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뱅순이 대박


① 출 조 일 : 28
② 출 조 지 : 냉장고
③ 출조 인원 :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올해 볼수 없었든 입질
야근을 마치고 날시가 좋아서 11시경 달려 갑니다..
도착을 하니 한분에 채비 준비를 하고 있다
도착을 하여 채비를 하기전 먼저 두래박으로 물을 뜨고 밑밥을 한주걱 날린다.
20초후 바로 뱅순이가 보이기 시작한다
채비를 하여 낚시를 하니 입질은 하는대 자꾸 바진다
야간 근무 휴유증으로 타임이 잘 잡히지 않아 조금 해매다가 시원한 입질을 하기 시작한다.
오후 4시까지 15수 정도 하고 먼저 오신분은 20수 정도 사냥을 하고 철수를 하고 혼자 5시 30분까지 30수 이상하고 방생도 하고 25마리 정도 가지고 철수를 하였습니다..
집에 도착을 하여 야간 근무 때문에 피곤하여 손질하기도 힘드고 하여 주위분에게 20수 나누어 드리고 간단한 저녁을 먹었습니다..
이제 장마철이라 뱅순이도 시원한 입질로 손님 맡이를 하나봐요..
쓰래기는 가방에
부탁 드립니다
그럼 쯜낚 하세요..
② 출 조 지 : 냉장고
③ 출조 인원 :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올해 볼수 없었든 입질
야근을 마치고 날시가 좋아서 11시경 달려 갑니다..
도착을 하니 한분에 채비 준비를 하고 있다
도착을 하여 채비를 하기전 먼저 두래박으로 물을 뜨고 밑밥을 한주걱 날린다.
20초후 바로 뱅순이가 보이기 시작한다
채비를 하여 낚시를 하니 입질은 하는대 자꾸 바진다
야간 근무 휴유증으로 타임이 잘 잡히지 않아 조금 해매다가 시원한 입질을 하기 시작한다.
오후 4시까지 15수 정도 하고 먼저 오신분은 20수 정도 사냥을 하고 철수를 하고 혼자 5시 30분까지 30수 이상하고 방생도 하고 25마리 정도 가지고 철수를 하였습니다..
집에 도착을 하여 야간 근무 때문에 피곤하여 손질하기도 힘드고 하여 주위분에게 20수 나누어 드리고 간단한 저녁을 먹었습니다..
이제 장마철이라 뱅순이도 시원한 입질로 손님 맡이를 하나봐요..
쓰래기는 가방에
부탁 드립니다
그럼 쯜낚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