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하는 생활낚시
① 출 조 일 : 5월 15일 일요일
② 출 조 지 : 장승포 도보
③ 출조 인원 : 나홀로
④ 물 때 : 1물
⑤ 바다 상황 : 너울조금 바람
⑥ 조황 요약 : 회원님들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빵가루 만원어치(헌터5봉) 구입해서 장승포 도착하니 제가 설 자리가 없네요
저보다 더부지런한 분들께서 자리를 잡았네요 ^^::
차를 몰고 여기저기 둘러보니 괜찮은 자리가 있네요 ^^
바람은 없고 거의 장판수준인데 입질이 영 아닙니다
고기가 분명 있을텐데 이유를 모르겠네요
목줄도 1호로 바꾸고 바늘도 붕어4호로 바꾸고 빵가루 미끼의 크기는 바늘이 숨을정도로 최소화하니 그제서야
훅킹이 됩니다 이럴땐 기분좋죠 ^^
근데 25가 안되네요 ㅠㅠ
대부분이 20~23까지 입니다
몇년전만해도 요즘시기에 30급이 안된다고 투덜거렸는데
그때가 좋았네요 지금은 25도 귀하니 말입니다
고기는 사진만 찍고 대부분 방생하고 죽은놈들만 들고
집으로 왔습니다. 만들고 싶은게 있었거든요 ^^
그것은 바로 벵에 어묵입니다
작년에 도전했다가 맛에서 실패하고 일년만에 재도전!!
이제까진 집에서 벵에를 들고 오는걸 싫어했습니다
요리라고 해봐야 벵에회.... 벵에탕... 벵에찜.. 다였거든요
일년에 몇번먹고나면 안먹더군요(벵에까스도 있었네요)
그래서 대부분이 방생하던지 현장에서 몇마리 썰어 먹든지
이렇다보니 새로운것에 도전해 봤습니다
잔씨알 벵에(22~23) 4마리만으로 만들었는데
어묵이 12개가 나오더군요
비주얼도 괜찮고 맛 또한 괜찮아서 마눌님과 애들이
맛있게 잘 먹는걸보니 오늘은 보람된 하루였네요
애들이 도시락 반찬으로 싸달라하니 합격인것 같습니다
낚시취미가 집에서도 인정받는 그날까지 생활낚시는
주욱 이어질것 같습니다
오늘로서 4주연속으로 벵에 조황을 인낚에 올려봤습니다
매주마다 바람이나 이상한 물색 또는 낮은수온으로 등등의
이유로 대박이라 할만한 조황은 없었지만 나름대로
열심히했고 즐거운 주말을 보내었네요
다음엔 기다렸다가 무늬소식 있으면 또 조황을 올려볼까
합니다
그럼 다들 즐겁게 취미생활 하시기 바랍니다
(((((((((((((((((((( P S ))))))))))))))))))))))
어제만든 레시피 올려봅니다
개량컵이나 저울로 무게를 달지않고 눈대중입니다
벵에회 8 +밀가루 1.5 +옥수수전분 0.5 정도 배합했습니다
당근 1/5토막 부추 적당히 청량고추 조금... 최대한 채썰어
먼저 믹서기에 벵에를 넣고 후추(서너번 흔듬) 첨가함
믹서기에 올리브유 한숟갈 첨가 맛소금 조금 첨가
전분( 커피스푼 1스푼)첨가후 믹서기 돌림
믹서기 돌릴때 다지기로 시작해서 완전 분쇄될때까지
돌립니다 (1분 안걸림)
믹서기에서 꺼내 큰바가지로 옮긴후 물과 밀가루및
전분을 함께 배합합니다
미리 채썰어 놓은 채소들도 함께 투하합니다
채소나 기타 향신료를 본인의 기호에맞게 추가하세요
물은 멸치다신물이면 좋은데 준비가 어렵다면
멸치다시다를 끓여 준비하세요(한컵이면 충분)
손으로 반죽을 잘하면 되는데요
저는 손맛좋으라고 맨손으로 했습니다 ^^
반죽의 농도를 얼마나 잘 맞추는가가 관건인데요
시장이나 수제어묵 만드는걸 보시면 도움이 됩니다
별거없죠 ??
