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창선면 (감성돔 오짜 두수.사짜후반 한수)
① 출 조 일 : 2016.4.12
② 출 조 지 : 남해 창선면 일대
③ 출조 인원 : 홀로
④ 물 때 : 13물
⑤ 바다 상황 : 바람 조금.구름
⑥ 조황 요약 : 당일 퇴근이 좀 빨라서 어디로 짬낚시를 갈까 하다
사천 저도에서 오짜가 올라오면 창선면 일원도 나올 시기인듯 하여
출발해 봅니다.그리고 지인이 한주 후 아버님 기일이니 감성돔
한마리 주라고 하네요
우찌 한마리만 주리요.이번주 토.일이 날씨가 안좋아서 부담이
좀 되지만.못 잡으면 할수없지요
초 들물이 18시경 입니다.포인트 도착 17시 입니다
현지인 한분이 계심.인사하고 살림망이 떠 있습니다.
기대감 아시죠.몇수 하셨습니까 물으니 한수 했다고
합니다.씨알은 사짜 후반.
이곳은 끝날물과 초들물에 입질빈도가 좋은 곳입니다
물론 산란으로 들어오는 감성돔이고요
이 시기가 지나면 15-20cm급 감성돔만 빠글빠글 합니다
가끔30급 초반정도.
수심이야 10여년 넘게 해마다 왔으니 물속에 어디에 여가
있고.어디가 입질 지점인지 정확하게 아는 곳이라
밑밥 몇주걱 주고 바로 캐스팅 합니다.
채비는 약간 변칙적인 채비로 합니다
이곳은 이상하게도 완전 바닥에서 입질을 함.
1호 구멍찌에 3B수중찌 0.8호봉돌 바늘에서 10cm 봉돌 물림
이곳은 이방법이 잘 통하더라고요
보통은 1호 1호 수중찌 B봉돌 이렇게 채비를 하는데
0.8호 봉돌이 바닫에 닿으면 찌가 살짝 떠 오릅니다
미끼를 바닫에 질질 끌고 갑니다.
5시 반경 입질이 들어옵니다. 옆으로 찌가 끌리듯 내려가는
입질.챔질 힘을 좀 많이 씁니다.
LB몇방 줍니다.1분 내외 손맛을 보고 뜰채로 마무리.
옆 조사님께 좀 미안합니다
오자마자 한수하니.옆 조사님께 우리 같이 흘려서 저 부분을
공략하면 어떨까요 하니 좋으시다 하시네요
그분은 밑밥이 다 되었고.오짜도 한수 했으니 여유가 좀 있습니다
이후 제가 두수를 하였고 옆 조사님도 한수 하셨습니다.
옆 조사님은 철수 하시고.밤에도 잘 나오는 곳이라 밤낚시도
해 봅니다.두어시간 하였으나 없네요
조류에 떠 다니는 해초가 많아서 밤엔 채비내림이 힘드네요
이날.오짜 두수.사짜후반 한수 이렇게 했습니다
집에 도착하여 고기손질 합니다.물끼를 잘 닦고.진공포장
합니다.진공포장 하기전에 사진을 찍어야 하는데
오늘 지인에게 준다고 살아있는 사진을 깜박했습니다
대신 진공포장된 사진으로 대신 합니다.죄송합니다
그리고.포인트 문의 쪽지는 답변 못해 드립니다.
죄송합니다.
포인트 공유.30m미터 쓰레기장이 있는데도.쓰레기를 버리시고
가십니다.한정된 공간에 여러 낚시인이 오니 칼싸움에.글로 표현하기
민망합니다.포인트 쪽지는 답변 못하나.제가 다녔던 포인트 초보조사님이
물어보시면 수심.여.밑밥품질 등등 나름에 공략법은 상세하게 전해드리겠습니다
고수 지식이 아니라 짧은 지식입니다.
