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조 도보포인트

① 출 조 일 : 2015.4.4
② 출 조 지 : 남해 미조 팔랑방파제
③ 출조 인원 : 홀로
④ 물 때 : 8물
⑤ 바다 상황 : 강한바람.너울
⑥ 조황 요약 : 예보에는 7-11.포인트는13에 너울까지.
새벽6시 기상하여 보온통에 커피를 타고.출발합니다.밑밥값은 몇만원을 지불하면서도 정작 본인 끼니는 없습니다.1시간정도 달려 팔랑마을에 도착합니다
산행준비를 하고 산길을 올라가는데 오솔길따라 진달래 꽃들이 아름답게 피어있네요.7-8분가량 산행을 하고 포인트에 도착합니다.주말인데 조사님들 없습니다.
물색은 탁하고 강한바람에 너울까지 힘든낚시가 예상됩니다.바칸에 물을 채우고
낚시준비를 합니다.원줄1.5호.목줄1.2호.첫 캐스팅.늘 하면서도 첫 캐스팅은 설레임이 있습니다.수온도 차고.잡어도 없고.예전에는 작은 볼락들도 물어주었는데 오늘은 생명체 확인이 안됩니다.
잠시 채비를 회수하고 따듯한 커피를 한잔하고.집에서 쉴걸 하면서 후회를 잠시 합니다.시간은 흘러 9시 만조 시간이 되었고.혹시 만조 물돌이 시간에 입질이.....집중합니다.
여 근처에서 찌가 살짝 잠깁니다.몇초를 기다려 봅니다.찌는20cm가량 잠긴상태에서 그대로 있습니다.뒷줄을 살짝 견재하여도 그대로 있습니다.
그냥 챔질을 하는데.약간에 꾹꾹 거림이 있네요.짧은 링릴으로 감성돔이 수면에 보입니다.사이즈가 삼십오 정도 작습니다.이 시기에 삼짜라니.힛트하면 사짜 이상인데.바칸통에 기포기를 틀고 고기를 넣습니다.
적어도 언제보아도 이쁩니다.몇수 더 있을거라 예상하고 집중합니다.햇볕에 눈부심이 강열하여 빗바위 쪽으로20m가량 옮기어 열심히 합니다.
11시쯤 또 여 걸림처럼 살짝 잠기고 그대로 있습니다.기다리지 않고 바로 챔질을 합니다.앞전 사이즈와 비슷한 손맛입니다.짧은 손맛을 만끽하고 수면에 띄웠는데 뜰채가 20m가량 옆에 있습니다.
옆에 조사님께 부탁을 할려고 하다.그냥 수면에서 끌고 갑니다.다들 이러한 경험있으시죠.뜰채질하고. 바칸에 넣을려고 하니 앞전에 잡은 감싱이 탈출하고 없습니다
치퍼 닫는것을 잊은 제 잘못으로 자연방생이 되었네요.뭐 한마리면 울 와이프 횟거리는 되니깐.참고로 아들.저 회를 잘 먹지 않습니다.몇점먹고 구이를 좋아하고요
울 와이프는 회 킬러입니다.자다가도 회네 하면 바로 일어납니다.한시간 가량 열심히 해 보았으나 더이상에 입질은 없네요.커피한잔 더 하고 철수를 합니다.
다음 주말때 한번더 도전해 볼까 합니다.두서없는 글 이해하시고요
즐낚 하세요
② 출 조 지 : 남해 미조 팔랑방파제
③ 출조 인원 : 홀로
④ 물 때 : 8물
⑤ 바다 상황 : 강한바람.너울
⑥ 조황 요약 : 예보에는 7-11.포인트는13에 너울까지.
새벽6시 기상하여 보온통에 커피를 타고.출발합니다.밑밥값은 몇만원을 지불하면서도 정작 본인 끼니는 없습니다.1시간정도 달려 팔랑마을에 도착합니다
산행준비를 하고 산길을 올라가는데 오솔길따라 진달래 꽃들이 아름답게 피어있네요.7-8분가량 산행을 하고 포인트에 도착합니다.주말인데 조사님들 없습니다.
물색은 탁하고 강한바람에 너울까지 힘든낚시가 예상됩니다.바칸에 물을 채우고
낚시준비를 합니다.원줄1.5호.목줄1.2호.첫 캐스팅.늘 하면서도 첫 캐스팅은 설레임이 있습니다.수온도 차고.잡어도 없고.예전에는 작은 볼락들도 물어주었는데 오늘은 생명체 확인이 안됩니다.
잠시 채비를 회수하고 따듯한 커피를 한잔하고.집에서 쉴걸 하면서 후회를 잠시 합니다.시간은 흘러 9시 만조 시간이 되었고.혹시 만조 물돌이 시간에 입질이.....집중합니다.
여 근처에서 찌가 살짝 잠깁니다.몇초를 기다려 봅니다.찌는20cm가량 잠긴상태에서 그대로 있습니다.뒷줄을 살짝 견재하여도 그대로 있습니다.
그냥 챔질을 하는데.약간에 꾹꾹 거림이 있네요.짧은 링릴으로 감성돔이 수면에 보입니다.사이즈가 삼십오 정도 작습니다.이 시기에 삼짜라니.힛트하면 사짜 이상인데.바칸통에 기포기를 틀고 고기를 넣습니다.
적어도 언제보아도 이쁩니다.몇수 더 있을거라 예상하고 집중합니다.햇볕에 눈부심이 강열하여 빗바위 쪽으로20m가량 옮기어 열심히 합니다.
11시쯤 또 여 걸림처럼 살짝 잠기고 그대로 있습니다.기다리지 않고 바로 챔질을 합니다.앞전 사이즈와 비슷한 손맛입니다.짧은 손맛을 만끽하고 수면에 띄웠는데 뜰채가 20m가량 옆에 있습니다.
옆에 조사님께 부탁을 할려고 하다.그냥 수면에서 끌고 갑니다.다들 이러한 경험있으시죠.뜰채질하고. 바칸에 넣을려고 하니 앞전에 잡은 감싱이 탈출하고 없습니다
치퍼 닫는것을 잊은 제 잘못으로 자연방생이 되었네요.뭐 한마리면 울 와이프 횟거리는 되니깐.참고로 아들.저 회를 잘 먹지 않습니다.몇점먹고 구이를 좋아하고요
울 와이프는 회 킬러입니다.자다가도 회네 하면 바로 일어납니다.한시간 가량 열심히 해 보았으나 더이상에 입질은 없네요.커피한잔 더 하고 철수를 합니다.
다음 주말때 한번더 도전해 볼까 합니다.두서없는 글 이해하시고요
즐낚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