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도 7연패지만 손맛은 제대로?
① 출 조 일 : 2016. 4. 14
② 출 조 지 : 여수 안도 대부도
③ 출조 인원 : 혼자(성신낚시를 통해)
④ 물 때 : 조금
⑤ 바다 상황 : 너을기 피해서 물색좋고 좋은자리
⑥ 조황 요약 : 감시 꽝, 노래미,볼락 ,망상어, 미역치, 승어떼 광경
7전7패지만 여소야대 현명한 국민의 승리로 펑가햐 보고
선거날 신안 임자도 튤립 축제장, 대광해수욕장변에서

원형 튤립

화요일 갑작스런 당직, 건강상 휴직자 대체로 내가 선발되어 목요일 대체휴무, 조긍이지만 한가한 갯바위를 상상하고 6연패를 끊자고 다짐을 해본다.
지난 여수 돌산 성두 도보 6연패, 그려 여수에서 악인연을 날려버리자 , 교통이 제일 편리한 성신낚시 전화하니 20번째 마지막이란다, 휴~~~
02:00까지 오리고 했는데 00:00 여수 도착 성신낚시점 주변 호프집 없어 어시장뒤 포차에서 처음 나온 병치에다 한잔

5+2+2 셍크릴에 35,000원, 너무 싸다. 청거시와 얼음 하나 챙기고 국동항 젊은이 차 따라간다.
금오도 너울에 안도까지 와 마지막 내린 안도대교가 보이는 대부도, 전자찌로 한시간 볼락 2마리, 날이 새자 해오라기인가 5m 좌우 근처 자주 오는데, 던져본 볼락 망상어를 주워 먹을려고, 04:00 처음에는 우측으로 썰물이 강하게 흐르다가 날이 새면서 좋게 흐르는데 볼락과 망상어만 오르고
요놈 망상어를 물고 삼키지는 못하고 밷어 버리는데, 망상어가 너무 커서 목먹나?

