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조강지처..감생이는 조강지방..ㅎ


① 출 조 일 :10.18일
② 출 조 지 : 울동네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몇일전 한수해서 정성껏 갈무리
왼쪽은 회로... 오른쪽은 토치로 살짝....
정성을다해 오와열 맞추고 화분에 허브 이파리 몇개따서 이쁘게 데코..
마님한테 진상하고
"맛있째"...카이
"개안네"...카대요..ㅎㅎ
일단 밑밥빨은 받은거 같고해서
오늘 슬쩍 견제들어갑니다.
"달이 안비노?' ...카이
"비 왔다아이가"...카네요
"파도 좋던데"...카이
"가라..대신 잡아 온너라...회 묵거로.."
또 달립니다.
늘 그방파제 오늘은 파도가 괜찮은게 왠지 머가 될것 같아요,
달도 없고...ㅎㅎ
늘 지나갈때마다 한번쯤 서보고 싶었던 생자리? 포인트에 서봅니다.
습관처럼 낚싯대 펴기전에 밑밥 30주걱 떤지고 오줌 한판 ...수온 상승을 바라는 맘에...ㅋㅋ
이~런 ...잡어 부르스 타임은 언제나 끝날지...ㅠㅠ..
올해는 유난히 잡어가 설치내요...온난화 영향인지..
그래도 미끼는 크릴에...
k-cop을 믿어 봅니다.
오늘은 첫케스팅부터 미끼가 살아옵니다.
잡어가 바닦층에 없던지
감성돔이 어슬렁거리던지 둘중 하나라 생각하고
다시 밑밥 20주걱 때리고...
두번째 케스팅...
동동거리던 찌가 안정되고 얼마지나지 않아....
밑걸림처럼 잠겨드는찌
촉이 옵니다.
왔구나...ㅎ
살짝 견제하는순간 바로 차고 나가네요...헉 ...지난번 쓰던 목줄 안갈았는데...
걱정하는 순간 눈치깠는지 이놈이 발밑 삼발이로 파고 듭니다.
될대로 되겠지...몬묵아도 내탓이다... 생각하고 버티기보단 맞짱을 택하고 걍 반 강제로 뽑아드느데 ...
어 ~분명 삼발이로 들어갔는데 조금씩 끌려 나오네요...삼발이에 걸리는 느낌도 안들고....
힘은 엄청쓰는데 머리가 나쁜지...ㅋㅋ
쫌만 옆으로 째면 목줄 나갈텐데...역시 생선대가리...ㅋㅋ
이래저래 몇번 위기를 넘기고 뜰채에 담으니 빵이 엄청나네요 ...길이는 쫌 실망 ...
이후로 바로 부시린지 방언지한테 채비 털리고...얼매나 땡기는지 끌려갈뻔 했네요... ㅎㅎ
먼 동네 방파제에 저런게 돌아다니는지..한동안 관리를 소홀히 햇띠마너 ...ㅋ
인자 동네 방파제갈때도 채비 단디 해야 되겠네요.
울 마님 한테 오늘도 사랑 받을꺼 같아 실 걱정되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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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출 조 지 : 울동네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몇일전 한수해서 정성껏 갈무리
왼쪽은 회로... 오른쪽은 토치로 살짝....
정성을다해 오와열 맞추고 화분에 허브 이파리 몇개따서 이쁘게 데코..
마님한테 진상하고
"맛있째"...카이
"개안네"...카대요..ㅎㅎ
일단 밑밥빨은 받은거 같고해서
오늘 슬쩍 견제들어갑니다.
"달이 안비노?' ...카이
"비 왔다아이가"...카네요
"파도 좋던데"...카이
"가라..대신 잡아 온너라...회 묵거로.."
또 달립니다.
늘 그방파제 오늘은 파도가 괜찮은게 왠지 머가 될것 같아요,
달도 없고...ㅎㅎ
늘 지나갈때마다 한번쯤 서보고 싶었던 생자리? 포인트에 서봅니다.
습관처럼 낚싯대 펴기전에 밑밥 30주걱 떤지고 오줌 한판 ...수온 상승을 바라는 맘에...ㅋㅋ
이~런 ...잡어 부르스 타임은 언제나 끝날지...ㅠㅠ..
올해는 유난히 잡어가 설치내요...온난화 영향인지..
그래도 미끼는 크릴에...
k-cop을 믿어 봅니다.
오늘은 첫케스팅부터 미끼가 살아옵니다.
잡어가 바닦층에 없던지
감성돔이 어슬렁거리던지 둘중 하나라 생각하고
다시 밑밥 20주걱 때리고...
두번째 케스팅...
동동거리던 찌가 안정되고 얼마지나지 않아....
밑걸림처럼 잠겨드는찌
촉이 옵니다.
왔구나...ㅎ
살짝 견제하는순간 바로 차고 나가네요...헉 ...지난번 쓰던 목줄 안갈았는데...
걱정하는 순간 눈치깠는지 이놈이 발밑 삼발이로 파고 듭니다.
될대로 되겠지...몬묵아도 내탓이다... 생각하고 버티기보단 맞짱을 택하고 걍 반 강제로 뽑아드느데 ...
어 ~분명 삼발이로 들어갔는데 조금씩 끌려 나오네요...삼발이에 걸리는 느낌도 안들고....
힘은 엄청쓰는데 머리가 나쁜지...ㅋㅋ
쫌만 옆으로 째면 목줄 나갈텐데...역시 생선대가리...ㅋㅋ
이래저래 몇번 위기를 넘기고 뜰채에 담으니 빵이 엄청나네요 ...길이는 쫌 실망 ...
이후로 바로 부시린지 방언지한테 채비 털리고...얼매나 땡기는지 끌려갈뻔 했네요... ㅎㅎ
먼 동네 방파제에 저런게 돌아다니는지..한동안 관리를 소홀히 햇띠마너 ...ㅋ
인자 동네 방파제갈때도 채비 단디 해야 되겠네요.
울 마님 한테 오늘도 사랑 받을꺼 같아 실 걱정되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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