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출조기
① 출 조 일 : 2016.2.6~10
② 출 조 지 : 완도 . 약산도 .남해향촌 및 미조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5~10
⑤ 바다 상황 : 바람약간에서 강풍으로
⑥ 조황 요약 :
5일 금요일 밤 12시에 서울에서 서해안고속도로 질주하든중 부안에 접어들무렵 눈빨이
날리고있어 약간 긴장하며 안전모드로 강진마량 입구에서 밑밥및 미끼 준비하여 약산도
덕암방파제 아침 5시30분경도착 하여 라면으로 아침 해결하고 낚시 시작합니다.
그리고 낚시 시작한지 2시간후에 첫입질을 받아 챔질을 하여 릴링도중 바늘이 벗겨저 버립니다.
그후로는 점심때까지 입질이 없음 ~~
점심식사후 다시 캐스팅을 하여 낚시를 하여서나 입질도 없습니다.
옆에서 낚시 하시든분이 낚시대를 접고는 전어채비로 전어 몇수하는 중에 바람이 불기 시작을
하더니 바로 태풍수준으로 돌변하여 모두들 철수합니다.
그길로 저는 다시금 남해 향촌마을로 향해 출발합니다.
남해 향촌에 저녁무렵 도착하니 역시나 거센 바람에 낚시 엄두도 없습니다.
그날 저녁에 바람어기 방파제 텐트치고 저녁해결하고는 잠을 청해봅니다.
다음날 아침 5시에 일어나 아침해결하고 텐트철수하고는 다시금 남해 대량마을 상주초등학교 (분교폐교)
아래 포인트로 이동해 수심 10m 나옴 바람 어기라 낚시시작합니다.
세번째 캐스팅에 28cm 한마리 물어주네요 .
계속해서 낚시를 하는데 동네 주민 두분이 낚시를 오세서 시작하여 1시간만에 한수 저도 또 한수
이렇게 하여 하루 종일 낚시한 결과 동네분들 씨알 34cm 전후로 4수 저능 7수를 하고는 마무리합니다 .
설날 차례후 바로 다시 폐분교 아래로 달려서 갑니다.
포인트 도착하니 어제 그분들이 먼저 오세서 낚시를 하시고 있네요.
방갑게 인사 나누고 그자리에서 밑밥 10주걱정도 뿌려놓고 채비후 첫캐스팅을 하여 낚시시작을
하여 종일 낚시 하여서나 고기들고 설 쉬려 갖는지 입질한번 못받고 철수하여 다시금 텐트설치하고
저녁해결후 잠자리에 들기전에 상주 미조쪽으로 바다상항차 돌아보기로 합니다 .
역시나 바람은 강하게 불어 다른곳에서의 낚시는 불가할것 같아 되돌아와 다음날 일어날 시간알람을 04시에
맞추고 잠을 청해 잠자리에 들어갑니다.
다음날 4시에 기상하니 바람이 많이 약해져 아침해결하고 미조로 달려가 봅니다 .
미조에서 밑밥 미끼준비하고 빅백마호로 숙섬홈통으로 향해달려갑니다.
가면서 홈통은 비워 있어야하는데 하는 생각을 하며 가면서 확일 하니 비워있을리가 있나요.
마음을 비우고 쑥섬 초입으로 포인트정하고 하선을 하여 수온을 확인하니 무척 차갑습니다.
그렇지만 이왕에 와서니 나오리라는 기대를 하며 낚시를 하였으나 역시나 양옆 조사님들도 모두
몰 꽝하고 오후 3시에 철수하고는 서울로 고고하여 오는중 경부고속도로 부분정체로 인하여 밤11시에 어둔처로 입성하였네요.
두서 없는 글귀였습니다.
여려 조사님들 올 한해에도 어복 충만하세요
② 출 조 지 : 완도 . 약산도 .남해향촌 및 미조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5~10
⑤ 바다 상황 : 바람약간에서 강풍으로
⑥ 조황 요약 :
5일 금요일 밤 12시에 서울에서 서해안고속도로 질주하든중 부안에 접어들무렵 눈빨이
날리고있어 약간 긴장하며 안전모드로 강진마량 입구에서 밑밥및 미끼 준비하여 약산도
덕암방파제 아침 5시30분경도착 하여 라면으로 아침 해결하고 낚시 시작합니다.
그리고 낚시 시작한지 2시간후에 첫입질을 받아 챔질을 하여 릴링도중 바늘이 벗겨저 버립니다.
그후로는 점심때까지 입질이 없음 ~~
점심식사후 다시 캐스팅을 하여 낚시를 하여서나 입질도 없습니다.
옆에서 낚시 하시든분이 낚시대를 접고는 전어채비로 전어 몇수하는 중에 바람이 불기 시작을
하더니 바로 태풍수준으로 돌변하여 모두들 철수합니다.
그길로 저는 다시금 남해 향촌마을로 향해 출발합니다.
남해 향촌에 저녁무렵 도착하니 역시나 거센 바람에 낚시 엄두도 없습니다.
그날 저녁에 바람어기 방파제 텐트치고 저녁해결하고는 잠을 청해봅니다.
다음날 아침 5시에 일어나 아침해결하고 텐트철수하고는 다시금 남해 대량마을 상주초등학교 (분교폐교)
아래 포인트로 이동해 수심 10m 나옴 바람 어기라 낚시시작합니다.
세번째 캐스팅에 28cm 한마리 물어주네요 .
계속해서 낚시를 하는데 동네 주민 두분이 낚시를 오세서 시작하여 1시간만에 한수 저도 또 한수
이렇게 하여 하루 종일 낚시한 결과 동네분들 씨알 34cm 전후로 4수 저능 7수를 하고는 마무리합니다 .
설날 차례후 바로 다시 폐분교 아래로 달려서 갑니다.
포인트 도착하니 어제 그분들이 먼저 오세서 낚시를 하시고 있네요.
방갑게 인사 나누고 그자리에서 밑밥 10주걱정도 뿌려놓고 채비후 첫캐스팅을 하여 낚시시작을
하여 종일 낚시 하여서나 고기들고 설 쉬려 갖는지 입질한번 못받고 철수하여 다시금 텐트설치하고
저녁해결후 잠자리에 들기전에 상주 미조쪽으로 바다상항차 돌아보기로 합니다 .
역시나 바람은 강하게 불어 다른곳에서의 낚시는 불가할것 같아 되돌아와 다음날 일어날 시간알람을 04시에
맞추고 잠을 청해 잠자리에 들어갑니다.
다음날 4시에 기상하니 바람이 많이 약해져 아침해결하고 미조로 달려가 봅니다 .
미조에서 밑밥 미끼준비하고 빅백마호로 숙섬홈통으로 향해달려갑니다.
가면서 홈통은 비워 있어야하는데 하는 생각을 하며 가면서 확일 하니 비워있을리가 있나요.
마음을 비우고 쑥섬 초입으로 포인트정하고 하선을 하여 수온을 확인하니 무척 차갑습니다.
그렇지만 이왕에 와서니 나오리라는 기대를 하며 낚시를 하였으나 역시나 양옆 조사님들도 모두
몰 꽝하고 오후 3시에 철수하고는 서울로 고고하여 오는중 경부고속도로 부분정체로 인하여 밤11시에 어둔처로 입성하였네요.
두서 없는 글귀였습니다.
여려 조사님들 올 한해에도 어복 충만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