안도대교 방향 간조때 아침식사

정면 소부도와 금오도, 4년전 겨울 김조사와 금오도 노랑바위 48 기억이 . 맞은편 소부도에 2분 야영텐트가 보이고

12:30 철수배가 옵니다. 철수때 누었는데 금오도 한마리 했다는 소리가 들려오고

철수까지 거의 햇빛이 들어오지 않아 여름철 아주 좋은 자리, 사리물때만 피한다면 벵에돔 포인트도 좋아
이번에도 7연패지만 낚시시간 중간 정도에 좌우에 있던 해오리가 케스팅 원줄에 걸려 (대단히 운없는 넘) 바다에 추락 릴을 서서히 감으니 나 살려라 날개짓, 4짜의 꾸욱 ~꾸욱~~ 손맛은 제대로 ㅎㅎㅎ
결국 갯바위에 안착 힘없어 불쌍해 보이고 어처어차 하다가 원줄이 풀려 디행히 도망감 ㅋㅋㅋ
이곳을 처음 내린 분을 위한 물속 지형도 설명하면
선장님이 7미터 주고 직벽이니 5m 넘어서지 말라고 합니다.
그대로 따라 합니다.
좌측에 멀리 30m케스팅 오다가 10미터 11시방향에서 밑걸림(니중에 보니 소부도 방향으로 길게 형성된 3m 높이 수중턱에 걸림
이곳을 지나면 우측 안도대교방향으로 흐르디가 30m 지점에서 걸림, 여기도 수중턱이
15미터 거리에서는 수심10m 주니 종종 걸림이 발생하고 미역치는 들물에 자주 올라옴 10여수, 꼭 감생이 입질처럼 이놈들 땜에 심쿵 많이 했음 ㅋㅋㅋ
망상와와 볼락은 시원하게 입질
이곳은 12:30철수까지 햇빛이 들어오지 않아 여름철 벵에,돌돔낚시 굿 포인트로 평가하고 장마철 벵에돔 초기시즌에 필히 찾고싶은 장소로 기억됩니다.
② 출 조 지 : 여수 안도 대부도
③ 출조 인원 : 혼자(성신낚시를 통해)
④ 물 때 : 조금
⑤ 바다 상황 : 너을기 피해서 물색좋고 좋은자리
⑥ 조황 요약 : 감시 꽝, 노래미,볼락 ,망상어, 미역치, 승어떼 광경
7전7패지만 여소야대 현명한 국민의 승리로 펑가햐 보고
선거날 신안 임자도 튤립 축제장, 대광해수욕장변에서
원형 튤립
화요일 갑작스런 당직, 건강상 휴직자 대체로 내가 선발되어 목요일 대체휴무, 조긍이지만 한가한 갯바위를 상상하고 6연패를 끊자고 다짐을 해본다.
지난 여수 돌산 성두 도보 6연패, 그려 여수에서 악인연을 날려버리자 , 교통이 제일 편리한 성신낚시 전화하니 20번째 마지막이란다, 휴~~~
02:00까지 오리고 했는데 00:00 여수 도착 성신낚시점 주변 호프집 없어 어시장뒤 포차에서 처음 나온 병치에다 한잔
5+2+2 셍크릴에 35,000원, 너무 싸다. 청거시와 얼음 하나 챙기고 국동항 젊은이 차 따라간다.
금오도 너울에 안도까지 와 마지막 내린 안도대교가 보이는 대부도, 전자찌로 한시간 볼락 2마리, 날이 새자 해오라기인가 5m 좌우 근처 자주 오는데, 던져본 볼락 망상어를 주워 먹을려고, 04:00 처음에는 우측으로 썰물이 강하게 흐르다가 날이 새면서 좋게 흐르는데 볼락과 망상어만 오르고
요놈 망상어를 물고 삼키지는 못하고 밷어 버리는데, 망상어가 너무 커서 목먹나?
안도대교 방향 간조때 아침식사
정면 소부도와 금오도, 4년전 겨울 김조사와 금오도 노랑바위 48 기억이 . 맞은편 소부도에 2분 야영텐트가 보이고
12:30 철수배가 옵니다. 철수때 누었는데 금오도 한마리 했다는 소리가 들려오고
철수까지 거의 햇빛이 들어오지 않아 여름철 아주 좋은 자리, 사리물때만 피한다면 벵에돔 포인트도 좋아
이번에도 7연패지만 낚시시간 중간 정도에 좌우에 있던 해오리가 케스팅 원줄에 걸려 (대단히 운없는 넘) 바다에 추락 릴을 서서히 감으니 나 살려라 날개짓, 4짜의 꾸욱 ~꾸욱~~ 손맛은 제대로 ㅎㅎㅎ
결국 갯바위에 안착 힘없어 불쌍해 보이고 어처어차 하다가 원줄이 풀려 디행히 도망감 ㅋㅋㅋ
이곳을 처음 내린 분을 위한 물속 지형도 설명하면
선장님이 7미터 주고 직벽이니 5m 넘어서지 말라고 합니다.
그대로 따라 합니다.
좌측에 멀리 30m케스팅 오다가 10미터 11시방향에서 밑걸림(니중에 보니 소부도 방향으로 길게 형성된 3m 높이 수중턱에 걸림
이곳을 지나면 우측 안도대교방향으로 흐르디가 30m 지점에서 걸림, 여기도 수중턱이
15미터 거리에서는 수심10m 주니 종종 걸림이 발생하고 미역치는 들물에 자주 올라옴 10여수, 꼭 감생이 입질처럼 이놈들 땜에 심쿵 많이 했음 ㅋㅋㅋ
망상와와 볼락은 시원하게 입질
이곳은 12:30철수까지 햇빛이 들어오지 않아 여름철 벵에,돌돔낚시 굿 포인트로 평가하고 장마철 벵에돔 초기시즌에 필히 찾고싶은 장소로 기억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