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잡기 어려운 벵에돔
① 출 조 일 : 5월26일 화요일
② 출 조 지 : 거제 옥림 (지세포 ㄱ ㅅ 낚시)
③ 출조 인원 :
④ 물 때 : 1물
⑤ 바다 상황 : 장판, 냉수
⑥ 조황 요약 :
안녕 하세요 곰새우 입니다
이번주도 어김없이 대구에서 거제 까지 벵에돔 낚시 다녀 왔습니다
낚시점에 예기를 안하고 도착 하니 문여는 시간 보다 30분 일찍 도착 하였네요
지세포항 이곳 저곳을 둘러 보다가 씨알 좋은 고동?이 이 보이길래 후래쉬 켜고 먹을 만치 주워 봅니다
고동을 줍다보니 불빛에 복어같이 생긴 물고기가 지느러미를 팔랑팔랑 하면서 주위를 맴도네요
심심 하던차에 뭔가 싶어서 뜰채를 꺼내서 건저 보니 쭈꾸미인가?,아님오징어?,아님문어? 아무튼 몇마리 잡아서
키핑해놓고 낚시점에 문의 하니 귀 오징어 라고 하네요 ^^
아무튼 귀오징어 잡아서 갯바위 에서 해뜨기전 귀오징어 라면을 먼져 끓여 먹습니다
해뜨면 더워서 라면 못먹어요
![]()
귀오징어 라면 입니다
자세히 보면 일반 오징어날개와 달리 동그란 귀같이 생긴 날개가 있습니다
아무튼 맛은 쭈꾸미와 오징어 그리고 문어와 비슷 합니다 머리가 둥근 모양 입니다
오늘의 포인트는 옥림쪽의 기차 바위라는 포인트 입니다. 지세포 샛피 쪽과 장승포 중간 사이를 옥림이라고 합니다
요즘 물이 차고 잔씨알들이 극성이라서 씨알급 벵에돔이 잘 안나온다고 하셔서 한마리를 잡더라도 큰넘으로
잡고 싶다고 수심 깊은 곳으로 내려 달라고 했습니다
역시나 수온은 손이 시려울 정도로 차갑더군요 그러나 벵에돔은 몇일간 적응을 했을 터
암튼 피어 오르지 않는 벵에돔을 목줄찌 채비로 잡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수많은 자리돔과 망상어 그리고 복어 까지 재치고 벵에돔을 노려 봅니다
역시 수심이 깊어서 그런지 씨알은 대부분이 25가 넘어 가더군요
더운 날씨에 물 마셔 가면서 잠깐 휴식도 취 해 가면서 어렵게 낚시 했습니다
![]()
오늘의 조과는 총 20여수 중에 25이상으로 12수로 마감 했습니다
점점 씨알급 잡기가 힘들어 지는것 같습니다
이곳 저곳 나눠 주고 집에는 큰넘으로 6마리만 들고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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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집에 와서 회도 뜨고 새벽에 잡은 고동도 까먹으면서 저녁을 먹습니다
아무튼 이번주도 바람 잘 쇠고 많이 덥기는 했지만 힐링 잘 하고 왔습니다
다음주를 위해서 ^^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② 출 조 지 : 거제 옥림 (지세포 ㄱ ㅅ 낚시)
③ 출조 인원 :
④ 물 때 : 1물
⑤ 바다 상황 : 장판, 냉수
⑥ 조황 요약 :
안녕 하세요 곰새우 입니다
이번주도 어김없이 대구에서 거제 까지 벵에돔 낚시 다녀 왔습니다
낚시점에 예기를 안하고 도착 하니 문여는 시간 보다 30분 일찍 도착 하였네요
지세포항 이곳 저곳을 둘러 보다가 씨알 좋은 고동?이 이 보이길래 후래쉬 켜고 먹을 만치 주워 봅니다
고동을 줍다보니 불빛에 복어같이 생긴 물고기가 지느러미를 팔랑팔랑 하면서 주위를 맴도네요
심심 하던차에 뭔가 싶어서 뜰채를 꺼내서 건저 보니 쭈꾸미인가?,아님오징어?,아님문어? 아무튼 몇마리 잡아서
키핑해놓고 낚시점에 문의 하니 귀 오징어 라고 하네요 ^^
아무튼 귀오징어 잡아서 갯바위 에서 해뜨기전 귀오징어 라면을 먼져 끓여 먹습니다
해뜨면 더워서 라면 못먹어요
귀오징어 라면 입니다
자세히 보면 일반 오징어날개와 달리 동그란 귀같이 생긴 날개가 있습니다
아무튼 맛은 쭈꾸미와 오징어 그리고 문어와 비슷 합니다 머리가 둥근 모양 입니다
오늘의 포인트는 옥림쪽의 기차 바위라는 포인트 입니다. 지세포 샛피 쪽과 장승포 중간 사이를 옥림이라고 합니다
요즘 물이 차고 잔씨알들이 극성이라서 씨알급 벵에돔이 잘 안나온다고 하셔서 한마리를 잡더라도 큰넘으로
잡고 싶다고 수심 깊은 곳으로 내려 달라고 했습니다
역시나 수온은 손이 시려울 정도로 차갑더군요 그러나 벵에돔은 몇일간 적응을 했을 터
암튼 피어 오르지 않는 벵에돔을 목줄찌 채비로 잡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수많은 자리돔과 망상어 그리고 복어 까지 재치고 벵에돔을 노려 봅니다
역시 수심이 깊어서 그런지 씨알은 대부분이 25가 넘어 가더군요
더운 날씨에 물 마셔 가면서 잠깐 휴식도 취 해 가면서 어렵게 낚시 했습니다
오늘의 조과는 총 20여수 중에 25이상으로 12수로 마감 했습니다
점점 씨알급 잡기가 힘들어 지는것 같습니다
이곳 저곳 나눠 주고 집에는 큰넘으로 6마리만 들고 갔습니다
오랜만에 집에 와서 회도 뜨고 새벽에 잡은 고동도 까먹으면서 저녁을 먹습니다
아무튼 이번주도 바람 잘 쇠고 많이 덥기는 했지만 힐링 잘 하고 왔습니다
다음주를 위해서 ^^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