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동해면 방파제
① 출 조 일 : 16년 8월21일
② 출 조 지 : 고성 동해면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1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조용~
⑥ 조황 요약 : 살감시 4마리
동틀때 한타임을 노리고 이른 새벽에 고성으로 향했습니다
가던 길에 요새 핫한 장* 방파제를 들려봤는데 그 늦은 새벽에 사람들이 엄청 많더군요...그에 못지않게 쓰레기는 더 많더군요...살림망도 두어개 띄워져있구요...가로등 밑에 쓰레기는 정말 입이 다물어지지 않을 정도였는데 그것보다 더 가관인건 나이도 어느정도 드신분이 다 마신 캔을 그 쓰레기더미들속에 던지더군요...아무렇지도 않은 시크한 표정...ㅡㅡ;; 그곳에서 낚시를 하자니 아침에 주민들 보기가 너무 죄송한 마음이 들어 다른곳에 가서 한적하니 혼자 낚시 했습니다. 그 넓은 방파제에 혼자 있으니 참 좋더군요 조용하고 쓰레기도 없고 ㅎㅎ
동이트고 밑밥을 몇주걱치고 1호 막대찌로 낚시해봅니다. 예신도 없이 막대찌가 쏜살같이 빨려들어 갑니다. 놀래서 챔질 해보니 감생이네요 ㅎㅎ 씨알은 잘지만 그래도 감시라고 손맛은 있네요 ㅎㅎ 그렇게 연거푸 입질을 받기 시작합니다. 총 4마리를 잡고 두어번 딴짓 하느라 챔질이 늦어 놓쳤네요...오전 6시부터 8시까지 입질 하고 해가 뜨니 뚝 끊기네요 ㅎㅎㅎ 그래도 간만에 조용히 낚시하니 힐링이 절로 되네요~흔적없이 잘 치우고 방생 후 돌아왔습니다
② 출 조 지 : 고성 동해면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1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조용~
⑥ 조황 요약 : 살감시 4마리
동틀때 한타임을 노리고 이른 새벽에 고성으로 향했습니다
가던 길에 요새 핫한 장* 방파제를 들려봤는데 그 늦은 새벽에 사람들이 엄청 많더군요...그에 못지않게 쓰레기는 더 많더군요...살림망도 두어개 띄워져있구요...가로등 밑에 쓰레기는 정말 입이 다물어지지 않을 정도였는데 그것보다 더 가관인건 나이도 어느정도 드신분이 다 마신 캔을 그 쓰레기더미들속에 던지더군요...아무렇지도 않은 시크한 표정...ㅡㅡ;; 그곳에서 낚시를 하자니 아침에 주민들 보기가 너무 죄송한 마음이 들어 다른곳에 가서 한적하니 혼자 낚시 했습니다. 그 넓은 방파제에 혼자 있으니 참 좋더군요 조용하고 쓰레기도 없고 ㅎㅎ
동이트고 밑밥을 몇주걱치고 1호 막대찌로 낚시해봅니다. 예신도 없이 막대찌가 쏜살같이 빨려들어 갑니다. 놀래서 챔질 해보니 감생이네요 ㅎㅎ 씨알은 잘지만 그래도 감시라고 손맛은 있네요 ㅎㅎ 그렇게 연거푸 입질을 받기 시작합니다. 총 4마리를 잡고 두어번 딴짓 하느라 챔질이 늦어 놓쳤네요...오전 6시부터 8시까지 입질 하고 해가 뜨니 뚝 끊기네요 ㅎㅎㅎ 그래도 간만에 조용히 낚시하니 힐링이 절로 되네요~흔적없이 잘 치우고 방생 후 돌아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