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소문난 잔치에 먹을께 없네요.
① 출 조 일 : 2016년 1월31일 일요일
② 출 조 지 : 삼천포
③ 출조 인원 : 마눌님외 총7명
④ 물 때 : 14물
⑤ 바다 상황 : 샛바람이 좀 강했음
⑥ 조황 요약 : 인낚조사님..주말 잘보내셨는지요.
오늘 1월마지막 주말 또 한달이 금방 지나갑니다.
개인적인 생각에는 기상과는 조금 틀리게 날씨가 별로 좋지않는 하루였고..
그리고 물때에 비해 조류.물색.수온등 어제보다 다른 바다상황을 보여준 하루였습니다.
고기 안나오면 뭐~탓이라고 오늘 엄청많은 조사분들이 오셨지만 전체적으로 낱마리 조과에 그쳤습니다.
소문난 잔치상에 먹을게없다라는 말이 딱 떠오르는~~
조사님들마다 부푼마음에 다들 출조길에 오셨겠지만 하필 기상때문에..발방의 고수들 마저도 무릅끓게만든 하루...
그래도 한 두수에 감생이 얼굴을 본분도 더러있더군요.
동행한 김해동생이 30cm조금넘는 싸이즈 그리고 함께한 진주사시는 연배가 좀있으신 형님께서 손수 저희들에게 감생이 중치급되는늠을 내어주셨어 같이 다과를 즐기면서 아쉬움을 달랬던 하루였습니다.
내항 테트라에서 들물때 고기가 몇마리씩 비췃지만 외항테트라쪽은 거의 몰황수준 해녀할머니께서 고기는 많은데 테드라쪽에 박혀 나오질 않는다하니 수온이 어제보다 조금 떨어진듯 보였습니다.
하지만 날씨가 좋아지고 수온이 1도라도 다시 오르고..여러가지 상황이 맞아떨어지면 대물급싸이즈 그리고 중치급 마리수 조황이 이어질듯 싶습니다.
기상상황을 잘 고려하셨서 다시한번 화이팅해보시길 바라며 오늘 많은 조사님들 추운데 수고가 많았습니다.
담엔 꼭 저마다 조상님께 드릴만한 싸이즈 만족할만한 조과 거두시길 개인적으로나마 기원드립니다.
함께한 부산친구 발방숨은고수동생 그리고 김해형님과 동생 형수도 수고많으셨습니다.
그리고 멀리 하동에서 온 깨바동생도 손맛도 못보고 먼저 흔들면서 철수하는모습 못내 내 맘이 아팠다 고생했다.
댁까지 모두 무사귀환 바라며 2월달이 시작되는 내일부터는 인낚회원님들 모두 가정의행복 직장 모는일이 잘 풀리길 바랍니다.
낚시한자리 쓰레기 버리지마시고 비닐봉지에 담아 두셨다가 철수길 지정된곳에 꼭 버려주시길 당부드립니다.
많은 조사님들 포인트하선 무사히 철수시켜주신 해림낚시 선장님 수고많았습니다.
삼천포 .남해 .초행길이시거나 초보조사님들 궁금하신거 쪽지주시면 성심성의껏 도와드리도록하겠습니다.
그럼 다음 번개조황때 다시찿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② 출 조 지 : 삼천포
③ 출조 인원 : 마눌님외 총7명
④ 물 때 : 14물
⑤ 바다 상황 : 샛바람이 좀 강했음
⑥ 조황 요약 : 인낚조사님..주말 잘보내셨는지요.
오늘 1월마지막 주말 또 한달이 금방 지나갑니다.
개인적인 생각에는 기상과는 조금 틀리게 날씨가 별로 좋지않는 하루였고..
그리고 물때에 비해 조류.물색.수온등 어제보다 다른 바다상황을 보여준 하루였습니다.
고기 안나오면 뭐~탓이라고 오늘 엄청많은 조사분들이 오셨지만 전체적으로 낱마리 조과에 그쳤습니다.
소문난 잔치상에 먹을게없다라는 말이 딱 떠오르는~~
조사님들마다 부푼마음에 다들 출조길에 오셨겠지만 하필 기상때문에..발방의 고수들 마저도 무릅끓게만든 하루...
그래도 한 두수에 감생이 얼굴을 본분도 더러있더군요.
동행한 김해동생이 30cm조금넘는 싸이즈 그리고 함께한 진주사시는 연배가 좀있으신 형님께서 손수 저희들에게 감생이 중치급되는늠을 내어주셨어 같이 다과를 즐기면서 아쉬움을 달랬던 하루였습니다.
내항 테트라에서 들물때 고기가 몇마리씩 비췃지만 외항테트라쪽은 거의 몰황수준 해녀할머니께서 고기는 많은데 테드라쪽에 박혀 나오질 않는다하니 수온이 어제보다 조금 떨어진듯 보였습니다.
하지만 날씨가 좋아지고 수온이 1도라도 다시 오르고..여러가지 상황이 맞아떨어지면 대물급싸이즈 그리고 중치급 마리수 조황이 이어질듯 싶습니다.
기상상황을 잘 고려하셨서 다시한번 화이팅해보시길 바라며 오늘 많은 조사님들 추운데 수고가 많았습니다.
담엔 꼭 저마다 조상님께 드릴만한 싸이즈 만족할만한 조과 거두시길 개인적으로나마 기원드립니다.
함께한 부산친구 발방숨은고수동생 그리고 김해형님과 동생 형수도 수고많으셨습니다.
그리고 멀리 하동에서 온 깨바동생도 손맛도 못보고 먼저 흔들면서 철수하는모습 못내 내 맘이 아팠다 고생했다.
댁까지 모두 무사귀환 바라며 2월달이 시작되는 내일부터는 인낚회원님들 모두 가정의행복 직장 모는일이 잘 풀리길 바랍니다.
낚시한자리 쓰레기 버리지마시고 비닐봉지에 담아 두셨다가 철수길 지정된곳에 꼭 버려주시길 당부드립니다.
많은 조사님들 포인트하선 무사히 철수시켜주신 해림낚시 선장님 수고많았습니다.
삼천포 .남해 .초행길이시거나 초보조사님들 궁금하신거 쪽지주시면 성심성의껏 도와드리도록하겠습니다.
그럼 다음 번개조황때 다시찿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