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라 다녀왔습니다
① 출 조 일 : 5월29일
② 출 조 지 : 서이말 등대근처
③ 출조 인원 : 1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호수처럼
⑥ 조황 요약 : 토요일 오후 서이말 들어가서 ,
목줄 4방터지고 아쉬운마음에
몇마리 잡은거로 구조라 있는걸
알고 전화가 오네요
오후에 잡은거로 회도 떠주고
회먹고 장승포와서 돼지국밥으로
한끼 떼우고 일찍 잠자리에듭니다
아침 9시에 들어가려했는데
2시반에 일어나 지내요
딱히 할일도 없고 들어가서 갯바위에
누워서 잠을 청해보는데
모기들이 친구하자네요
서서히 여명은 밝아오고 준비를 합니다
벵에의 습성을 생각해서
살살 꼬시니까 한마리씩 올라오네요
그런데 입질이 너무 예민합니다
쓸만한 놈은없고 잔챙이만 올라오네요
보내주고 보내주고 ~~~~~~~
결국은 비까지 오네요
비는 추적추적 오고 그래도 벵에는 올라오네요
벵에는 있는데 입질이 너무 약으니 입질 파악이 힘드네요
약은 입질 파악이 관건인듯 싶네요
② 출 조 지 : 서이말 등대근처
③ 출조 인원 : 1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호수처럼
⑥ 조황 요약 : 토요일 오후 서이말 들어가서 ,
목줄 4방터지고 아쉬운마음에
몇마리 잡은거로 구조라 있는걸
알고 전화가 오네요
오후에 잡은거로 회도 떠주고
회먹고 장승포와서 돼지국밥으로
한끼 떼우고 일찍 잠자리에듭니다
아침 9시에 들어가려했는데
2시반에 일어나 지내요
딱히 할일도 없고 들어가서 갯바위에
누워서 잠을 청해보는데
모기들이 친구하자네요
서서히 여명은 밝아오고 준비를 합니다
벵에의 습성을 생각해서
살살 꼬시니까 한마리씩 올라오네요
그런데 입질이 너무 예민합니다
쓸만한 놈은없고 잔챙이만 올라오네요
보내주고 보내주고 ~~~~~~~
결국은 비까지 오네요
비는 추적추적 오고 그래도 벵에는 올라오네요
벵에는 있는데 입질이 너무 약으니 입질 파악이 힘드네요
약은 입질 파악이 관건인듯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