿈이였습니다.
새벽 간단하게 식사를 하고.참 요상한 꿈을 꾸었구나.하면서 출발합니다.
이슬비가 내리네요.포인트 도착 아무도 없네요.제가 자주가는 나바리에서 변심
하여 윗동네로 갔습니다.
물색이 좀 맑네요.물색으로 보아선 찐짜 한마리
싸움이네요.밑밥치고 30여분 입질이 옵니다
감시일까?챔질 힘이없네요.쏨팽이 입니다.요넘도 횟감으론
좋습니다.살림망으로.
캐스팅.정열 바로 입질이 들어옵니다.스물스물 쭈~~~욱
챔질.느낌상 감시가 확실합니다.역시나 감시군요
30급초반.한마리는 성공했네.밑밥뿌리고 캐스팅.
또 찌가 들어갑니다.챔질 앞전보다 조금 작네요
바늘삼킨 25cm한마리.방생해도 죽을것 같아서 살림망으로
이후 비도오고 소강상태.30급 한마리 뜰채질 하는데
조사님 두분이 오시네요.이런저런 얘기를 나누고.쪽지와 문자로
알고있는 인낚회원님(소애)님 이네요
소애님이 알아보시고.인사 했습니다.예전 프로필사진에 느낌이 팍~~~~
너무 반가웠고.김밥 잘먹었습니다.폭우로 좀 거시기 했지만.담엔
같이 한짝대기 하게요.
가실때 두어마리 챙겨드릴려고 했었는데 폭우로 좀 그리했습니다.
이후 부부님이 오셨는데 살림망을 보시고.작은것은 불쌍타 하시네요.
25cm방생은 면한것인데.바늘을 삼켜서 넣어놓았다.
부연설명이 싫어 그냥.갈매기 먹으라고 바다에 주었습니다
그 후 20급 살감시를 10여수 했을겁니다.
본인이 작다고 해서인지 구경만 하시대요.다른 분들이면 놔 주실거면
한마리 떠 먹게 주세요.하면 바로 주는데 ㅎ ㅎ ㅎ
여어튼.폭우가 심하면 차안에서 쉬었다.반복 하면서 낚시를
했습니다.
평균 캐스팅3번에 한번 입질을 받았습니다.비 맞고 낚시해도
입질이 오니 재미가 좀 있대요.
벼락칠땐 차안에서 대피하고 있었습니다.
전부다 30급 이상이고.젤 큰넘이 40중반쯤 됩니다
잡어는 쏨팽이.우럭.이렇게 잡았네요.
뒤에 갤러리들이 좀 있어.오늘 똥폼 두어번 잡아봤습니다 ㅎ ㅎ ㅎ
큰 넘 두마리.작은넘 두마리 회로 날라갔네요
카톡으로 사진을 마마님께 보냈더만.지인들 다 부른듯 했습니다.
이상 허접조황 이였습니다.그냥 눈요기 하시라 올렸습니다
좋은 밤 되십시요^^
② 출 조 지 : 여수일원
③ 출조 인원 : 홀로
④ 물 때 : 6물
⑤ 바다 상황 : 남서풍7-11 폭우및 번개
⑥ 조황 요약 : 몇일전 휴무에 출조를 중.장거리로 하고.마지막 휴일에 마마님께
횟감 한마리 잡아올까? 말하니" 멀리는 가지마소"
Ok.가까운 곳으로 정하고.밑밥을 전날 준비하여 냉장고에 넣어놓고 22시경 잠을
청합니다.05시 알람.수많은 꿈을 꾸어보았지만.감성돔 꿈은
처음으로 꾸네요.큰 감성돔을 히트하여 바칸으로 지가 들어가는 꿈이였습니다.
새벽 간단하게 식사를 하고.참 요상한 꿈을 꾸었구나.하면서 출발합니다.
이슬비가 내리네요.포인트 도착 아무도 없네요.제가 자주가는 나바리에서 변심
하여 윗동네로 갔습니다.
물색이 좀 맑네요.물색으로 보아선 찐짜 한마리
싸움이네요.밑밥치고 30여분 입질이 옵니다
감시일까?챔질 힘이없네요.쏨팽이 입니다.요넘도 횟감으론
좋습니다.살림망으로.
캐스팅.정열 바로 입질이 들어옵니다.스물스물 쭈~~~욱
챔질.느낌상 감시가 확실합니다.역시나 감시군요
30급초반.한마리는 성공했네.밑밥뿌리고 캐스팅.
또 찌가 들어갑니다.챔질 앞전보다 조금 작네요
바늘삼킨 25cm한마리.방생해도 죽을것 같아서 살림망으로
이후 비도오고 소강상태.30급 한마리 뜰채질 하는데
조사님 두분이 오시네요.이런저런 얘기를 나누고.쪽지와 문자로
알고있는 인낚회원님(소애)님 이네요
소애님이 알아보시고.인사 했습니다.예전 프로필사진에 느낌이 팍~~~~
너무 반가웠고.김밥 잘먹었습니다.폭우로 좀 거시기 했지만.담엔
같이 한짝대기 하게요.
가실때 두어마리 챙겨드릴려고 했었는데 폭우로 좀 그리했습니다.
이후 부부님이 오셨는데 살림망을 보시고.작은것은 불쌍타 하시네요.
25cm방생은 면한것인데.바늘을 삼켜서 넣어놓았다.
부연설명이 싫어 그냥.갈매기 먹으라고 바다에 주었습니다
그 후 20급 살감시를 10여수 했을겁니다.
본인이 작다고 해서인지 구경만 하시대요.다른 분들이면 놔 주실거면
한마리 떠 먹게 주세요.하면 바로 주는데 ㅎ ㅎ ㅎ
여어튼.폭우가 심하면 차안에서 쉬었다.반복 하면서 낚시를
했습니다.
평균 캐스팅3번에 한번 입질을 받았습니다.비 맞고 낚시해도
입질이 오니 재미가 좀 있대요.
벼락칠땐 차안에서 대피하고 있었습니다.
전부다 30급 이상이고.젤 큰넘이 40중반쯤 됩니다
잡어는 쏨팽이.우럭.이렇게 잡았네요.
뒤에 갤러리들이 좀 있어.오늘 똥폼 두어번 잡아봤습니다 ㅎ ㅎ ㅎ
큰 넘 두마리.작은넘 두마리 회로 날라갔네요
카톡으로 사진을 마마님께 보냈더만.지인들 다 부른듯 했습니다.
이상 허접조황 이였습니다.그냥 눈요기 하시라 올렸습니다
좋은 밤 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