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한 학꽁치 낚시
① 출 조 일 : 2016년 3월15일( 화요일)
② 출 조 지 : 양포 방파제 접안 부두
③ 출조 인원 : 4명
④ 물 때 : 모름^^
⑤ 바다 상황 : 바람 탱탱 수온 차가움
⑥ 조황 요약 :
안녕 하세요 곰새우 입니다 ^^
이번주도 어김없이 학꽁치 낚시 다녀 왔습니다
요즘은 감성돔이 전설의 고기로 바뀌었다지요^^
올해는 감성돔 잡기가 너무 힘이 들어 생활 낚시로 제가 좋아하는 학꽁치 낚시를 다닙니다 ^^
저번주에 굵은넘으로다가 타작을 하고 이번주도 바람이나 쇨까 하고 두리번 다녀 봅니다
아침 느즈막히 대구에서 출발 하여 양포 방파제에 8시쯤 도착을 해 봅니다
오늘은 편한 낚시를 위해 양포항 접안 부두에 차를 대고 차에서 1~2미터 바로 앞에 자리를 잡습니다

제가 낚시한 바로 뒷 배경입니다 ^^
아이스 박스에 걸터 앉아서 정말 편한 낚시를 해 봅니다

접안 부두 낚시는 배와 배 사이에서 낚시를 하는데요 한두명이 같은 곳에서 낚시가 가능 합니다
가끔씩 배위에 올라가서 낚시 하시는 조사님들이 보이시는데요 선주분이 나오셔서 혼나기도 합니다
최대한 생업으로 하시는 분들깨는 피해가 가지 않도록 조심 하는게 좋을 꺼 같습니다
배위에서 낚시 하는분들 보면 와서 나가라고 하면 그때 나가면 되지 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은대요
저는 한마리 덜 잡으면 덜잡았지 배위에 올라 가지는 않습니다^^
아무튼 채비를 하고 던져 보니 입질이 없네요
열심히 부지런히 던지고 밑밥치고 목줄찌를 쨰려 봅니다^^

옆에 같이 오신 일행분도 열심히 낚시 하시네요^^
양포 방파제 접안 부두는 항 자체가 엄청나게 커서 물이 아주 깨끗 합니다
그래서 바닥에 몰도 많이 자라구요. 몰에 알을 낳으로 오는 학꽁치가 들어 옵니다
양포 외항쪽으로 날씨가 좋지 않을때 학꽁치들이 대피해서 내항으로 많이 들어 옵니다
이날도 외항쪽으로 날씨가 좋지 못해서 처음부터 접안 부두에 자리 잡은 이유도 있습니다^^

오전에 잡은 학꽁치는 언제나 그렇듯이 맛나게 회를 쳐서 현장에서 입맛을 봅니다
오늘은 회국수를 준비 했는데요 각종 야채에 초고추장과 참기름 식초 설탕을 조금 넣고 싱싱한 학꽁치 회를
듬뿍 넣어서 조물 조물 무쳐서 각자 한그릇씩 먹습니다
바닷 가에서 먹는 회국수 정말 맛이 좋긴 하더군요^^
이렇게 또 하루를 바닷 바람을 쇠면서 보냅니다
집에 가기전 간단하게 손질을 해 갑니다

