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 갈치낚시 다녀왔습니다. + 주의하실점
① 출 조 일 : 16년 8월 1일
② 출 조 지 : 진해
③ 출조 인원 : 배에 20명 가량 탄것 같습니다.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파도 0.5~ 1
⑥ 조황 요약 :
진해군 도착하여 에어버* 배를 타고 3시간 정도 마라도 쪽으로 이동하여 갈치낚시를 시작했습니다.
지인을 따라 먼 바다로 나간건 처음이라 긴장되더군요.
긴장을 해서인지 제가 구명조끼를 깜빡하여 배에 비치되어 있는 구명조끼를 사용할려고 보니 없었습니다.
..이때까지 탄 다른 배들은 구명조끼가 비상용으로 구비되어있길래 있는줄 알았는데
없으면 없는대로 일단 출발했습니다.
첫 지역 3시간 걸쳐 도착하였는데 낚시 시작을 안하더군요... 보니 신형 닻이라고 해야되나요??
낙하산처럼 물안에 펼치는거.. 그걸 펼치는데 30분가량 걸리더군요.
일단 처음 낚시를 시작하고 잘 되지않아서인지 다른 포인트로 이동하는데 닻을 올리는데 또 30분, 이동해서 내리는데 30분
원래 그런건가요??
이것 까지도 그려려니 했습니다.
총 3번을 이동했는데 이동할때마다 1시간 이상씩 시간 소비하는게 얼마나 아깝던지... 선실에 들어가서 주무시는 분도 계셨습니다.
조황은 제법 괜찮았다고 하시더라구요. 인당 2~30 마리씩은 잡으신것 같습니다. 저도 그정도 잡았구요.
마치고 돌아오는데 쿨러를 앞으로 좀 가져다 달래서 갔다줬습니다. 조황 확인한다더군요.. 그때까지만 해도 별 생각 없었습니다.
돌아오는길에 밤을새서 피곤하니 배에서 누워 잤습니다.
아침 7시즈음 진해에 도착을하여 배에서 짐을 내리고 출발할려는데 혹시나 쿨러 바뀐분 있냐고 자기 쿨러 찾는 분이 계시길래
알고보니 쿨러 뚜껑이 바뀌어서 전부 자기뚜껑만 보고 찾아갔더군요.
저희도 내용물이 바뀌어서 선장안테 한분이 따지러가니 선장님 하시는 말이 전부다 디비 잤스면서 그런거 가지고 카냐고, 자기꺼 자기가 잘 확인해야지 라고 하고 배로 들어가버리더군요.
참 황당했습니다. 말을 그렇게 하시니.. 다른분들도 다 같이 화내시더군요.
다른 조사님은 쿨러 새거 사서 첫 개시였는데 뚜껑만 자기꺼고 몸통은 다른분이 이미 가져가버렸습니다.
두 세분이 쿨러가 바꼈습니다.
아마 다른조사님들도 전부 뚜껑에 이름 쓰시리라 생각됩니다.
나중에 찾으실때 내용물 확인 꼭 해보시고 쿨러몸도 확인 꼭 하세요.
서로간 금전적인 거래관계를 떠나서 다른사람 물건을 만졌으면 원래대로 확인하고 돌려놔야지 저렇게 뒤섞어버리니 화가 안날수가 없더군요...
차라리 미얀하다는 한마디였으면 됫을수도 있는 일인데
여턴 다른 조사님들도 꼭 자기 물건 분실하지 않도록 잘 간수하시고 에어버* 선장님.. 너무 사진과 홍보에 집착하지마시고 손님들 물건도 좀 잘 챙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② 출 조 지 : 진해
③ 출조 인원 : 배에 20명 가량 탄것 같습니다.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파도 0.5~ 1
⑥ 조황 요약 :
진해군 도착하여 에어버* 배를 타고 3시간 정도 마라도 쪽으로 이동하여 갈치낚시를 시작했습니다.
지인을 따라 먼 바다로 나간건 처음이라 긴장되더군요.
긴장을 해서인지 제가 구명조끼를 깜빡하여 배에 비치되어 있는 구명조끼를 사용할려고 보니 없었습니다.
..이때까지 탄 다른 배들은 구명조끼가 비상용으로 구비되어있길래 있는줄 알았는데
없으면 없는대로 일단 출발했습니다.
첫 지역 3시간 걸쳐 도착하였는데 낚시 시작을 안하더군요... 보니 신형 닻이라고 해야되나요??
낙하산처럼 물안에 펼치는거.. 그걸 펼치는데 30분가량 걸리더군요.
일단 처음 낚시를 시작하고 잘 되지않아서인지 다른 포인트로 이동하는데 닻을 올리는데 또 30분, 이동해서 내리는데 30분
원래 그런건가요??
이것 까지도 그려려니 했습니다.
총 3번을 이동했는데 이동할때마다 1시간 이상씩 시간 소비하는게 얼마나 아깝던지... 선실에 들어가서 주무시는 분도 계셨습니다.
조황은 제법 괜찮았다고 하시더라구요. 인당 2~30 마리씩은 잡으신것 같습니다. 저도 그정도 잡았구요.
마치고 돌아오는데 쿨러를 앞으로 좀 가져다 달래서 갔다줬습니다. 조황 확인한다더군요.. 그때까지만 해도 별 생각 없었습니다.
돌아오는길에 밤을새서 피곤하니 배에서 누워 잤습니다.
아침 7시즈음 진해에 도착을하여 배에서 짐을 내리고 출발할려는데 혹시나 쿨러 바뀐분 있냐고 자기 쿨러 찾는 분이 계시길래
알고보니 쿨러 뚜껑이 바뀌어서 전부 자기뚜껑만 보고 찾아갔더군요.
저희도 내용물이 바뀌어서 선장안테 한분이 따지러가니 선장님 하시는 말이 전부다 디비 잤스면서 그런거 가지고 카냐고, 자기꺼 자기가 잘 확인해야지 라고 하고 배로 들어가버리더군요.
참 황당했습니다. 말을 그렇게 하시니.. 다른분들도 다 같이 화내시더군요.
다른 조사님은 쿨러 새거 사서 첫 개시였는데 뚜껑만 자기꺼고 몸통은 다른분이 이미 가져가버렸습니다.
두 세분이 쿨러가 바꼈습니다.
아마 다른조사님들도 전부 뚜껑에 이름 쓰시리라 생각됩니다.
나중에 찾으실때 내용물 확인 꼭 해보시고 쿨러몸도 확인 꼭 하세요.
서로간 금전적인 거래관계를 떠나서 다른사람 물건을 만졌으면 원래대로 확인하고 돌려놔야지 저렇게 뒤섞어버리니 화가 안날수가 없더군요...
차라리 미얀하다는 한마디였으면 됫을수도 있는 일인데
여턴 다른 조사님들도 꼭 자기 물건 분실하지 않도록 잘 간수하시고 에어버* 선장님.. 너무 사진과 홍보에 집착하지마시고 손님들 물건도 좀 잘 챙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