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감시
① 출 조 일 : 2015.3월.28일
② 출 조 지 : 부산 가덕일원(갈미)
③ 출조 인원 : 나홀로출조
④ 물 때 : 3물 물힘이없어요
⑤ 바다 상황 : 구라청 김양이 맨날틀리는 봄입니다...날좋다는 예보와틀리게 서풍이 싸다구를.
⑥ 조황 요약 : 작은넘이랑 씨알급 감시...
안녕하십니까...
부산즐낚 동호회에서 활동하고 만덕에 사는 깡그리다 입니다~
이번주말은 가족에 봉사하려 캠핑잡으려는데 집사람이 캠핑장 불난 사건보고는
당분간 캠핑 보류라네요...이번주말은 집에서 조용히 고싶답니다^^
담 주말도교회일로 약속잡지말라고요...제수!! 그람 나만의 낚시세상으로 떠나야죠~
살포시 낚시댕기와도 되냐니깐 요즘 잠도못자놓고 안피곤하냐 하는데...
낚시갈근데 피곤할턱이 있겠습니다 ㅋㅋ(솔직히 두눈에 실핏줄이)
장비챙겨 천성으로 ㅈㅇㅇ 선장님 배타고 밤낚시 드갑니다...주말이라 야영팀이 있네요
오늘은 갈미에 나아닌 누군가가 같이있단 생각에 기분 좋아집니다.(무섭지않아요^^;;)
아...근데 예보완틀리게 너울과 서풍이불어 맞바람이 싸다구를 때립니다 ㅡ.,ㅡ;;
채비해서 막개찌를 떤져보니 바람에 캐스팅해도 내가원하는곳에 보내기 싶지않네요
설상가상으로 조류가 아예 멈춰버렸고...밤새도록 발앞으로 채비가 밀려들어오네요
물돌이때도 조류의 움직임이 거의 없는상황...왠지 꽝의느낌이 스멀하게 느껴집니다
결과는 어렵게 받아낸 첫어신은 목줄여쓸림으로 터지고 젓뽈두마리로 끝!!
이제 첫배들어올시간 이대로 낚시를 접을것인지 모처럼 쉬는날이라 아침피딩을 볼것인지
갈등에 들어갑니다...그리고 선장님에게 전화해서는 밑밥배달과 백크릴 부탁드리고
전투낚시로 전환...드뎌 동트고 한마리 낚았는데 그넘 씨알이 안습입니다...
그래도 괴기 나오니 힘이납니다...열심히 밑밥주고 열낚하지만 9시까지 저한마리 좌측분 3마리...
여기서 또다시고민합니다...9시철수할까 아님 이판사판 11시까지 도전??
이성은 몸상태 최악이네 집에가자는데 손은 낚시대를 잡으며 살포시 크릴끼고 있네요ㅡ.,ㅡ;;
멀리 철수배가 지나가고 걍집에갈걸하는 후회가 ㅋㅋ
철수배가고 5분뒤 막대찌가 스멀하게 잠깁니다...속으로 더더더를 외쳐보지만 시야에 보이는 상태로 더이상 드가질않네요
피곤한 몸이라 디테일하게 견제없이 뒷줄감고 챔질합니다...덜컹후 0.1초의시간 돌띤가??괴기인가??
꾹~~~하더니 초릿대로 전해지는 움직임ㅋㅋ 괴기네요
5짜를 잡아보지 못해 사이즈불가하지만 큰느낌드네요 프로들처럼 한손제압 못하고 겨드랑이에끼고
두손으로 않았다 일났다 몇버해주고 살살 당겨냅니다...수면에 비친건 역시나 감쉬고 뜰채질 하곤
온몸에 힘이쫘~악 빠지네요 ㅋㅋ 동시에 찾아오는 수전증 ㅎㅎ큰씨알 첫괴기 잡을땐 항상 이렇네요
바칸에 퐁당후 바로 선장님께 전화해서 11시철수 부탁하곤 몇번의 캐스팅후 주변정리 합니다^^
정말 날밤새면 힘들게 낚시한 피곤이 한순간에 날아가네요ㅋㅋ
철수하며 주변을 보니 벗꽃들이 피기시작하는게 봄이네요...
