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도보 볼락 포인트


① 출 조 일 : 2015년 1월 7일
② 출 조 지 : 남해 물건리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11물
⑤ 바다 상황 : 바람을 등지는 곳이라 조용히 낚시가 가능.
⑥ 조황 요약 :
부산에서 160Km되는 남해 물건리 방파제 인근을 탐색해 보았습니다. 사천IC 입구 큰바다낚시 들러 싱싱한 국산 청갯지렁이(청갯지렁이는 사천라인에서 가장 싱싱함)를 구입하고 커피와 생수를 구입한 후, 첫번째 늑도를 탐색해 보았으나 강한 바람에 손들고 초양도를 갔으나 여기도 바람이 만만치 않음에....두손 두발 다 들고...
남해 물건방파제 인근으로 이동 했습니다.
집어등을 켜고 타가 5.1그램(주로 6.6그램에 입질이 집중) 싱킹타입 캐스팅볼에 B봉돌 물리고, 16/1온스 지그헤드로 마무리해서 캐스팅. 근거리는 복어들이 온바다를 점령했지만 먼거리에서 볼락의 입질이 들어오더군요,
만조시간이 다 되어서는 씨알이 15Cm~17Cm로 2년생 볼락 수준이였지만, 날물이 시작되면서 테트라포트 인근을 공략하니 큰 녀석은 25Cm까지 다양한 사이즈가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지그헤드에 청갯지렁이와 1.5인치 웜을 병행한 조황입니다.
17Cm이하는 모두 방생하고, 27Cm까지 20여마리만 부산으로 모셔 왔습니다.4월까지 조황면에서는 개체수와 사이즈가 올라 갈 것 같습니다. 포인트 조건상 민장대 4칸대와 볼락 루어대 정도면 무난히 볼락은 즐길 수 있습니다. 손맛과 입맛 면에서 볼락을 능가하는 녀석은 몇 안되는 것 같습니다.
2월까지 볼락 산란철입니다.산란한 볼락은 절대+네버~ 개체를 생각하셔서 방생하는 미덕을 실천 해 주시는 인낚님들 되어 주세요!!! 개인적으로 볼락은 15Cm이지만 함께 즐기는 낚시라 생각해서 오래전부터 17Cm를 기준으로 방생 중입니다.
볼락은 2년생 암놈의 경우 5,000~7,000여마리, 3년생의 경우 30,000마리의 새끼를 낳습니다. 이 정도면 산란한 볼락을 살려줘도 무방한 것 같습니다.개인별 다른 것이지만 낚시하는 한사람 한사람들이 이 부분을 지킨다면, 사시사철 풍족한 볼락 자원을 유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불과 20년전만 해도 우리나라 밥상에서 흔했던 명태가 2015년 현재 밥상에서 구경할 수 없는 명태가 되었슴을 느끼는 현실이 된 것을 이제 원치 않습니다. 우리 낚시인 한명 한명이 지키면 됩니다^^
조금은 먼 거리였지만, 함께 한 조우와 함께 간만에 커피한잔에 세상살이 이야기도 나눌 수 있는 시간이여서 좋았습니다. 새벽 2시30분에 철수했고, 부산 도착하니 4시 20분 정도 되더군요.
내일 또 출근해서 한주 열심히 하고 주말에 또 낚시를 즐깁시다.^^
안낚 하십시요~
② 출 조 지 : 남해 물건리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11물
⑤ 바다 상황 : 바람을 등지는 곳이라 조용히 낚시가 가능.
⑥ 조황 요약 :
부산에서 160Km되는 남해 물건리 방파제 인근을 탐색해 보았습니다. 사천IC 입구 큰바다낚시 들러 싱싱한 국산 청갯지렁이(청갯지렁이는 사천라인에서 가장 싱싱함)를 구입하고 커피와 생수를 구입한 후, 첫번째 늑도를 탐색해 보았으나 강한 바람에 손들고 초양도를 갔으나 여기도 바람이 만만치 않음에....두손 두발 다 들고...
남해 물건방파제 인근으로 이동 했습니다.
집어등을 켜고 타가 5.1그램(주로 6.6그램에 입질이 집중) 싱킹타입 캐스팅볼에 B봉돌 물리고, 16/1온스 지그헤드로 마무리해서 캐스팅. 근거리는 복어들이 온바다를 점령했지만 먼거리에서 볼락의 입질이 들어오더군요,
만조시간이 다 되어서는 씨알이 15Cm~17Cm로 2년생 볼락 수준이였지만, 날물이 시작되면서 테트라포트 인근을 공략하니 큰 녀석은 25Cm까지 다양한 사이즈가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지그헤드에 청갯지렁이와 1.5인치 웜을 병행한 조황입니다.
17Cm이하는 모두 방생하고, 27Cm까지 20여마리만 부산으로 모셔 왔습니다.4월까지 조황면에서는 개체수와 사이즈가 올라 갈 것 같습니다. 포인트 조건상 민장대 4칸대와 볼락 루어대 정도면 무난히 볼락은 즐길 수 있습니다. 손맛과 입맛 면에서 볼락을 능가하는 녀석은 몇 안되는 것 같습니다.
2월까지 볼락 산란철입니다.산란한 볼락은 절대+네버~ 개체를 생각하셔서 방생하는 미덕을 실천 해 주시는 인낚님들 되어 주세요!!! 개인적으로 볼락은 15Cm이지만 함께 즐기는 낚시라 생각해서 오래전부터 17Cm를 기준으로 방생 중입니다.
볼락은 2년생 암놈의 경우 5,000~7,000여마리, 3년생의 경우 30,000마리의 새끼를 낳습니다. 이 정도면 산란한 볼락을 살려줘도 무방한 것 같습니다.개인별 다른 것이지만 낚시하는 한사람 한사람들이 이 부분을 지킨다면, 사시사철 풍족한 볼락 자원을 유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불과 20년전만 해도 우리나라 밥상에서 흔했던 명태가 2015년 현재 밥상에서 구경할 수 없는 명태가 되었슴을 느끼는 현실이 된 것을 이제 원치 않습니다. 우리 낚시인 한명 한명이 지키면 됩니다^^
조금은 먼 거리였지만, 함께 한 조우와 함께 간만에 커피한잔에 세상살이 이야기도 나눌 수 있는 시간이여서 좋았습니다. 새벽 2시30분에 철수했고, 부산 도착하니 4시 20분 정도 되더군요.
내일 또 출근해서 한주 열심히 하고 주말에 또 낚시를 즐깁시다.^^
안낚 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