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낚시 일기
① 출 조 일 : 2 .25일
② 출 조 지 : 통영 고성
③ 출조 인원 : 1
④ 물 때 : 13
⑤ 바다 상황 : 조용
⑥ 조황 요약 : 아직은
오늘은 생활낚시 탐색겸 실험 하고 왔습니다.
제가 10대 20대쯤에 했던 생활 낚시를 오늘 또 해봤네요!
그때와 지금은 바다의 환경도 변하고 낚시장비도
그때에 비하면 한층 더 진화된 장비로 낚시를 해보니
신선도 이런 신선이 없네요! 원투 낚시 삼각 3단 거치대에
낚싯대 걸쳐 놓고 낚시를 하니까 이렇게 편할 수가!~~
그리고 해 안길 도로를 따라 가며 포인트 탑색하며
가다가 되겠다싶으면 교통에 지장 없이 주차시키고
채비하여 케시팅 원투 쳐 놓고 한번 물어봐라 하고
아주 편안한 마음으로 낚싯대 초리끝을 주시하며
있다가 피로하면 차량 문 열고 누어서 피로 풀고
피로가 가시면 또 다시 낚싯대 초리끝을 주시하며
물어다오. 기다림의 짜릿함 왜 내가 지금껏 이런 낚시를
외면해 왔던가.하는생각도 해보게 되네요 이제 앞으로는
고기와 조황과의는 무관하게 이렇게 편하고 재미있는
낚시로서 즐기며 여생이 다하는 날까지 해볼까합니다
저의 맞춤형 원투낚시~~ 아~·재미있다!~~노년기 이렇게
살면 잘 사는거지머!~~ 감사합니다.~`
첫 마수 꼬시락
수십년만에 꼬시락
낚았내요ㅎㅎ~
도로변 교통에 지장없이
주차시키고
바닷바람쐬며 신선한 마음로
해보는 낚시 !~~
참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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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가요!~
쓰레기는 반듯이 껌 종이 한장이라도
방치 버리지 않고 봉지에 그대로 담아 와서
분리수거통에 쏙~~
예~이~~크 이게 머람 해삼과 게르치가 동시에 !~
큰 수확!~~
쓰레기는 반듯이 되가지고와서
분리장소에 버림~~
해삼 1만리 게르치 1마리 집에 가지고 와서
슥삭 내 혼자 맥주 한깡에
아~~ 정말 이맜!~
이맛에 산다오!~~
인생 머 별건가요!~
이래 살면 되는것 아닌가요!~
인생사 다 거품빼고나면 다 거기서 거기지요!~~
감사합니다 즐낚들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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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어제 와 오늘 생활낚시 갔다왔습니다
그러나 아직은 수온도 낮고 조금시기라 물 흐럼 조류도
없고 하여 조황은 없습니다
그래도 바다에서 시간을 보내며 어종들에
습성을 영구 분석하며
어떠한 채비기법으로 고기를 낚아 낼가하는
생가도 하며 시간을 보내다보면
어느듯 시간이 흘러 하루해가 저무게 되네요 !
그리고 생활낚시와
원도권 출조낚시의 차이점에 대해서도
생각을 해봅니다
생각한것을 여기에 글로 다 설명하려면
글이 너무 길어저 이만 하고 다음에 또
조황글에 보층 설명해보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오늘은 갯바위에서 자리를 잡아 봤습니다 ~
아~`바다를 바라보노라면
마음이 평화롭고 알수없는 행복감이
생기내요!~~
오늘 2.26일 조금물때
바다가 평면 거울 처럼 파도. 조류는 전혀 없고
연무 현상만 있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