다음 좋은 조황으로 또 뵙겠습니다
좋은 한주 되십시요(밑에 작은 여는 제가 좋아하는
큰 제림여 입니다.딸랑 사진이 한장밖에 없어서 넣어보았습니다)
② 출 조 지 : 남해 창선면 일대
③ 출조 인원 : 홀로
④ 물 때 : 13물
⑤ 바다 상황 : 바람 조금.구름
⑥ 조황 요약 : 당일 퇴근이 좀 빨라서 어디로 짬낚시를 갈까 하다
사천 저도에서 오짜가 올라오면 창선면 일원도 나올 시기인듯 하여
출발해 봅니다.그리고 지인이 한주 후 아버님 기일이니 감성돔
한마리 주라고 하네요
우찌 한마리만 주리요.이번주 토.일이 날씨가 안좋아서 부담이
좀 되지만.못 잡으면 할수없지요
초 들물이 18시경 입니다.포인트 도착 17시 입니다
현지인 한분이 계심.인사하고 살림망이 떠 있습니다.
기대감 아시죠.몇수 하셨습니까 물으니 한수 했다고
합니다.씨알은 사짜 후반.
이곳은 끝날물과 초들물에 입질빈도가 좋은 곳입니다
물론 산란으로 들어오는 감성돔이고요
이 시기가 지나면 15-20cm급 감성돔만 빠글빠글 합니다
가끔30급 초반정도.
수심이야 10여년 넘게 해마다 왔으니 물속에 어디에 여가
있고.어디가 입질 지점인지 정확하게 아는 곳이라
밑밥 몇주걱 주고 바로 캐스팅 합니다.
채비는 약간 변칙적인 채비로 합니다
이곳은 이상하게도 완전 바닥에서 입질을 함.
1호 구멍찌에 3B수중찌 0.8호봉돌 바늘에서 10cm 봉돌 물림
이곳은 이방법이 잘 통하더라고요
보통은 1호 1호 수중찌 B봉돌 이렇게 채비를 하는데
0.8호 봉돌이 바닫에 닿으면 찌가 살짝 떠 오릅니다
미끼를 바닫에 질질 끌고 갑니다.
5시 반경 입질이 들어옵니다. 옆으로 찌가 끌리듯 내려가는
입질.챔질 힘을 좀 많이 씁니다.
LB몇방 줍니다.1분 내외 손맛을 보고 뜰채로 마무리.
옆 조사님께 좀 미안합니다
오자마자 한수하니.옆 조사님께 우리 같이 흘려서 저 부분을
공략하면 어떨까요 하니 좋으시다 하시네요
그분은 밑밥이 다 되었고.오짜도 한수 했으니 여유가 좀 있습니다
이후 제가 두수를 하였고 옆 조사님도 한수 하셨습니다.
옆 조사님은 철수 하시고.밤에도 잘 나오는 곳이라 밤낚시도
해 봅니다.두어시간 하였으나 없네요
조류에 떠 다니는 해초가 많아서 밤엔 채비내림이 힘드네요
이날.오짜 두수.사짜후반 한수 이렇게 했습니다
집에 도착하여 고기손질 합니다.물끼를 잘 닦고.진공포장
합니다.진공포장 하기전에 사진을 찍어야 하는데
오늘 지인에게 준다고 살아있는 사진을 깜박했습니다
대신 진공포장된 사진으로 대신 합니다.죄송합니다
그리고.포인트 문의 쪽지는 답변 못해 드립니다.
죄송합니다.
포인트 공유.30m미터 쓰레기장이 있는데도.쓰레기를 버리시고
가십니다.한정된 공간에 여러 낚시인이 오니 칼싸움에.글로 표현하기
민망합니다.포인트 쪽지는 답변 못하나.제가 다녔던 포인트 초보조사님이
물어보시면 수심.여.밑밥품질 등등 나름에 공략법은 상세하게 전해드리겠습니다
고수 지식이 아니라 짧은 지식입니다.
다음 좋은 조황으로 또 뵙겠습니다
좋은 한주 되십시요(밑에 작은 여는 제가 좋아하는
큰 제림여 입니다.딸랑 사진이 한장밖에 없어서 넣어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