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해 갈치 몇년만에 최고 씨알인듯 합니다.^^"
① 출 조 일 : 2016년 8월 10일 수요일
② 출 조 지 : 통영 심해갈치
③ 출조 인원 : 4명
④ 물 때 : 조금
⑤ 바다 상황 : 좋음
⑥ 조황 요약 : 좋음
② 출 조 지 : 통영 심해갈치
③ 출조 인원 : 4명
④ 물 때 : 조금
⑤ 바다 상황 : 좋음
⑥ 조황 요약 : 좋음
안녕하십니까~ 김해장유아디다스입니다.
일~화 오전반 직원 휴가 보내고
수요일 쉬어서 오전에 들어가서 야영하고 다음날 아침
첫배로 국도 아영 갈려고 예약을 했었는데
화요일 오후에 선장님 너울이 장난이 아니라 도저히 출조를
하기에 기상이 안 좋다 하셔서 국도야영 포기하고
예보상으로는 좋길래 저희 "장유낚시클럽" 회장님과 형님 두명
저랑 총 네명이서 통영리드낚시타고 올씨즌 첫 심해갈치 다녀왔습니다.
수요일 아침 8시쯤 전날 나갔던 배가 들어왔는데 기상이 너무 좋지못해
포인트 진입도 힘들고 조과 또한 몰황 수준이었습니다.
큰 기대않고 오늘은 어제보단 기상이 좋으니 몰황은 아니겠지하고
먼버다 나가보니 기상도 좋고 갈치,고등어가 잘 물었습니다.
매년 씨즌마다 3~5회 정도 심해갈치를 나가보는데
예전에는 심해갈치 하면 평균 3지 3지이상 씨알이라
내만 2지~2지반과는 씨알이 커서 종종 갔었는데
어느순간부터 심해갈치도 주종이 2지반으로 씨알이 작아졌었습니다.
어제 가보니 다시 심해갈치의 명성을 되 찾은듯 2지반은 없었고
씨알이 평균 3지~3지반 가끔 4지 5지까지 마릿수로 나와주었습니다.
30~45센티 팔뚝 고등어가 붙어서 채비를 내릴수가 없어서
갈치 60~70수정도 잡다가 뒤에는 팔뚝 고등어로
대장쿨러를 채웠지만 첫 심해갈치 치고는 씨알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운이 좋았을수도 있지만 간단하게 소식 전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