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벵에돔
① 출 조 일 : 8월 23일(화요일)
② 출 조 지 : 거제 지세포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
⑤ 바다 상황 : 물이 뜨끈 뜨끈 샛바람(북동풍)
⑥ 조황 요약 :
안녕하세요 곰새우 입니다
요즘 동해.서해.남해 수온이 너무 올라 어민들도 어렵고 낚시인도 어렵 습니다.
작년 전설의 감성돔이라고 감성돔 한마리 잡기가 너무 힘든 시기가 있었습니다.
이제는 고수온으로 인해 마리수를 하던 벵에돔도 전설의 고기가 되어 버렸다고 하더군요 ㅠㅠ
10년 가까이 제가 제일 좋아 하는 벵에돔을 시즌만 되면 일주일에 하루는 꼭 낚으로 다녔지만 요즘 처럼 잡기
힘든 적이 없었는것 같습니다.
적조와 냉수대 등도 한몫을 했지만 틈틈히 동 서 남해 전체가 다 그러지는 않아서 피해서 가면 되었는데
요즘 바다 수온은 삼면이 30도를 오르 내립니다
월요일 늘 가던 지세포 ㄱㅅ낚시점에 전화를 거니까 최사장님이 오지 마랍니다ㅠㅠ
바람도 샛바람이라 어렵고 수온도 너무올라 벵에 잡기가 어렵다네요. 알겠다고 하고 전화를 끊습니다
다른 곳으로 갈까 하다가 항상 같이 다니는 형님과 바람이나 쇨겸 평소 보다 조금 늦게 무작정 거제로 달립니다
일단 가서 갯바위 못나가면 지세포 방파제에서 낚시 하면 된다고 하고 갑니다 ㅋㅋㅋ
낚시점에 도착하니 사장님이 저히를 보는 눈이 이사람들 오지마라고 했는데 아무튼 못 말린다는 표정이더 군요
문의 오신 다른 분들도 모두 오지 말라고 했는데 저히만 갔네요 ㅋㅋㅋ
아무튼 우여곡절 끝에 바람을 등지는 자리로 태워 주시면서 오늘은 고기보다 낚시를 즐기다 간다는 마음으로
노시다 가세요 그러시네요 ^^
그래도 낚시 하러 왔는데 열심히 해야지요
열심히 하다보니 첫수로 27정도 되는 준수한 씨알의 벵에돔이 올라 옵니다
얼마나 약은지 챔질을 해도 헛챔질이 대부분이고 걸리더라도 릴링 도중 떨어 지는 넘들이 더 많습니다
거의 대부분이 입술에 구멍이 생길 정도로 약은 입질을 보이네요
그것도 그럴게 현제 지세표 수온이 28.1도를 가르킵니다
정말 어렵게 들물에 몇마리 손맛 보고 철수 배를 탑니다
항에 나오니 마릿수 얼마 안된다고 조황도 안올리시네요
작은넘은 릴리즈 하고 입벌어진넘은 항에서 우리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던 냥이 부대에게 헌납을 합니다
이렇게 또 소중한 한주의 낚시가 마무리 되네요
벌써 다음 주에 어디로 가야 벵에돔을 만날 수 있을까 고민입니다
어디로 가야 할까요?
그리고 언제쯤 이 고수온이 진정이 될까요?
벵에돔 잡기 너무 힘듭니다 ㅠ.ㅠ
② 출 조 지 : 거제 지세포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
⑤ 바다 상황 : 물이 뜨끈 뜨끈 샛바람(북동풍)
⑥ 조황 요약 :
안녕하세요 곰새우 입니다
요즘 동해.서해.남해 수온이 너무 올라 어민들도 어렵고 낚시인도 어렵 습니다.
작년 전설의 감성돔이라고 감성돔 한마리 잡기가 너무 힘든 시기가 있었습니다.
이제는 고수온으로 인해 마리수를 하던 벵에돔도 전설의 고기가 되어 버렸다고 하더군요 ㅠㅠ
10년 가까이 제가 제일 좋아 하는 벵에돔을 시즌만 되면 일주일에 하루는 꼭 낚으로 다녔지만 요즘 처럼 잡기
힘든 적이 없었는것 같습니다.
적조와 냉수대 등도 한몫을 했지만 틈틈히 동 서 남해 전체가 다 그러지는 않아서 피해서 가면 되었는데
요즘 바다 수온은 삼면이 30도를 오르 내립니다
월요일 늘 가던 지세포 ㄱㅅ낚시점에 전화를 거니까 최사장님이 오지 마랍니다ㅠㅠ
바람도 샛바람이라 어렵고 수온도 너무올라 벵에 잡기가 어렵다네요. 알겠다고 하고 전화를 끊습니다
다른 곳으로 갈까 하다가 항상 같이 다니는 형님과 바람이나 쇨겸 평소 보다 조금 늦게 무작정 거제로 달립니다
일단 가서 갯바위 못나가면 지세포 방파제에서 낚시 하면 된다고 하고 갑니다 ㅋㅋㅋ
낚시점에 도착하니 사장님이 저히를 보는 눈이 이사람들 오지마라고 했는데 아무튼 못 말린다는 표정이더 군요
문의 오신 다른 분들도 모두 오지 말라고 했는데 저히만 갔네요 ㅋㅋㅋ
아무튼 우여곡절 끝에 바람을 등지는 자리로 태워 주시면서 오늘은 고기보다 낚시를 즐기다 간다는 마음으로
노시다 가세요 그러시네요 ^^
그래도 낚시 하러 왔는데 열심히 해야지요
열심히 하다보니 첫수로 27정도 되는 준수한 씨알의 벵에돔이 올라 옵니다
얼마나 약은지 챔질을 해도 헛챔질이 대부분이고 걸리더라도 릴링 도중 떨어 지는 넘들이 더 많습니다
거의 대부분이 입술에 구멍이 생길 정도로 약은 입질을 보이네요
그것도 그럴게 현제 지세표 수온이 28.1도를 가르킵니다
정말 어렵게 들물에 몇마리 손맛 보고 철수 배를 탑니다
항에 나오니 마릿수 얼마 안된다고 조황도 안올리시네요
작은넘은 릴리즈 하고 입벌어진넘은 항에서 우리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던 냥이 부대에게 헌납을 합니다
이렇게 또 소중한 한주의 낚시가 마무리 되네요
벌써 다음 주에 어디로 가야 벵에돔을 만날 수 있을까 고민입니다
어디로 가야 할까요?
그리고 언제쯤 이 고수온이 진정이 될까요?
벵에돔 잡기 너무 힘듭니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