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돔 한 마리
① 출 조 일 : 205.12.12
② 출 조 지 :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1
④ 물 때 : 한사리
⑤ 바다 상황 : 바람 눈이 쓰리고, 파도 테트라라를 강타하고, 부유물 둥둥
⑥ 조황 요약 :
지난 주 낚시 가방 잃어 버리고 우울한 한 주를 보내고
집에서 휴식을 하려고 하다가 점심을 먹고 바다로 갔다.
낚싯대,와 릴을 업그레드 했더니 가볍고 손맛도 좋아 기분이 좋아졌다.
돈은 많이 들었지만 장비가 좋아져서 우울한 마음이 좀 사라졌다.
바다의 여건이 별로 좋지 않아 잡어도 피할 겸 3호 막대찌를 사용하였다.
수심은 10~12m정도 밖에 안 되는 방파제에서 3호 막대찌를 사용하기는 처음이었다.
부유물 때문에 뒷줄 관리에 신경을 많이 썼다.
어둠이 내리기 직전에 대까지 끌고 가는 입질을 받았다.
새 로드가 워낙 힘이 좋아 4자 감성돔이 힘을 못 쓰고 올라왔다.
새 장비로 첫 철조하여 4자 한 마리 잡아온 기분좋은 날이었다.
혹여 또 잃어버리까 장비 챙기는데 신경이 너무 쓰였다.
② 출 조 지 :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1
④ 물 때 : 한사리
⑤ 바다 상황 : 바람 눈이 쓰리고, 파도 테트라라를 강타하고, 부유물 둥둥
⑥ 조황 요약 :
지난 주 낚시 가방 잃어 버리고 우울한 한 주를 보내고
집에서 휴식을 하려고 하다가 점심을 먹고 바다로 갔다.
낚싯대,와 릴을 업그레드 했더니 가볍고 손맛도 좋아 기분이 좋아졌다.
돈은 많이 들었지만 장비가 좋아져서 우울한 마음이 좀 사라졌다.
바다의 여건이 별로 좋지 않아 잡어도 피할 겸 3호 막대찌를 사용하였다.
수심은 10~12m정도 밖에 안 되는 방파제에서 3호 막대찌를 사용하기는 처음이었다.
부유물 때문에 뒷줄 관리에 신경을 많이 썼다.
어둠이 내리기 직전에 대까지 끌고 가는 입질을 받았다.
새 로드가 워낙 힘이 좋아 4자 감성돔이 힘을 못 쓰고 올라왔다.
새 장비로 첫 철조하여 4자 한 마리 잡아온 기분좋은 날이었다.
혹여 또 잃어버리까 장비 챙기는데 신경이 너무 쓰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