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월초 황금연휴 동화도,약산도
20여미터 직벽을 잘 타고 오더니 내 옆 10m지점까지 와 뭘 달라는 느낌인데 줄게 없어, 초식인데 크릴밖에 없는디
① 출 조 일 : 10,1~3
② 출 조 지 : 동화도,약산도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8~10
⑤ 바다 상황 : 첫날오후 소나기, 둘째 샛바람, 셋째 북서충
⑥ 조황 요약 : 첫날 2, 둘째 5, 셋째 5,삼치,고등어
시월초 황금연휴 동화도 어머니 혈압약 드리고 좋은 물때 기대를 하며 출발한다.
해남 남성리 선창에 많은 원투인, 찌낚 조사님들, 그런데 조황이 없다. 휴일 세월낚시 즐기는 것 같다.
점심후 12:30 신방파제 이미 썰물이 시작되어 굿, 약간 샛바람이 부는데 25급 한 수 및 쏨뱅이 몇수 후 곧이어 비바람 낚시복이 젖는다., 신발도 축축, 일단 동네형 창고로 피신, 포로시 라이터를 켜고 한 모금 1시간후 소강상태
기상청 레이더 소나기는 지나갔다.
다시 17:00까지 한 수후 철수 . 농어 루어 간 분 빈손
다음날 샛바람이 강하다. 좌측으로 걸어간다., 밤에 내린 비로 갯바위는 비끄럽다. 400m 목표지점 3/4 지점에서 미끄러지고 4번대가 우자작, 철수? 강행?
도착하자 산에 오르고 반듯한 손가락크기 나무 3개 3토막을 부목대고 타월로 감싸고 가방을 방파제에 놓고 와 1.7호 목줄로 감싼다.
케스팅 파사삭
3번대 하단을 잡고 그런대로 케스팅,
회수 시 바자작
30분후 드뎌 감시다. 왼손으로 3번대 하단을 잡고 오른손으로 무릅근처에 있는 릴을 감는다. 콕~콕~ 감사다.
평상시보다 손맛이 더 좋다, ㅋㅋㅋ
그렇게 만조가 되고 5마리나 했다, 무딘 칼로 소 한마리를 해체하는 것과 같다 ㅎㅎㅎ
3일 계획이 2일로
엄마는 쉬었다 가지
아니요 갈라요 , 매정한 자식??
남은 밑밥 낚시점 냉장고에 넣고 골드낚시점 수리 맏기고 맞는 대가 없다. 3일째 낚시대를 사야 하나?
안찾아간 중고대 빌려주신다. 감사
셋째날 가사리 선장 , 오란다, 30마리가 목표????
해경 승선부 적고 신분즐보여주고 혼자 부르릉, 작년 마리수 장소 옆으로
밑밥에 반응하는 고등어, 오늘 틀렸지?????????
감시 23급 에게게
고등어, 고 ,고, 고 ~~~~
밑밥을 주지 않는다.
감시다
다시 고등어
운좋게 입술에 걸린 삼치
16:00 철수
선장님 태풍이 와야 고기가 몰린다고
차바가 간접영향을 미치기 바란다. 남해 동부 태풍 예방조치잘 하여 피해를 줄이세요
① 출 조 일 : 10,1~3
② 출 조 지 : 동화도,약산도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8~10
⑤ 바다 상황 : 첫날오후 소나기, 둘째 샛바람, 셋째 북서충
⑥ 조황 요약 : 첫날 2, 둘째 5, 셋째 5,삼치,고등어
시월초 황금연휴 동화도 어머니 혈압약 드리고 좋은 물때 기대를 하며 출발한다.
해남 남성리 선창에 많은 원투인, 찌낚 조사님들, 그런데 조황이 없다. 휴일 세월낚시 즐기는 것 같다.
점심후 12:30 신방파제 이미 썰물이 시작되어 굿, 약간 샛바람이 부는데 25급 한 수 및 쏨뱅이 몇수 후 곧이어 비바람 낚시복이 젖는다., 신발도 축축, 일단 동네형 창고로 피신, 포로시 라이터를 켜고 한 모금 1시간후 소강상태
기상청 레이더 소나기는 지나갔다.
다시 17:00까지 한 수후 철수 . 농어 루어 간 분 빈손
다음날 샛바람이 강하다. 좌측으로 걸어간다., 밤에 내린 비로 갯바위는 비끄럽다. 400m 목표지점 3/4 지점에서 미끄러지고 4번대가 우자작, 철수? 강행?
도착하자 산에 오르고 반듯한 손가락크기 나무 3개 3토막을 부목대고 타월로 감싸고 가방을 방파제에 놓고 와 1.7호 목줄로 감싼다.
케스팅 파사삭
3번대 하단을 잡고 그런대로 케스팅,
회수 시 바자작
30분후 드뎌 감시다. 왼손으로 3번대 하단을 잡고 오른손으로 무릅근처에 있는 릴을 감는다. 콕~콕~ 감사다.
평상시보다 손맛이 더 좋다, ㅋㅋㅋ
그렇게 만조가 되고 5마리나 했다, 무딘 칼로 소 한마리를 해체하는 것과 같다 ㅎㅎㅎ
3일 계획이 2일로
엄마는 쉬었다 가지
아니요 갈라요 , 매정한 자식??
남은 밑밥 낚시점 냉장고에 넣고 골드낚시점 수리 맏기고 맞는 대가 없다. 3일째 낚시대를 사야 하나?
안찾아간 중고대 빌려주신다. 감사
셋째날 가사리 선장 , 오란다, 30마리가 목표????
해경 승선부 적고 신분즐보여주고 혼자 부르릉, 작년 마리수 장소 옆으로
밑밥에 반응하는 고등어, 오늘 틀렸지?????????
감시 23급 에게게
고등어, 고 ,고, 고 ~~~~
밑밥을 주지 않는다.
감시다
다시 고등어
운좋게 입술에 걸린 삼치
16:00 철수
선장님 태풍이 와야 고기가 몰린다고
차바가 간접영향을 미치기 바란다. 남해 동부 태풍 예방조치잘 하여 피해를 줄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