가덕도 계절에 따라 봄시즘을 확실히 시작한것 같습니다
얼마안있음 음력2월이 지나가고 알감쉬시즌이니 그전에 가까운 곳에서 기록에 도전해 보시길
이상 깡그리다 올림^^
② 출 조 지 : 부산 가덕일원(갈미)
③ 출조 인원 : 나홀로출조
④ 물 때 : 3물 물힘이없어요
⑤ 바다 상황 : 구라청 김양이 맨날틀리는 봄입니다...날좋다는 예보와틀리게 서풍이 싸다구를.
⑥ 조황 요약 : 작은넘이랑 씨알급 감시...
안녕하십니까...
부산즐낚 동호회에서 활동하고 만덕에 사는 깡그리다 입니다~
이번주말은 가족에 봉사하려 캠핑잡으려는데 집사람이 캠핑장 불난 사건보고는
당분간 캠핑 보류라네요...이번주말은 집에서 조용히 고싶답니다^^
담 주말도교회일로 약속잡지말라고요...제수!! 그람 나만의 낚시세상으로 떠나야죠~
살포시 낚시댕기와도 되냐니깐 요즘 잠도못자놓고 안피곤하냐 하는데...
낚시갈근데 피곤할턱이 있겠습니다 ㅋㅋ(솔직히 두눈에 실핏줄이)
장비챙겨 천성으로 ㅈㅇㅇ 선장님 배타고 밤낚시 드갑니다...주말이라 야영팀이 있네요
오늘은 갈미에 나아닌 누군가가 같이있단 생각에 기분 좋아집니다.(무섭지않아요^^;;)
아...근데 예보완틀리게 너울과 서풍이불어 맞바람이 싸다구를 때립니다 ㅡ.,ㅡ;;
채비해서 막개찌를 떤져보니 바람에 캐스팅해도 내가원하는곳에 보내기 싶지않네요
설상가상으로 조류가 아예 멈춰버렸고...밤새도록 발앞으로 채비가 밀려들어오네요
물돌이때도 조류의 움직임이 거의 없는상황...왠지 꽝의느낌이 스멀하게 느껴집니다
결과는 어렵게 받아낸 첫어신은 목줄여쓸림으로 터지고 젓뽈두마리로 끝!!
이제 첫배들어올시간 이대로 낚시를 접을것인지 모처럼 쉬는날이라 아침피딩을 볼것인지
갈등에 들어갑니다...그리고 선장님에게 전화해서는 밑밥배달과 백크릴 부탁드리고
전투낚시로 전환...드뎌 동트고 한마리 낚았는데 그넘 씨알이 안습입니다...
그래도 괴기 나오니 힘이납니다...열심히 밑밥주고 열낚하지만 9시까지 저한마리 좌측분 3마리...
여기서 또다시고민합니다...9시철수할까 아님 이판사판 11시까지 도전??
이성은 몸상태 최악이네 집에가자는데 손은 낚시대를 잡으며 살포시 크릴끼고 있네요ㅡ.,ㅡ;;
멀리 철수배가 지나가고 걍집에갈걸하는 후회가 ㅋㅋ
철수배가고 5분뒤 막대찌가 스멀하게 잠깁니다...속으로 더더더를 외쳐보지만 시야에 보이는 상태로 더이상 드가질않네요
피곤한 몸이라 디테일하게 견제없이 뒷줄감고 챔질합니다...덜컹후 0.1초의시간 돌띤가??괴기인가??
꾹~~~하더니 초릿대로 전해지는 움직임ㅋㅋ 괴기네요
5짜를 잡아보지 못해 사이즈불가하지만 큰느낌드네요 프로들처럼 한손제압 못하고 겨드랑이에끼고
두손으로 않았다 일났다 몇버해주고 살살 당겨냅니다...수면에 비친건 역시나 감쉬고 뜰채질 하곤
온몸에 힘이쫘~악 빠지네요 ㅋㅋ 동시에 찾아오는 수전증 ㅎㅎ큰씨알 첫괴기 잡을땐 항상 이렇네요
바칸에 퐁당후 바로 선장님께 전화해서 11시철수 부탁하곤 몇번의 캐스팅후 주변정리 합니다^^
정말 날밤새면 힘들게 낚시한 피곤이 한순간에 날아가네요ㅋㅋ
철수하며 주변을 보니 벗꽃들이 피기시작하는게 봄이네요...
가덕도 계절에 따라 봄시즘을 확실히 시작한것 같습니다
얼마안있음 음력2월이 지나가고 알감쉬시즌이니 그전에 가까운 곳에서 기록에 도전해 보시길
이상 깡그리다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