벵에돔
① 출 조 일 : 2016년 6월 28일
② 출 조 지 : 거제 지세포 옥림권
③ 출조 인원 : 4명(2+2)
④ 물 때 : 모림
⑤ 바다 상황 : 완전 좋음^^
⑥ 조황 요약 :
안녕 하세요 ~~~ 곰새우 입니다
이번주도 어김없이 대구에서 거제로 벵에돔 손맛보러 달려가 봅니다.
저번주는 가족들하고 여행 간다고 한주 빼먹고 2주만에 가는 겁니다.^^
이번에는 낚시 초보조사님 두분과 함께 벵에 낚시 가르치러 갑니다.
각각 한명씩 개인 교습 입니다 ㅋㅋ
한참 달리던중 새벽 2시 마산쯤에서 차가 퍼져 버립니다.
잠깐 볼일보고 시동을 걸려니 시동이 걸니지 않습니다ㅠㅠ
긴급출동 불렀는데 이분도 이리 저리 해봐도 안된다고 하시네요
세레모터(스타트모터)가 수명이 다 된것 같다고 하시더군요
어쩔수 없이 정비공장 문열때까지 기다리는 수 밖에 없게 되었네요
일행들은 할것도 업고 낚시는 거의 포기 하고 근처 식당에서 밥도 먹고 부족은 잠도 자고 아무튼
그렇게 카센터 문 열때 까지 기다리기로 합니다ㅠㅠ
낚시인의 마음이 다 그렇듯 아쉬움이 많이 남데요
대구로 돌아 갈수도 없고 차를 놔두고 지나가는차 잡아서 거제로 갈수도 없고
아무튼 기다리다 지세포ㄱㅅ낚시 사장님 전화 오길레 사정 예기하고 또 기다립니다.
06시쯤 혹시나 싶어 카센터 전화번호보고 전화 하니까 사장님이 카센터에 안에서 주무시고 계시네요
이렇쿵 저렇쿵 예기 하고 수리 부탁 하니까 사장님이 손이다쳐 수리를 못한다고 직원에게 전화 걸어서 나오라고 하고
수리 할려니 부품집이 문을 안열었다네요.
1급 정비소 사장님이 파워가 샙니다
시간이고 뭐고 부품집에 세레모터 가져오라하고하니 가져오시네요
수리 하니 7시가 조금넘어 수리가 완료 됩니다
아무튼 어렵게 다시 거제로 출발 합니다
도착해서 준비하고 바로 출항해조 좋은 자리는 벌써 새벽에 오신 분들로 다 찼네요
적당히 내릴 만한 자리 골라서 내려보니 물이 너무 얕네요
열쇠고리도 많구요 대부분 23-4 정도 씨알이 주종 이네요
간간히 25급 이상이 나오기는 합니다
역시 그나마 좋은 포인트 들어 갈려면 첫배 타는게 좋은데 말입니다
저희 일행분들 대부분 제가 잡으신만큼 잡으셨습니다
같이 가신 초보 조사님들도 손맛은 충분히 보셨을 꺼라 생각 되구요.
암튼 그렇게 힘들게 낚시가서 손맛은 보고 왔으니 기분은 좋습니다.
씨알은 나와서 제어 보니 28센티가 제일 크네요
언제 먹어도 맛있는 벵에돔회 입니다
다음주를 기약 하며~~
② 출 조 지 : 거제 지세포 옥림권
③ 출조 인원 : 4명(2+2)
④ 물 때 : 모림
⑤ 바다 상황 : 완전 좋음^^
⑥ 조황 요약 :
안녕 하세요 ~~~ 곰새우 입니다
이번주도 어김없이 대구에서 거제로 벵에돔 손맛보러 달려가 봅니다.
저번주는 가족들하고 여행 간다고 한주 빼먹고 2주만에 가는 겁니다.^^
이번에는 낚시 초보조사님 두분과 함께 벵에 낚시 가르치러 갑니다.
각각 한명씩 개인 교습 입니다 ㅋㅋ
한참 달리던중 새벽 2시 마산쯤에서 차가 퍼져 버립니다.
잠깐 볼일보고 시동을 걸려니 시동이 걸니지 않습니다ㅠㅠ
긴급출동 불렀는데 이분도 이리 저리 해봐도 안된다고 하시네요
세레모터(스타트모터)가 수명이 다 된것 같다고 하시더군요
어쩔수 없이 정비공장 문열때까지 기다리는 수 밖에 없게 되었네요
일행들은 할것도 업고 낚시는 거의 포기 하고 근처 식당에서 밥도 먹고 부족은 잠도 자고 아무튼
그렇게 카센터 문 열때 까지 기다리기로 합니다ㅠㅠ
낚시인의 마음이 다 그렇듯 아쉬움이 많이 남데요
대구로 돌아 갈수도 없고 차를 놔두고 지나가는차 잡아서 거제로 갈수도 없고
아무튼 기다리다 지세포ㄱㅅ낚시 사장님 전화 오길레 사정 예기하고 또 기다립니다.
06시쯤 혹시나 싶어 카센터 전화번호보고 전화 하니까 사장님이 카센터에 안에서 주무시고 계시네요
이렇쿵 저렇쿵 예기 하고 수리 부탁 하니까 사장님이 손이다쳐 수리를 못한다고 직원에게 전화 걸어서 나오라고 하고
수리 할려니 부품집이 문을 안열었다네요.
1급 정비소 사장님이 파워가 샙니다
시간이고 뭐고 부품집에 세레모터 가져오라하고하니 가져오시네요
수리 하니 7시가 조금넘어 수리가 완료 됩니다
아무튼 어렵게 다시 거제로 출발 합니다
도착해서 준비하고 바로 출항해조 좋은 자리는 벌써 새벽에 오신 분들로 다 찼네요
적당히 내릴 만한 자리 골라서 내려보니 물이 너무 얕네요
열쇠고리도 많구요 대부분 23-4 정도 씨알이 주종 이네요
간간히 25급 이상이 나오기는 합니다
역시 그나마 좋은 포인트 들어 갈려면 첫배 타는게 좋은데 말입니다
저희 일행분들 대부분 제가 잡으신만큼 잡으셨습니다
같이 가신 초보 조사님들도 손맛은 충분히 보셨을 꺼라 생각 되구요.
암튼 그렇게 힘들게 낚시가서 손맛은 보고 왔으니 기분은 좋습니다.
씨알은 나와서 제어 보니 28센티가 제일 크네요
언제 먹어도 맛있는 벵에돔회 입니다
다음주를 기약 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