꽝조사의 하루(등업용)
① 출 조 일 : 2016. 1. 15. 금요일
② 출 조 지 : 포항 신항만 방파제(우현리)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모름
⑤ 바다 상황 : 잔잔함
⑥ 조황 요약 : 오랫만에 순전히 힐링차?(꽝조사의 한결같은 구호) 포항 신항만 방파제에 갔는데 늦어서 뜬방에는 못가고 옆동네 우현리 공사장에 차를 몰고 들어가는데 성공함.(평소에는 출입을 통제할 때도 있음). 오후 시간대에 찌바리로 방파제를 흛어보았으나 그 흔하던 학선생도 안 보이셔서 철수하려던 차, 옆조사님이 원투낚시로 도다리 한 마리를 올리는 것을 보고 다시 마음을 접고, 차에 가지고 온 내 애장품인 싸구려 원투장비를 들이댐. 그러나 저녁시간을 지나 밤 12시가 다 되도록 애나고 3마리, 아그볼락 3마리에 그쳐, 차에서 잠을 자고 일어나니 날이 샘.
순전히 등업용이라 고기 사진은 없습니다. 석양의 사진은 볼만하지요. 그럼 등업 부탁드립니다.
② 출 조 지 : 포항 신항만 방파제(우현리)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모름
⑤ 바다 상황 : 잔잔함
⑥ 조황 요약 : 오랫만에 순전히 힐링차?(꽝조사의 한결같은 구호) 포항 신항만 방파제에 갔는데 늦어서 뜬방에는 못가고 옆동네 우현리 공사장에 차를 몰고 들어가는데 성공함.(평소에는 출입을 통제할 때도 있음). 오후 시간대에 찌바리로 방파제를 흛어보았으나 그 흔하던 학선생도 안 보이셔서 철수하려던 차, 옆조사님이 원투낚시로 도다리 한 마리를 올리는 것을 보고 다시 마음을 접고, 차에 가지고 온 내 애장품인 싸구려 원투장비를 들이댐. 그러나 저녁시간을 지나 밤 12시가 다 되도록 애나고 3마리, 아그볼락 3마리에 그쳐, 차에서 잠을 자고 일어나니 날이 샘.
순전히 등업용이라 고기 사진은 없습니다. 석양의 사진은 볼만하지요. 그럼 등업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