집에서 먹을꺼는 간단하게 손질 해가는게 좋습니다
그냥 들고 가면 비린네도 많이 나고 내장같은 짬 처리도 힘드니까요
늘 조금 일찍 낚시를 접고 먹을 만치 적당히 장만을 합니다
집에 와서 또 무침회에 학꽁치 회까지 간단하게 후다닥 준비해서 맛나게 먹습니다
일주일에 하루씩 가지만 낚시 갔다가 돌아오는길부터 다음주 어디로 가야 하나 생각 합니다
벵에돔이 빨리 나와야 될텐데 수온이 좀처럼 올라 가지를 않네요
매년 4월 20일 곡우(24절기 중 하나)가 되면 벵에가 나왔는데 올해는 수온이 너무 차가워서 조금더 늦어 질듯
합니다
아무튼 인낚 회원님들 가시는 조행길 항상 대물 대박 나시기 바랍니다
② 출 조 지 : 양포 방파제 접안 부두
③ 출조 인원 : 4명
④ 물 때 : 모름^^
⑤ 바다 상황 : 바람 탱탱 수온 차가움
⑥ 조황 요약 :
안녕 하세요 곰새우 입니다 ^^
이번주도 어김없이 학꽁치 낚시 다녀 왔습니다
요즘은 감성돔이 전설의 고기로 바뀌었다지요^^
올해는 감성돔 잡기가 너무 힘이 들어 생활 낚시로 제가 좋아하는 학꽁치 낚시를 다닙니다 ^^
저번주에 굵은넘으로다가 타작을 하고 이번주도 바람이나 쇨까 하고 두리번 다녀 봅니다
아침 느즈막히 대구에서 출발 하여 양포 방파제에 8시쯤 도착을 해 봅니다
오늘은 편한 낚시를 위해 양포항 접안 부두에 차를 대고 차에서 1~2미터 바로 앞에 자리를 잡습니다
제가 낚시한 바로 뒷 배경입니다 ^^
아이스 박스에 걸터 앉아서 정말 편한 낚시를 해 봅니다
접안 부두 낚시는 배와 배 사이에서 낚시를 하는데요 한두명이 같은 곳에서 낚시가 가능 합니다
가끔씩 배위에 올라가서 낚시 하시는 조사님들이 보이시는데요 선주분이 나오셔서 혼나기도 합니다
최대한 생업으로 하시는 분들깨는 피해가 가지 않도록 조심 하는게 좋을 꺼 같습니다
배위에서 낚시 하는분들 보면 와서 나가라고 하면 그때 나가면 되지 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은대요
저는 한마리 덜 잡으면 덜잡았지 배위에 올라 가지는 않습니다^^
아무튼 채비를 하고 던져 보니 입질이 없네요
열심히 부지런히 던지고 밑밥치고 목줄찌를 쨰려 봅니다^^
옆에 같이 오신 일행분도 열심히 낚시 하시네요^^
양포 방파제 접안 부두는 항 자체가 엄청나게 커서 물이 아주 깨끗 합니다
그래서 바닥에 몰도 많이 자라구요. 몰에 알을 낳으로 오는 학꽁치가 들어 옵니다
양포 외항쪽으로 날씨가 좋지 않을때 학꽁치들이 대피해서 내항으로 많이 들어 옵니다
이날도 외항쪽으로 날씨가 좋지 못해서 처음부터 접안 부두에 자리 잡은 이유도 있습니다^^
오전에 잡은 학꽁치는 언제나 그렇듯이 맛나게 회를 쳐서 현장에서 입맛을 봅니다
오늘은 회국수를 준비 했는데요 각종 야채에 초고추장과 참기름 식초 설탕을 조금 넣고 싱싱한 학꽁치 회를
듬뿍 넣어서 조물 조물 무쳐서 각자 한그릇씩 먹습니다
바닷 가에서 먹는 회국수 정말 맛이 좋긴 하더군요^^
이렇게 또 하루를 바닷 바람을 쇠면서 보냅니다
집에 가기전 간단하게 손질을 해 갑니다
집에서 먹을꺼는 간단하게 손질 해가는게 좋습니다
그냥 들고 가면 비린네도 많이 나고 내장같은 짬 처리도 힘드니까요
늘 조금 일찍 낚시를 접고 먹을 만치 적당히 장만을 합니다
집에 와서 또 무침회에 학꽁치 회까지 간단하게 후다닥 준비해서 맛나게 먹습니다
일주일에 하루씩 가지만 낚시 갔다가 돌아오는길부터 다음주 어디로 가야 하나 생각 합니다
벵에돔이 빨리 나와야 될텐데 수온이 좀처럼 올라 가지를 않네요
매년 4월 20일 곡우(24절기 중 하나)가 되면 벵에가 나왔는데 올해는 수온이 너무 차가워서 조금더 늦어 질듯
합니다
아무튼 인낚 회원님들 가시는 조행길 항상 대물 대박 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