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음 가본 당사도(唐寺島)
① 출 조 일 : 2016. 11. 20
② 출 조 지 : 완도 소안면 당사도(옛날에는 좌지(左只島)도 = 자지도 ㅋㅋㅋ)) 오후 소안도로 이동 꽝
③ 출조 인원 : 둘이서
④ 물 때 : 13물
⑤ 바다 상황 : 물색맑고 잔잔
⑥ 조황 요약 : 25 달랑 한마리, 노래미 3마리 바늘 삼켜 미역국으로
처음 가게 되는 소안면 당사도, 옛날부터 가고 싶었는데
완도군 소안면 당사도는 항문도(港門島), 자개도(者開島), 좌지도(左只島 그러다가 1980년 지명개정으로 唐寺島로 변경, 신라시대 장보고 당나라 무역중에, 이 섬에 절을 세워 당사도로 몀명
금요일 초도,손죽도권 이미 예약완료, 하는 수 없이 남창 달량진 연락하니 2명 남아 있어 당사도로 간다고 OK
와이프 02:00 자지 않는 낌새에 아들 문자 동원 007 작전 우여곡절끝에 출조하게 된다.
04:00 달량진 도착, 소안도 팀 마지막 출조, 우린 여유롭게 커피와 TV를 즐기고 당사도 조황을 알아보는데 5짜 몇마리 2호줄, 여밭 , 알 수 없는 놈들에 나가는 목줄???????????
승선명부를 적는데 내 이름이 , 누가 벌써 적어 놓은겨? 91년생, 아니다. 직장이 있는 광주 서구 농성동, 우연인가? 30여년차이, 그리고 출조비가 6만원? 허걱? 소안도나 당사도나 거기가 거긴데
기대를 안고 05:40 남성항구 출항, 동화도 뒤를 돌고 횡간도, 구도, 노화도, 소안도를 지나 당사도 등대가 반긴다. 여명의 기운이 오르고 북쪽 몇 팀 내리고 동쪽 마을을 지;나 등대밑 남쪽부터 우리는 마지막 남서쪽 끝바리 안통에 내린다. 우측 70미터 곶부티에서는 보이지는 않지만 여서도 방향으로 끝썰물 본류대가 좋게 흐르고 우측 작은 홈통과 좌측 등대방향 넓은 홈통이 좋게 보인다.
김조사 우측 홈통, 난 앞 큰 홈통, 모기떼가 극성이다
서서히 다가오는 홈통 6~7미터 종종 불어오는 북풍에도 이걸 피해 밑밥과 케스팅 어렵지 않다,.
김조사 뭔지 모르는데 알이 가득한 노랑색 노래미에 놀라 이상한 색깔이네요? ㅎㅎㅎ
같이 우측 홈통을 노리니 나에게도 바늘 삼켜 피가 흐르는 노래미 , 목줄 자르고 쿨러에
09:00 간조 물심이 없자 식사
다시 큰 홈통, 들물에 다가오는 조류 , 열심히 해보나 노래미 한마리도 없다. 이상한 바다
종종 3~4M 깊이에 학꽁치가 보이고 사라지고 밀대 굵기 대물 학꽁치도 보이고 사리지고
12:00 배가 오고 이동 소안도 야영팀3명 7수 한 소진여가 보이는 홈통에 내리고 김조사 홈통, 난 먼곳 노래미 한수 방생하고 종료
15:30 철수한다.
당사도 거의 몰황, 맑은은 물색인데다 저수온이라고 하는데?????
그래도 처음 가본 당사도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을 것이다. 다음에는 12.3 여수 초도 1박2일 직장동호회 기대를 해 보는데 초카 결혼식인데 어디로 가야 하는가? 찌낚시를 깨우치고 배우고 같이 출조하고 그런 처남의 아들 결혼식인데, 가면 와이프 난리칠 것이고 안가면 직장 비신사가 될 것이고????,
이번 및 최근 감성돔 낚시를 하면 느끼는 건데 맑은 물색에는 거의 입질을 하지 않는다는 경험, 갈수록 영리해지는 감성돔, 이젠 밤낚시를 해야 할 상황?