생각보다 어렵지 않더라구요 ^^
가정에 웃음이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② 출 조 지 : 장승포 도보
③ 출조 인원 : 나홀로
④ 물 때 : 1물
⑤ 바다 상황 : 너울조금 바람
⑥ 조황 요약 : 회원님들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빵가루 만원어치(헌터5봉) 구입해서 장승포 도착하니 제가 설 자리가 없네요
저보다 더부지런한 분들께서 자리를 잡았네요 ^^::
차를 몰고 여기저기 둘러보니 괜찮은 자리가 있네요 ^^
바람은 없고 거의 장판수준인데 입질이 영 아닙니다
고기가 분명 있을텐데 이유를 모르겠네요
목줄도 1호로 바꾸고 바늘도 붕어4호로 바꾸고 빵가루 미끼의 크기는 바늘이 숨을정도로 최소화하니 그제서야
훅킹이 됩니다 이럴땐 기분좋죠 ^^
근데 25가 안되네요 ㅠㅠ
대부분이 20~23까지 입니다
몇년전만해도 요즘시기에 30급이 안된다고 투덜거렸는데
그때가 좋았네요 지금은 25도 귀하니 말입니다
고기는 사진만 찍고 대부분 방생하고 죽은놈들만 들고
집으로 왔습니다. 만들고 싶은게 있었거든요 ^^
그것은 바로 벵에 어묵입니다
작년에 도전했다가 맛에서 실패하고 일년만에 재도전!!
이제까진 집에서 벵에를 들고 오는걸 싫어했습니다
요리라고 해봐야 벵에회.... 벵에탕... 벵에찜.. 다였거든요
일년에 몇번먹고나면 안먹더군요(벵에까스도 있었네요)
그래서 대부분이 방생하던지 현장에서 몇마리 썰어 먹든지
이렇다보니 새로운것에 도전해 봤습니다
잔씨알 벵에(22~23) 4마리만으로 만들었는데
어묵이 12개가 나오더군요
비주얼도 괜찮고 맛 또한 괜찮아서 마눌님과 애들이
맛있게 잘 먹는걸보니 오늘은 보람된 하루였네요
애들이 도시락 반찬으로 싸달라하니 합격인것 같습니다
낚시취미가 집에서도 인정받는 그날까지 생활낚시는
주욱 이어질것 같습니다
오늘로서 4주연속으로 벵에 조황을 인낚에 올려봤습니다
매주마다 바람이나 이상한 물색 또는 낮은수온으로 등등의
이유로 대박이라 할만한 조황은 없었지만 나름대로
열심히했고 즐거운 주말을 보내었네요
다음엔 기다렸다가 무늬소식 있으면 또 조황을 올려볼까
합니다
그럼 다들 즐겁게 취미생활 하시기 바랍니다
(((((((((((((((((((( P S ))))))))))))))))))))))
어제만든 레시피 올려봅니다
개량컵이나 저울로 무게를 달지않고 눈대중입니다
벵에회 8 +밀가루 1.5 +옥수수전분 0.5 정도 배합했습니다
당근 1/5토막 부추 적당히 청량고추 조금... 최대한 채썰어
먼저 믹서기에 벵에를 넣고 후추(서너번 흔듬) 첨가함
믹서기에 올리브유 한숟갈 첨가 맛소금 조금 첨가
전분( 커피스푼 1스푼)첨가후 믹서기 돌림
믹서기 돌릴때 다지기로 시작해서 완전 분쇄될때까지
돌립니다 (1분 안걸림)
믹서기에서 꺼내 큰바가지로 옮긴후 물과 밀가루및
전분을 함께 배합합니다
미리 채썰어 놓은 채소들도 함께 투하합니다
채소나 기타 향신료를 본인의 기호에맞게 추가하세요
물은 멸치다신물이면 좋은데 준비가 어렵다면
멸치다시다를 끓여 준비하세요(한컵이면 충분)
손으로 반죽을 잘하면 되는데요
저는 손맛좋으라고 맨손으로 했습니다 ^^
반죽의 농도를 얼마나 잘 맞추는가가 관건인데요
시장이나 수제어묵 만드는걸 보시면 도움이 됩니다
별거없죠 ??
생각보다 어렵지 않더라구요 ^^
가정에 웃음이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