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도보 포인트
① 출 조 일 : 2016 11 26
② 출 조 지 : 남해 도보 갯바위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3물
⑤ 바다 상황 : 바람없고 너울 약간. 비 약간.
⑥ 조황 요약 : 한번의 터트림. 한번의 바늘빠짐.수준미달 2마리(바로 방생) ,빵좋은 30후반 한마리.
2시간 정도 낚시 해볼려고 크릴2개 집어제 1개 섞어서 포인트에 오후 2시쯤 진입. 이 자리는 항상 비어있네요. 제가 볼땐 이자리가 제일 좋아 보이는데 말입니다. 물속에 자동차 크기만한 돌덩어리들이 산재해 있는 곳입니다. 그냥 보면 물속의 돌덩어리들이 보입니다. 수심은 잘 모릅니다. 알 필요도 없구요. 인해 스패샬 RB 06대에 05테크늄을 결합,원줄2호 목줄 1.5호, B찌 전유동 채비입니다. 목줄에는 B봉돌 하나~~ 저는 수제찌 매니아인데 자중이 무거운 저부력찌에 2파이 짜리 파이프를 넣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채비를 30미터 정도 원투 후 그자리에서 천천히 가라앉힙니다. 서너번의 케스팅만에 잡어입질처럼 찌가 스물스물 잡기길래 견제를 하니 원줄을 당깁니다. 올려보니 30후반 정도 되네요. 몇번의 케스팅 후 번개같은 속도로 사라지는 찌~ 대를 세우니 손잡이대 까지 구부러지네요. 터져버렸습니다. 체감상 40후반에서 50초반 정도~ 터트림 후 입질 뚝...
한 시간 정도 지나서 역시 찌가 번개같은 속도로 사라짐. 힘 좀 쓰네요. 띄워보니 40중반 정도~ 뜰채질 할려는 순간 낚시대가 일어서버림.바늘이 빠져버렸습니다. 허무하네요. 그 이후 방생급 잔챙이 두마리. 바로 방생~~ 밑밥오링 나서 철수 후 고기는 고모님댁에 들러서 썰어서 드시라고 드림.
날이 추워지니 덩치급들이 이제 슬슬 설쳐대네요. 쉬는날에 채비를 좀 튼튼히 해서 다시 가봐야겠습니다.
② 출 조 지 : 남해 도보 갯바위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3물
⑤ 바다 상황 : 바람없고 너울 약간. 비 약간.
⑥ 조황 요약 : 한번의 터트림. 한번의 바늘빠짐.수준미달 2마리(바로 방생) ,빵좋은 30후반 한마리.
2시간 정도 낚시 해볼려고 크릴2개 집어제 1개 섞어서 포인트에 오후 2시쯤 진입. 이 자리는 항상 비어있네요. 제가 볼땐 이자리가 제일 좋아 보이는데 말입니다. 물속에 자동차 크기만한 돌덩어리들이 산재해 있는 곳입니다. 그냥 보면 물속의 돌덩어리들이 보입니다. 수심은 잘 모릅니다. 알 필요도 없구요. 인해 스패샬 RB 06대에 05테크늄을 결합,원줄2호 목줄 1.5호, B찌 전유동 채비입니다. 목줄에는 B봉돌 하나~~ 저는 수제찌 매니아인데 자중이 무거운 저부력찌에 2파이 짜리 파이프를 넣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채비를 30미터 정도 원투 후 그자리에서 천천히 가라앉힙니다. 서너번의 케스팅만에 잡어입질처럼 찌가 스물스물 잡기길래 견제를 하니 원줄을 당깁니다. 올려보니 30후반 정도 되네요. 몇번의 케스팅 후 번개같은 속도로 사라지는 찌~ 대를 세우니 손잡이대 까지 구부러지네요. 터져버렸습니다. 체감상 40후반에서 50초반 정도~ 터트림 후 입질 뚝...
한 시간 정도 지나서 역시 찌가 번개같은 속도로 사라짐. 힘 좀 쓰네요. 띄워보니 40중반 정도~ 뜰채질 할려는 순간 낚시대가 일어서버림.바늘이 빠져버렸습니다. 허무하네요. 그 이후 방생급 잔챙이 두마리. 바로 방생~~ 밑밥오링 나서 철수 후 고기는 고모님댁에 들러서 썰어서 드시라고 드림.
날이 추워지니 덩치급들이 이제 슬슬 설쳐대네요. 쉬는날에 채비를 좀 튼튼히 해서 다시 가봐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