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도보권 릴레이 들이갑니다
① 출 조 일 :
② 출 조 지 :
③ 출조 인원 :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여수 도보 릴레이 들어갑니다
포인트 공개여부는 업는걸로 하겟습니다...
볼락과대상어로 공유하는 포인트이고 수심은 3~5미터 이내이며
들물날물 다 공략해도 무관하지만 날물이 강세인 포인트 입니다..
② 출 조 지 :
③ 출조 인원 :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여수 도보 릴레이 들어갑니다
포인트 공개여부는 업는걸로 하겟습니다...
볼락과대상어로 공유하는 포인트이고 수심은 3~5미터 이내이며
들물날물 다 공략해도 무관하지만 날물이 강세인 포인트 입니다..
출조하기 위해 낚시점에서 청개비와민물새우 구입하고...
돌산 성두로 달려갑니다...해가 많이 길어져 여유가 좀 잇네요
한적한 곳에다 애마를 파킹하고 장비와간단한 짐을 들고 포인트로 걸어 갑니다
너울이 잇습니다...구라청 이러면 곤란합니다
곳곳에 루어 매니아님들도 포진하고 계시네요
전 조용한 자리로 최대한 깊숙히 들어 갓습니다.....
도보로 이동시 차동차에 이런 문구 어떻습니까?
차털이범 도보 낚시시 항상 조심해 할 우리자세 일것같네요....
자 채비을 셋팅 해야 겟네요...
해질녁 까지는 그러다할 입질이나 잡어는 잇지만 크게 재미를
보지 못햇습니다...너울때문에 포인트 형성도 힘들고 캐스팅등등...
여간 녹녹치 않습니다...
중날물 즈음에 이제서야 낮은곳으로 이동하고 어느정도 공간확보가
가능해집니다.....
너울로인해 여러므로 불편한 점이 상당하네요...
이제 진지 모드로 돌입합니다...
채비를 최대한 멀리 캐스팅 중날물 이후로 조류도 장방잠방 흐르고
어신만 오면되는데....
잠시후 예신이 옵니다...잠! 거짓말 같은 현실 조류와 시간은 거짓말을
하지 않네요...입질이 예민해서 뒷줄견제 드뎌 찌가 빨려갑니다
챔질! 묵직한 무게감 뭐지 볼락...노래미?별별 생각이 드네요
볼락이면 기록어인데...여기서 도보로 볼락 개인 기록어가 32인 말입니다
과연 깨질것인가?
심장이 바운스~바운스 합니다
렌턴을 비추고 놈에 정체을 확인해 보니 감성돔입니다!
이시기에 이런 씨알이 물기엔 음! 대략 난감 합니다
이런 입질과 페턴을 연속으로 총 5번 입질이 들어왓는데....
두번은 릴링중 바늘이 홀랑당 벚겨져 버렷고 총 세마리가 올라왓네요
그래도 이시기에 도보에서 손맛본게 어딥니까?
성두가 확실히 저력이 잇는건 분명한 기정사실 인것같네요
지독한 어한기와영등철을 끝내고 이제는 내만시즌이 임박해 진것 같네요
어한기와영등 시즌에 손맛 못보신 조사님들도 조만간 얼얼한 소식들
들릴것 같네요...
아직 시즌이 이른감은 잇지만 포인트 선정 설정만 잘하시면 나만에
냉장고 포인트 개발도 이뤄지지 않을까 싶네요
조만간 볼락 씨알도 준수 해질것 같네요...
젓볼락들이 너무 설쳐 됩니다...필요한 양만큼 잡으시고 어린것들은
다시 바다로 돌려 보내 주세요
이상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