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낚시(50cm급. 숫놈)감성돔
① 출 조 일 : 2016.05.23
② 출 조 지 : 여수
③ 출조 인원 : 홀로.지인
④ 물 때 : 9물
⑤ 바다 상황 : 좋음(예보는 남동풍 7-12)
⑥ 조황 요약 : 조기 퇴근으로 가까운 곳으로 밤낚시를 계획해 봅니다.
주말에는 경조사 때문에 낚시를 못가서 바다가 그립습니다.
14시 퇴근.매제에게 조황 확인도 할겸.전화를 넣어 봅니다.
고기를 못잡았다 하더라도 그곳으로 갈려고 했음.
매제 거기 하면 가봤어.매제 형님께 전화할려고 했는데 일요일 저녁에 지인과
가서 4짜 한수.삼짜 후반 한수 총 두수 잡었다 하네요.
6월이면 여름이죠 강렬한 햇볕에서 낚시보다는
밤낚시가 참 좋지요.일단 햇볕이 없어 좋고.시원하고.
서두가 길었네요.밑밥은 크릴4장.집어제1개 보리3개.보리는 안 넣어도 되었는데
잡어가 없을시엔 보리를 안 넣음.
6시10분쯤 출발합니다.20분 내외로 낚시할수 있는곳이 있다는 것 만으로
얼마나 행복합니까.
바람이 좀 그리하였지만.현장 포인트에 도착하니 참 좋네요
바람도 죽고.낚시하기엔 덥지도 춥지도 아니하고 딱 입니다.
오늘은 늘 한던장소를 변경해 새로운 곳으로 이동해 보았습니다
20여분 탐색을 마치고 본격적인 낚시 돌입.
1호대50.닐3000번.원줄 합사1.2호 목줄1.75호 어신찌 0.6호
전자찌.
간조가16시 전후.만조가 22시 전후
10여분 지날무렵.전형적인 감성돔 입질이 들어옵니다
스물스물 대각선으로 쭈~~~욱 가져가는 입질.
챔질.역시 덜컹 입니다.37~8정도 됩니다.
매제와 매제 지인이 오네요.간단하게 통화하고 한마리 방금
했다고.열낚하라고 전하고 .저도 열낚모드로 합니다.
감성돔이 바늘을 삼켜서 바칸에 넣어둔 물색이 피색으로 변해서
다시 물을 버리고 맑은 물로 보충하고
열낚합니다.날씨좋고.전자찌는 둥실둥실 떠 있고.참 좋습니다.
금방이라도 찌가 스물스물 잠길듯 하지만
말뚝이네요.사이즈 좋은 노래미를 한수하고.
두어시간이 흘렀지만.찌는 미동도 없습니다
한마리로 땡이네.하지만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봅니다.
밑밥도 흩뿌리고.일정한 간격으로 밑밥도 꾸준이 뿌려주고
이곳은 물 힘이 빠르게 흐르다 잠시 멈출때 입질이 잘들어
옵니다.씨알도 이때가 좀 크고요.
요 포인트에선 오짜는 한번도 낚어보지 못했습니다.
만조가 다 되어갈 무렵.밑밥을 뿌리고 찌만 바라보고 있을무렵
찌가 스물스물 잠기기 시작합니다.반사적으로 살짝 챔질을 합니다
힘없이 무언가 올라오는 느낌.속으로 뭐야 하는 순간 옆으로 무지막지하게
돌진합니다.릴링을 하면서도 6~70급 숭어인가.
힘은 장사네요.엘비도 몇번주고.
좌.우로 채는것이 영락없이 숭어인데.찌가 보이고 수면에 고기가
떳을때도 파다닥 거림이 숭어같이 보였습니다.
밤이라 확인을 못했습죠.파다닥 거리다 또 물속으로 돌진.완전 숭어
손맛입니다.뜰채로 갈무리 할때도 숭어인줄 알았습니다.
뜰채질로 반정도 접었을무렵 감성돔이란 것을 알았습니다.
랜텐으로 확인을 그때서야 해서 알았습니다.
수없이 감성돔을 잡아보았지만 이런 손맛은 처음이였습니다.
숫놈이네요.암놈은 입술이 붉은빛과 똥꼬도 붉은빛을 보입니다.
매제가 왔네요.오짜 감성돔 한번보고 가네요.
10여분정도 더 하고 낼 출근으로 철수를 합니다.
내일이 쉬는날이면 "물 들어올때 배 띄워라 처럼.날밤 까는데.ㅎ ㅎ ㅎ
포인트 공유는 못함을 이해해 주시고요
이상 허접 번개조황 이였습니다.
