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상 감시
① 출 조 일 : 2016.10.15
② 출 조 지 : 사천
③ 출조 인원 : 선장 포함 3명
④ 물 때 : 7물
⑤ 바다 상황 : 낚시하기 딱 좋음
⑥ 조황 요약 : 감시 30~40 30여마리
실력이 미천하여 갯바위나 방파제에선 맨날 꽝이라 가끔씩 선상 감시낚시만 다니는 허접한 조사입니다.
자주 가고는 싶은데 길이 너무 멀어 혼자서 다니기가 시간적으로 경제적으로 너무 벅차서 혹시
포항쪽에 계신 조사님중에 생각이 있으신 분이 계실까 싶어 조황 올려 봅니다.
사천 진널방파제 들어가는 입구 항에서 출항하혀 10여분 달려서 포인트 도착
닻으로 배 고정 후 낚시 시작합니다.
선장님은 마끼 뿌리고 수심 가르쳐 주시고 커피 타시고.....
저는 열심히 흘립니다. 30여분 열심히 흘리지만 입질이 없네요.
선장님께서 포인트 옮기자고 하네요. 채비 거더들리고...
닻 올리고 또 10여분 달려서 포인트 도착 닻 내리고 배 고정 완료 후 낚시 시작할려는데
같이 가기로 한 조사님 이제 도착했다네요. 닻 올리고 출발지로 고고씽~~~~
조사님 태우고 다시 포인트 도착 닻 내리고 배 고정 후 낚시 시작합니다.
물이 장난 아닙니다. 3호찌 채비에도 쏜살같이 갑니다. 수심 16~17m
찌가 안 보일때까지 흘려 보냅니다. (60~70M)
초보인 저에겐 힘든 하루가 될 것 같인 예감이 밀려옵니다.
10분 뒤부터 물살이 조금씩 줄어 든다는 느낌이 오는데... 갑자기 사라진 막대찌
있는 힘껏 챔질합니다. 보기좋게 휜 1호대.... 한마리 한 것 같습니다. 열심히 릴 감아서
눈앞에 30정도 1마리... 휴.... 오늘 꽝은 면했다는 생각이 뇌리를 스칩니다.
삼켜버린 바늘 짜르고 바늘 셋팅하여 캐스팅. 심심해 질려면 1마리씩 물어 줍니다.
어찌나 고마운지..... 담배 필 시간이 별로 없네요....
입질이 뜸해 집니다. 조심 지루해져서 시계를 보니 벌써 15시가 넘었네요. 아무튼 낚시하면 시간가는 줄
모릅니다. 선장님께서 포인트 옮기자 하네요... 저는 예....
10여분 달려서 포인트 도착. 배 고정 후 낚시 시작...
전 포인트보다 더 신납니다. 시알도 좋고... 물어주는 간격도 ......한마디로 죽입니다.
팔 얼얼합니다.... 몇년동안 굶었던 손맛 한방에 해결합니다. 어찌나 좋던지....ㅎㅎㅎㅎ
오전 9시 출항하여 18시경 철수 했구요.
철수길에 선장님께서 갑오징어 낚시하는 법도 가르쳐 주시네요.
주로 이 시즌에 사천, 남해쪽으로 감시 선상만 다닙니다. 혹 관심있으신 분 계시면 같이 동출하고 싶네요.
② 출 조 지 : 사천
③ 출조 인원 : 선장 포함 3명
④ 물 때 : 7물
⑤ 바다 상황 : 낚시하기 딱 좋음
⑥ 조황 요약 : 감시 30~40 30여마리
실력이 미천하여 갯바위나 방파제에선 맨날 꽝이라 가끔씩 선상 감시낚시만 다니는 허접한 조사입니다.
자주 가고는 싶은데 길이 너무 멀어 혼자서 다니기가 시간적으로 경제적으로 너무 벅차서 혹시
포항쪽에 계신 조사님중에 생각이 있으신 분이 계실까 싶어 조황 올려 봅니다.
사천 진널방파제 들어가는 입구 항에서 출항하혀 10여분 달려서 포인트 도착
닻으로 배 고정 후 낚시 시작합니다.
선장님은 마끼 뿌리고 수심 가르쳐 주시고 커피 타시고.....
저는 열심히 흘립니다. 30여분 열심히 흘리지만 입질이 없네요.
선장님께서 포인트 옮기자고 하네요. 채비 거더들리고...
닻 올리고 또 10여분 달려서 포인트 도착 닻 내리고 배 고정 완료 후 낚시 시작할려는데
같이 가기로 한 조사님 이제 도착했다네요. 닻 올리고 출발지로 고고씽~~~~
조사님 태우고 다시 포인트 도착 닻 내리고 배 고정 후 낚시 시작합니다.
물이 장난 아닙니다. 3호찌 채비에도 쏜살같이 갑니다. 수심 16~17m
찌가 안 보일때까지 흘려 보냅니다. (60~70M)
초보인 저에겐 힘든 하루가 될 것 같인 예감이 밀려옵니다.
10분 뒤부터 물살이 조금씩 줄어 든다는 느낌이 오는데... 갑자기 사라진 막대찌
있는 힘껏 챔질합니다. 보기좋게 휜 1호대.... 한마리 한 것 같습니다. 열심히 릴 감아서
눈앞에 30정도 1마리... 휴.... 오늘 꽝은 면했다는 생각이 뇌리를 스칩니다.
삼켜버린 바늘 짜르고 바늘 셋팅하여 캐스팅. 심심해 질려면 1마리씩 물어 줍니다.
어찌나 고마운지..... 담배 필 시간이 별로 없네요....
입질이 뜸해 집니다. 조심 지루해져서 시계를 보니 벌써 15시가 넘었네요. 아무튼 낚시하면 시간가는 줄
모릅니다. 선장님께서 포인트 옮기자 하네요... 저는 예....
10여분 달려서 포인트 도착. 배 고정 후 낚시 시작...
전 포인트보다 더 신납니다. 시알도 좋고... 물어주는 간격도 ......한마디로 죽입니다.
팔 얼얼합니다.... 몇년동안 굶었던 손맛 한방에 해결합니다. 어찌나 좋던지....ㅎㅎㅎㅎ
오전 9시 출항하여 18시경 철수 했구요.
철수길에 선장님께서 갑오징어 낚시하는 법도 가르쳐 주시네요.
주로 이 시즌에 사천, 남해쪽으로 감시 선상만 다닙니다. 혹 관심있으신 분 계시면 같이 동출하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