여수 금오도 간 문조사 도보방파제 황대신 갑오징어로 만족을
약산도 간 송,오조사 선상 2~3마리로 빈작 전체적으로 지난주 빈조황 상태 참고하세요
② 출 조 지 : 완도 소안면 당사도(옛날에는 좌지(左只島)도 = 자지도 ㅋㅋㅋ)) 오후 소안도로 이동 꽝
③ 출조 인원 : 둘이서
④ 물 때 : 13물
⑤ 바다 상황 : 물색맑고 잔잔
⑥ 조황 요약 : 25 달랑 한마리, 노래미 3마리 바늘 삼켜 미역국으로
처음 가게 되는 소안면 당사도, 옛날부터 가고 싶었는데
완도군 소안면 당사도는 항문도(港門島), 자개도(者開島), 좌지도(左只島 그러다가 1980년 지명개정으로 唐寺島로 변경, 신라시대 장보고 당나라 무역중에, 이 섬에 절을 세워 당사도로 몀명
금요일 초도,손죽도권 이미 예약완료, 하는 수 없이 남창 달량진 연락하니 2명 남아 있어 당사도로 간다고 OK
와이프 02:00 자지 않는 낌새에 아들 문자 동원 007 작전 우여곡절끝에 출조하게 된다.
04:00 달량진 도착, 소안도 팀 마지막 출조, 우린 여유롭게 커피와 TV를 즐기고 당사도 조황을 알아보는데 5짜 몇마리 2호줄, 여밭 , 알 수 없는 놈들에 나가는 목줄???????????
승선명부를 적는데 내 이름이 , 누가 벌써 적어 놓은겨? 91년생, 아니다. 직장이 있는 광주 서구 농성동, 우연인가? 30여년차이, 그리고 출조비가 6만원? 허걱? 소안도나 당사도나 거기가 거긴데
기대를 안고 05:40 남성항구 출항, 동화도 뒤를 돌고 횡간도, 구도, 노화도, 소안도를 지나 당사도 등대가 반긴다. 여명의 기운이 오르고 북쪽 몇 팀 내리고 동쪽 마을을 지;나 등대밑 남쪽부터 우리는 마지막 남서쪽 끝바리 안통에 내린다. 우측 70미터 곶부티에서는 보이지는 않지만 여서도 방향으로 끝썰물 본류대가 좋게 흐르고 우측 작은 홈통과 좌측 등대방향 넓은 홈통이 좋게 보인다.
김조사 우측 홈통, 난 앞 큰 홈통, 모기떼가 극성이다
서서히 다가오는 홈통 6~7미터 종종 불어오는 북풍에도 이걸 피해 밑밥과 케스팅 어렵지 않다,.
김조사 뭔지 모르는데 알이 가득한 노랑색 노래미에 놀라 이상한 색깔이네요? ㅎㅎㅎ
같이 우측 홈통을 노리니 나에게도 바늘 삼켜 피가 흐르는 노래미 , 목줄 자르고 쿨러에
09:00 간조 물심이 없자 식사
다시 큰 홈통, 들물에 다가오는 조류 , 열심히 해보나 노래미 한마리도 없다. 이상한 바다
종종 3~4M 깊이에 학꽁치가 보이고 사라지고 밀대 굵기 대물 학꽁치도 보이고 사리지고
12:00 배가 오고 이동 소안도 야영팀3명 7수 한 소진여가 보이는 홈통에 내리고 김조사 홈통, 난 먼곳 노래미 한수 방생하고 종료
15:30 철수한다.
당사도 거의 몰황, 맑은은 물색인데다 저수온이라고 하는데?????
그래도 처음 가본 당사도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을 것이다. 다음에는 12.3 여수 초도 1박2일 직장동호회 기대를 해 보는데 초카 결혼식인데 어디로 가야 하는가? 찌낚시를 깨우치고 배우고 같이 출조하고 그런 처남의 아들 결혼식인데, 가면 와이프 난리칠 것이고 안가면 직장 비신사가 될 것이고????,
이번 및 최근 감성돔 낚시를 하면 느끼는 건데 맑은 물색에는 거의 입질을 하지 않는다는 경험, 갈수록 영리해지는 감성돔, 이젠 밤낚시를 해야 할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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