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재도 조행기~~
① 출 조 일 : 2015년12월 11일~14일
② 출 조 지 : 만재도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8물에서 11물
⑤ 바다 상황 : 물살이 좀 빠르네요!
⑥ 조황 요약 :
방갑습니다...항상 조항기 글만 보다가 맘먹고 처음 떠나는 만재도라 조항글 올립니다..
아직 사진첨부를 할줄 몰라 다음에는 공부좀 한다음 사진도 같이 첨부하겠습니다.
만재도 낚시인들에게는 꿈만 같은 섬이죠 ㅎㅎ 저도 부푼꿈을 안고 다녀왔습니다
가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만재도는 낚시 방법이 확연히 다른곳과는
차이가 많이 있었습니다,..선장님 하신말씀이 거짖말과 같이 ..하지만 선장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낚시를 하신다면 감시 얼굴을 보기 힘든 곳임을 다시한번
느끼고 온곳이였습니다..
보통 직벽에는 여기서 제가 말하는 위치는 국도 직벽포인트인데..수심 3.50 부터 5미터 까지
더이상의 수심은 소용이 없는곳이고 갯바위 2미터 안으로 끌어가며 낚시를 해야하는
곳이였던거 같습니다..갯바위에 채비가 붙지 아니하면 입질 자체를 받지 못하고..수심 또한
너무 많이 주신다면 입질을 받기가 힘든곳이라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첫날 꽝을 치고 방파제에 들어와서 조과물 확인차 정말 ㅎㄷㄷ 하더군요..
만재도 물반 고기반이라는데 그걸 진심 확인했었습니다..
만재도를 10여년 다니셨던 조사님들은 혼자 내리셔서 무려 11마리 다른분은 13마리의
씨알좋고 사이즈도 30후반부터 48짜리까지 다양하게 잡아오신걸
눈으로 확인했으니까요..정말 부럽더라구요 ㅎㅎㅎ
그렇게 3일간의 아름다운 섬 만재도에서 좋은분들과 정많으신 선장님..ㅎㅎ 근데 선장님이
성격이 좀 급하셔요 ㅎㅎ 제가 묵었던 민박집에서 저희 낚시꾼에게 항상 맛있는 음식을 제공
해주신 사모님께 감사드리며..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고 돌아왔습니다..
아직까지도 이렇게 조항글을 적으면서도 눈앞에는 만재도가 아른거리네요 ㅎㅎ
제가 입이 짧아서 먹을거리 돼지고기 참치 카레 등등...많은걸 챙겨갔지만 하나도 먹질 않고
돌아오는길에 싸가지고 왔던 육류류는 고생하신 사모님께 내어드리고 왔네요..
정말 맛있는밥상에서 행복하게 보내고 온 시간이였던거 같습니다...ㅎㅎㅎ
저는 비록 처음간 만재도에서 많은 조과는 얻지못했지만..꼭 올해가 가기전에
다시한번 가기로 마음먹고 돌아왔네요..
아참 그리고 저도 많은 갯바위에서 낚시를 했지만 갯바위에 침을 뱉기도 미안할정도로
3일간 갯바위에서 낚시를 했지만 쓰레기 하나 없는 아름답고 깨끗한 갯바위를 보면서
너무나 기분좋은 낚시를 했던것 같습니다..
두서없이 긴글 읽어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인낚 회원님들 항상 건강하시고
대물하시길...기원합니다..이상 초보조사 메시였습니다..~~꾸뻑!!!
② 출 조 지 : 만재도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8물에서 11물
⑤ 바다 상황 : 물살이 좀 빠르네요!
⑥ 조황 요약 :
방갑습니다...항상 조항기 글만 보다가 맘먹고 처음 떠나는 만재도라 조항글 올립니다..
아직 사진첨부를 할줄 몰라 다음에는 공부좀 한다음 사진도 같이 첨부하겠습니다.
만재도 낚시인들에게는 꿈만 같은 섬이죠 ㅎㅎ 저도 부푼꿈을 안고 다녀왔습니다
가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만재도는 낚시 방법이 확연히 다른곳과는
차이가 많이 있었습니다,..선장님 하신말씀이 거짖말과 같이 ..하지만 선장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낚시를 하신다면 감시 얼굴을 보기 힘든 곳임을 다시한번
느끼고 온곳이였습니다..
보통 직벽에는 여기서 제가 말하는 위치는 국도 직벽포인트인데..수심 3.50 부터 5미터 까지
더이상의 수심은 소용이 없는곳이고 갯바위 2미터 안으로 끌어가며 낚시를 해야하는
곳이였던거 같습니다..갯바위에 채비가 붙지 아니하면 입질 자체를 받지 못하고..수심 또한
너무 많이 주신다면 입질을 받기가 힘든곳이라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첫날 꽝을 치고 방파제에 들어와서 조과물 확인차 정말 ㅎㄷㄷ 하더군요..
만재도 물반 고기반이라는데 그걸 진심 확인했었습니다..
만재도를 10여년 다니셨던 조사님들은 혼자 내리셔서 무려 11마리 다른분은 13마리의
씨알좋고 사이즈도 30후반부터 48짜리까지 다양하게 잡아오신걸
눈으로 확인했으니까요..정말 부럽더라구요 ㅎㅎㅎ
그렇게 3일간의 아름다운 섬 만재도에서 좋은분들과 정많으신 선장님..ㅎㅎ 근데 선장님이
성격이 좀 급하셔요 ㅎㅎ 제가 묵었던 민박집에서 저희 낚시꾼에게 항상 맛있는 음식을 제공
해주신 사모님께 감사드리며..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고 돌아왔습니다..
아직까지도 이렇게 조항글을 적으면서도 눈앞에는 만재도가 아른거리네요 ㅎㅎ
제가 입이 짧아서 먹을거리 돼지고기 참치 카레 등등...많은걸 챙겨갔지만 하나도 먹질 않고
돌아오는길에 싸가지고 왔던 육류류는 고생하신 사모님께 내어드리고 왔네요..
정말 맛있는밥상에서 행복하게 보내고 온 시간이였던거 같습니다...ㅎㅎㅎ
저는 비록 처음간 만재도에서 많은 조과는 얻지못했지만..꼭 올해가 가기전에
다시한번 가기로 마음먹고 돌아왔네요..
아참 그리고 저도 많은 갯바위에서 낚시를 했지만 갯바위에 침을 뱉기도 미안할정도로
3일간 갯바위에서 낚시를 했지만 쓰레기 하나 없는 아름답고 깨끗한 갯바위를 보면서
너무나 기분좋은 낚시를 했던것 같습니다..
두서없이 긴글 읽어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인낚 회원님들 항상 건강하시고
대물하시길...기원합니다..이상 초보조사 메시였습니다..~~꾸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