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바위 볼락
① 출 조 일 : 11/15(화)
② 출 조 지 : 매물도
③ 출조 인원 : 9
④ 물 때 : 8물?
⑤ 바다 상황 : 큰 달님으로 인한 21시까지 일부 너울
⑥ 조황 요약 : 보통(다른분들 양호)
몇 일전에 손맛본 생각이 간절해서 이번에도 친절한 사장님 매*도 피싱을 타고 볼락 낚시 다녀왔습니다.
바다 상황은 굉장히 양호 하였는데 들물 시작이 되면서 큰 달님 덕분인지 바다 상황이 안좋아 지더라구요.
21시까지 일부 너울러 인해서 입질이 없다가 만조가 끝나고 부터 간간히 입질을 받았습니다.
다룬분들은 포인트 이동하셨구요. 저는 끝까지 한자리를 고수했습니다.
바닥을 긁다시피 했구요. 볼락 입질이 정말 까탈스러워 진심 애가 달아 죽는줄 알았습니다.
입질을 시원하게 하지 않고 30여번까지도 톡톡거리기만 합니다.
저는 생미끼(청갯지렁이)를 사용 하였습니다.
다른분은 민물새우 준비하셔서 좋은 조황 있으신 걸로 보였습니다.(몇분은 쿨러 채우신 분들도 계시네요)
이번에는 먹을만치 잡아 온것 같습니다.
다음주에는 평일에 또 다녀오겠습니다.
② 출 조 지 : 매물도
③ 출조 인원 : 9
④ 물 때 : 8물?
⑤ 바다 상황 : 큰 달님으로 인한 21시까지 일부 너울
⑥ 조황 요약 : 보통(다른분들 양호)
몇 일전에 손맛본 생각이 간절해서 이번에도 친절한 사장님 매*도 피싱을 타고 볼락 낚시 다녀왔습니다.
바다 상황은 굉장히 양호 하였는데 들물 시작이 되면서 큰 달님 덕분인지 바다 상황이 안좋아 지더라구요.
21시까지 일부 너울러 인해서 입질이 없다가 만조가 끝나고 부터 간간히 입질을 받았습니다.
다룬분들은 포인트 이동하셨구요. 저는 끝까지 한자리를 고수했습니다.
바닥을 긁다시피 했구요. 볼락 입질이 정말 까탈스러워 진심 애가 달아 죽는줄 알았습니다.
입질을 시원하게 하지 않고 30여번까지도 톡톡거리기만 합니다.
저는 생미끼(청갯지렁이)를 사용 하였습니다.
다른분은 민물새우 준비하셔서 좋은 조황 있으신 걸로 보였습니다.(몇분은 쿨러 채우신 분들도 계시네요)
이번에는 먹을만치 잡아 온것 같습니다.
다음주에는 평일에 또 다녀오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