비가 오네요.산란 불편한 댓글은 정중이 사양합니다(그냥 눈요기)
좋은 하루 되십시요^^
② 출 조 지 : 여수
③ 출조 인원 : 홀로.지인
④ 물 때 : 9물
⑤ 바다 상황 : 좋음(예보는 남동풍 7-12)
⑥ 조황 요약 : 조기 퇴근으로 가까운 곳으로 밤낚시를 계획해 봅니다.
주말에는 경조사 때문에 낚시를 못가서 바다가 그립습니다.
14시 퇴근.매제에게 조황 확인도 할겸.전화를 넣어 봅니다.
고기를 못잡았다 하더라도 그곳으로 갈려고 했음.
매제 거기 하면 가봤어.매제 형님께 전화할려고 했는데 일요일 저녁에 지인과
가서 4짜 한수.삼짜 후반 한수 총 두수 잡었다 하네요.
6월이면 여름이죠 강렬한 햇볕에서 낚시보다는
밤낚시가 참 좋지요.일단 햇볕이 없어 좋고.시원하고.
서두가 길었네요.밑밥은 크릴4장.집어제1개 보리3개.보리는 안 넣어도 되었는데
잡어가 없을시엔 보리를 안 넣음.
6시10분쯤 출발합니다.20분 내외로 낚시할수 있는곳이 있다는 것 만으로
얼마나 행복합니까.
바람이 좀 그리하였지만.현장 포인트에 도착하니 참 좋네요
바람도 죽고.낚시하기엔 덥지도 춥지도 아니하고 딱 입니다.
오늘은 늘 한던장소를 변경해 새로운 곳으로 이동해 보았습니다
20여분 탐색을 마치고 본격적인 낚시 돌입.
1호대50.닐3000번.원줄 합사1.2호 목줄1.75호 어신찌 0.6호
전자찌.
간조가16시 전후.만조가 22시 전후
10여분 지날무렵.전형적인 감성돔 입질이 들어옵니다
스물스물 대각선으로 쭈~~~욱 가져가는 입질.
챔질.역시 덜컹 입니다.37~8정도 됩니다.
매제와 매제 지인이 오네요.간단하게 통화하고 한마리 방금
했다고.열낚하라고 전하고 .저도 열낚모드로 합니다.
감성돔이 바늘을 삼켜서 바칸에 넣어둔 물색이 피색으로 변해서
다시 물을 버리고 맑은 물로 보충하고
열낚합니다.날씨좋고.전자찌는 둥실둥실 떠 있고.참 좋습니다.
금방이라도 찌가 스물스물 잠길듯 하지만
말뚝이네요.사이즈 좋은 노래미를 한수하고.
두어시간이 흘렀지만.찌는 미동도 없습니다
한마리로 땡이네.하지만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봅니다.
밑밥도 흩뿌리고.일정한 간격으로 밑밥도 꾸준이 뿌려주고
이곳은 물 힘이 빠르게 흐르다 잠시 멈출때 입질이 잘들어
옵니다.씨알도 이때가 좀 크고요.
요 포인트에선 오짜는 한번도 낚어보지 못했습니다.
만조가 다 되어갈 무렵.밑밥을 뿌리고 찌만 바라보고 있을무렵
찌가 스물스물 잠기기 시작합니다.반사적으로 살짝 챔질을 합니다
힘없이 무언가 올라오는 느낌.속으로 뭐야 하는 순간 옆으로 무지막지하게
돌진합니다.릴링을 하면서도 6~70급 숭어인가.
힘은 장사네요.엘비도 몇번주고.
좌.우로 채는것이 영락없이 숭어인데.찌가 보이고 수면에 고기가
떳을때도 파다닥 거림이 숭어같이 보였습니다.
밤이라 확인을 못했습죠.파다닥 거리다 또 물속으로 돌진.완전 숭어
손맛입니다.뜰채로 갈무리 할때도 숭어인줄 알았습니다.
뜰채질로 반정도 접었을무렵 감성돔이란 것을 알았습니다.
랜텐으로 확인을 그때서야 해서 알았습니다.
수없이 감성돔을 잡아보았지만 이런 손맛은 처음이였습니다.
숫놈이네요.암놈은 입술이 붉은빛과 똥꼬도 붉은빛을 보입니다.
매제가 왔네요.오짜 감성돔 한번보고 가네요.
10여분정도 더 하고 낼 출근으로 철수를 합니다.
내일이 쉬는날이면 "물 들어올때 배 띄워라 처럼.날밤 까는데.ㅎ ㅎ ㅎ
포인트 공유는 못함을 이해해 주시고요
이상 허접 번개조황 이였습니다.
비가 오네요.산란 불편한 댓글은 정중이 사양합니다(그냥 눈요기)
좋은 하루 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