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이름모를 방파제
① 출 조 일 : 6월마지막날
② 출 조 지 : 고성
③ 출조 인원 : 1
④ 물 때 : 한물인가 두물인가
⑤ 바다 상황 : 바람 쌩쌩
⑥ 조황 요약 :
대포방파제 가보니 설자리가없더군요
방파제끝 테트라에는 아무도안계시길래 가보니 통발줄이
널려있습니다ㅠㅜ 몇번에 걸림으로 결국포기하고
몇달전에 가서 꽝치고온 이름모를방파제로 이동
맞바람인지라 사람이없네요 일단 개어온 밑밥이나 쓰자는
생각으로 가자마자 퍼부어주었습니다
한시간가량 쪼만한 도다리한마리올라오고 소식이없네요
뭔가 방법을 바꿔야겠단 생각에 멀리던져서 끌어봤읍니다
원투~ 스테이~ 두바퀴릴링 반복
살 끄는데 갑자기 뭔가가 초릿대를 가져갑니다
너무멀리서받은입질이라 숭어인가싶었는데
30쯤되는 감시!!드디어 감시잡았구나
기쁨을뒤로한채 어디서줏어들은 이야기가생각납니다
작은감시들은 때로 다닌다고 고기입질 시작하면
밑밥아낌없이 주라던.. 30분간격으로 따문따문 입질합니다
30 정도되는 친구들 3마리하고 거진 40되는놈
목줄들고 올리다가 터졌습니다ㅜ
도보에서 큰고기잡아본적이없어서 뜰채가왜필요한가
싶었는데 어제 몸소 체험했네요
오늘 그자리다시갔다가 날라갈뻔하고 초릿대 뽀개지고
막대치 날라가고 모자날라가고 옷다젖고..
시껍하고 나왔네요 도저히 서있을 바람이아니더군요
아직 산란이덜끝난친구들이라 다보내주었습니다
어차피 고기가져가지도않걸랑요 오로지손맛만ㅋㅋ
② 출 조 지 : 고성
③ 출조 인원 : 1
④ 물 때 : 한물인가 두물인가
⑤ 바다 상황 : 바람 쌩쌩
⑥ 조황 요약 :
대포방파제 가보니 설자리가없더군요
방파제끝 테트라에는 아무도안계시길래 가보니 통발줄이
널려있습니다ㅠㅜ 몇번에 걸림으로 결국포기하고
몇달전에 가서 꽝치고온 이름모를방파제로 이동
맞바람인지라 사람이없네요 일단 개어온 밑밥이나 쓰자는
생각으로 가자마자 퍼부어주었습니다
한시간가량 쪼만한 도다리한마리올라오고 소식이없네요
뭔가 방법을 바꿔야겠단 생각에 멀리던져서 끌어봤읍니다
원투~ 스테이~ 두바퀴릴링 반복
살 끄는데 갑자기 뭔가가 초릿대를 가져갑니다
너무멀리서받은입질이라 숭어인가싶었는데
30쯤되는 감시!!드디어 감시잡았구나
기쁨을뒤로한채 어디서줏어들은 이야기가생각납니다
작은감시들은 때로 다닌다고 고기입질 시작하면
밑밥아낌없이 주라던.. 30분간격으로 따문따문 입질합니다
30 정도되는 친구들 3마리하고 거진 40되는놈
목줄들고 올리다가 터졌습니다ㅜ
도보에서 큰고기잡아본적이없어서 뜰채가왜필요한가
싶었는데 어제 몸소 체험했네요
오늘 그자리다시갔다가 날라갈뻔하고 초릿대 뽀개지고
막대치 날라가고 모자날라가고 옷다젖고..
시껍하고 나왔네요 도저히 서있을 바람이아니더군요
아직 산란이덜끝난친구들이라 다보내주었습니다
어차피 고기가져가지도않걸랑요 오로지손맛만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