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산도 감시잡다 더위에 쓰러질뻔
① 출 조 일 : 2016. 9. 4
② 출 조 지 : 완도 약산도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11물
⑤ 바다 상황 : 너울파도,뻘물에서 만조부터 좋아져
⑥ 조황 요약 : 감시 23~27 5수, 잡어(고등어,복어,학꽁치))는 적은 편
위 : 우측 조사, 득암방파제, 신지도연결 철탑
아래 : 신지도 부속섬 혈도,구멍섬,갈마도,모황도,청산도, 제도,형도,신지도 본섬
12호태풍 세력이 약해져 일요일 06:00 도시락싸고 포도, 막걸리 약산도로 고고
골드낚시점 4+2+2 생크릴, 얼음, 물2 챙기고 약산도로, 이미 날이 샜다
고금대교 차 2대, 작은선창에 사람, 구 선창에 가니 낚시하기 좋게 데크와 난간을 해 놔 10여명 즐낚, 원투인에 물어보니 아침 작은 거 감시 한마리 나왔단다. 멀리 석축방파제가 비어있는데 , 그냥 당초 목적지 득암으로 간다.
주차장에 한 대 차량, 내려가니 이미 와 있는 조사 같은 또래, 고개를 저은다. 아직 안붙었다고 하네
사동방파제에서 어제 비드락 20여수, 인파때문에 조용한 갯바위로 왔는데~~~
수심 4m 잦은 여밭에 목줄이 자주 잘라진다. 우측 강진만으로 흐르는 본류대는 맑은 물, 지류대는 좌측 가사리방밯으로 뻘물, 너울기가 발을 적신다.
처음 올라온 것이 손가락 올해 태어난 농애 새끼, 다음에는 복어
밑밥치면 뻘물 수면에 물보라가 치는데 뭔지가 보이지 않네??????????????????
10:00시 찌가 보이지 않아 채보니 23급 감시 에게게, 비드락, 소금구이 딱, 쿨러네 넣어본다.
옆조사 철수한다.
11:00 아침 도시락과 막걸리 한잔하고 12:00 정도 낚시하는데 식은땀이 흐르고 힘이 없다.
왜 이러지??????????
포도 몇 알을 먹어도 힘이 쑥 빠진다. 어라???
철수해야 하는데 오를 수가 있을까??
마스크와 모자를 벗고 갯바위에 누우니 따뜻한 등찜
30분간 지나니 시원한 바람이 가사리쪽에 동풍이 불어와 눈이 맑아지고 기운이 차려진다.
휴~~~~~~~~~~~~~~~
일사병? 저질체력?, 식중독? A형간염? 콜레라? 별별 생각이 든다.
물색이 맑아지고 썰물이 시작되었다.
27, 25, 23 , 가을감시 힘 좋다., ㅋㅋㅋ
15:00 철수, 큰 거 두마리 회뜨고 3마리 소금구이에 소맥 한잔후 ZZZ 23:00 옥중화 보고 ZZZ
가을감시 가름기 찼고 맛 좋아 앞으로 추석 5일간 동화도 감시가 기대됩니다.
② 출 조 지 : 완도 약산도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11물
⑤ 바다 상황 : 너울파도,뻘물에서 만조부터 좋아져
⑥ 조황 요약 : 감시 23~27 5수, 잡어(고등어,복어,학꽁치))는 적은 편
위 : 우측 조사, 득암방파제, 신지도연결 철탑
아래 : 신지도 부속섬 혈도,구멍섬,갈마도,모황도,청산도, 제도,형도,신지도 본섬
12호태풍 세력이 약해져 일요일 06:00 도시락싸고 포도, 막걸리 약산도로 고고
골드낚시점 4+2+2 생크릴, 얼음, 물2 챙기고 약산도로, 이미 날이 샜다
고금대교 차 2대, 작은선창에 사람, 구 선창에 가니 낚시하기 좋게 데크와 난간을 해 놔 10여명 즐낚, 원투인에 물어보니 아침 작은 거 감시 한마리 나왔단다. 멀리 석축방파제가 비어있는데 , 그냥 당초 목적지 득암으로 간다.
주차장에 한 대 차량, 내려가니 이미 와 있는 조사 같은 또래, 고개를 저은다. 아직 안붙었다고 하네
사동방파제에서 어제 비드락 20여수, 인파때문에 조용한 갯바위로 왔는데~~~
수심 4m 잦은 여밭에 목줄이 자주 잘라진다. 우측 강진만으로 흐르는 본류대는 맑은 물, 지류대는 좌측 가사리방밯으로 뻘물, 너울기가 발을 적신다.
처음 올라온 것이 손가락 올해 태어난 농애 새끼, 다음에는 복어
밑밥치면 뻘물 수면에 물보라가 치는데 뭔지가 보이지 않네??????????????????
10:00시 찌가 보이지 않아 채보니 23급 감시 에게게, 비드락, 소금구이 딱, 쿨러네 넣어본다.
옆조사 철수한다.
11:00 아침 도시락과 막걸리 한잔하고 12:00 정도 낚시하는데 식은땀이 흐르고 힘이 없다.
왜 이러지??????????
포도 몇 알을 먹어도 힘이 쑥 빠진다. 어라???
철수해야 하는데 오를 수가 있을까??
마스크와 모자를 벗고 갯바위에 누우니 따뜻한 등찜
30분간 지나니 시원한 바람이 가사리쪽에 동풍이 불어와 눈이 맑아지고 기운이 차려진다.
휴~~~~~~~~~~~~~~~
일사병? 저질체력?, 식중독? A형간염? 콜레라? 별별 생각이 든다.
물색이 맑아지고 썰물이 시작되었다.
27, 25, 23 , 가을감시 힘 좋다., ㅋㅋㅋ
15:00 철수, 큰 거 두마리 회뜨고 3마리 소금구이에 소맥 한잔후 ZZZ 23:00 옥중화 보고 ZZZ
가을감시 가름기 찼고 맛 좋아 앞으로 추석 5일간 동화도 감시가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