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시 3마리, 50급 탈참등등

① 출 조 일 : 2015년 12월 1일
② 출 조 지 : 거제 좌대
③ 출조 인원 : 1
④ 물 때 : 12물
⑤ 바다 상황 : 좋아요^^(잔잔, 조류는 왔다갔다)
⑥ 조황 요약 : 기대이상^^
안녕하세요 카고스입니다.
오랫만에 글을 올립니다.
이런저런 일로 바쁘게 보내다 지난 화요일 혼자서 거제 좌대에 다녀왔습니다.
선외기 카고를 다니다가 지난 번 날씨 탓에 좌대카고를 한 이후로
귀족낚시, 편안낚시를 추구하다보니 또 좌대카고를 다녀 왔습니다^^
조황은 심심치않게 입질을 해 주었으며, 감성돔은 아직 씨알이 30안쪽으로 작았으며(참고로 12월말부터 큰 씨알들이 붙기 시작하여 내년 4월까지 꾸준이 나온다고 합니다), 탈참은 씨알이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50이 넘더군요 덕분에 꾸욱꾸욱하는 힘이 정말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뜰채를 가져가지 않아 좌대에 업드려서 겨우 손으로 한마리만 건졌네요.
총 5마리를 걸어 한마리는 릴링도중 떨어지고 세마리는 손으로 올리려고 하다가 떨어지고...
수심이 거의 25m이상 나오는 곳이라 2호 낚시대를 꾸욱!!!! 초리끝이 물속으로 쭈욱 들어갈
때는 찌릿찌릿^^ 아시죠? 그 때 그 기분 !!!
오늘 낚시의 Tip은
처음 도착 후 입질 지점을 임의로 정하여 그 곳에 밑밥이 꾸준이 들어가도록 하였습니다.
낚시 시작시에는 조류가 우에서 좌로 흘렀고 카고투입은 지난 번 말씀드린 것처럼 민물낚시를 하듯하여
정확한 위치에 계속 투입하였습니다.
처음엔 5분 간격으로 투입을 하였으며 시작 후 약 30분 후부터 입질이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물이 바뀌는 시점에는 조류가 낚시하는 쪽으로 밀려 들어왔으며 이 때는 전방 약 30미터 지점에 투척하여
밀려들어오는 조류에 의해 가라앉힘으로서 처음 밑밥이 들어간 지점에 채비가 안착되도록 하였습니다.
이때 가장 많은 입질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물이 바뀌어 조류가 좌에서 우로 흐를때는 처음과 반대쪽으로 민물낚시를 하듯하여 역시 같은 곳에
채비가 들어가도록 하였습니다.
약 6시간 낚시한 결과이며, 입질은 뜸뜸이 지속적으로 들어와서 정말 재미있는 낚시를 하였습니다.
잡은 고기는 해상펜션을 잡으시고 카고낚시를 하시는 4명에게 드리고 왔습니다.
아직 초부분들인 것 같아 카고낚시 방법에 대해 조금 알려드리고 왔네요^^
아~~참 그리고
이번 출조에서는 대구에 계신 분이 자작하신 카고채비를 사용하였습니다.
제가 만든 밑밥과 교환을 했죠^^
간사한 입질이 없이 그냥 쭈욱 가져가는 시원한 입질을 볼 수 있었습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카고채비보다 제 생각엔 입질 감도가 약 3배이상 좋다고 보여집니다.
시원하게 그냥 쭈욱쭈욱 가져가더군요^^
그리고 밑밥은 일반 밑밥과 제가 만든 밑밥을 번갈아 사용하였습니다.
그리고 테스트용으로 카고채비를 하나 만들어 갔는데... 일단은 실패네요 ㅠㅠㅠ
제가 처음 글을 올리고 카고전용 밑밥을 나누어 드리면서 많은 분들과 소통을 하였고 몇분은 뵙기도 하였는데
자기만의 방법으로 자기만의 채비로 좀더 나은 조과를 올리시는 분들이 많이 계셨습니다.
정말 무림에는 숨은 고수분들이 많이들 계시더군요^^
그래서 카고낚시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과 한번 오프라인 모임을 가졌으면 합니다.
장소은 부산 광안리나 해운대쪽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날짜는 조율을 거쳐 정하고자 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제게 문자 부탁드립니다.( 010-4521-0329)
감사합니다.
② 출 조 지 : 거제 좌대
③ 출조 인원 : 1
④ 물 때 : 12물
⑤ 바다 상황 : 좋아요^^(잔잔, 조류는 왔다갔다)
⑥ 조황 요약 : 기대이상^^
안녕하세요 카고스입니다.
오랫만에 글을 올립니다.
이런저런 일로 바쁘게 보내다 지난 화요일 혼자서 거제 좌대에 다녀왔습니다.
선외기 카고를 다니다가 지난 번 날씨 탓에 좌대카고를 한 이후로
귀족낚시, 편안낚시를 추구하다보니 또 좌대카고를 다녀 왔습니다^^
조황은 심심치않게 입질을 해 주었으며, 감성돔은 아직 씨알이 30안쪽으로 작았으며(참고로 12월말부터 큰 씨알들이 붙기 시작하여 내년 4월까지 꾸준이 나온다고 합니다), 탈참은 씨알이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50이 넘더군요 덕분에 꾸욱꾸욱하는 힘이 정말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뜰채를 가져가지 않아 좌대에 업드려서 겨우 손으로 한마리만 건졌네요.
총 5마리를 걸어 한마리는 릴링도중 떨어지고 세마리는 손으로 올리려고 하다가 떨어지고...
수심이 거의 25m이상 나오는 곳이라 2호 낚시대를 꾸욱!!!! 초리끝이 물속으로 쭈욱 들어갈
때는 찌릿찌릿^^ 아시죠? 그 때 그 기분 !!!
오늘 낚시의 Tip은
처음 도착 후 입질 지점을 임의로 정하여 그 곳에 밑밥이 꾸준이 들어가도록 하였습니다.
낚시 시작시에는 조류가 우에서 좌로 흘렀고 카고투입은 지난 번 말씀드린 것처럼 민물낚시를 하듯하여
정확한 위치에 계속 투입하였습니다.
처음엔 5분 간격으로 투입을 하였으며 시작 후 약 30분 후부터 입질이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물이 바뀌는 시점에는 조류가 낚시하는 쪽으로 밀려 들어왔으며 이 때는 전방 약 30미터 지점에 투척하여
밀려들어오는 조류에 의해 가라앉힘으로서 처음 밑밥이 들어간 지점에 채비가 안착되도록 하였습니다.
이때 가장 많은 입질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물이 바뀌어 조류가 좌에서 우로 흐를때는 처음과 반대쪽으로 민물낚시를 하듯하여 역시 같은 곳에
채비가 들어가도록 하였습니다.
약 6시간 낚시한 결과이며, 입질은 뜸뜸이 지속적으로 들어와서 정말 재미있는 낚시를 하였습니다.
잡은 고기는 해상펜션을 잡으시고 카고낚시를 하시는 4명에게 드리고 왔습니다.
아직 초부분들인 것 같아 카고낚시 방법에 대해 조금 알려드리고 왔네요^^
아~~참 그리고
이번 출조에서는 대구에 계신 분이 자작하신 카고채비를 사용하였습니다.
제가 만든 밑밥과 교환을 했죠^^
간사한 입질이 없이 그냥 쭈욱 가져가는 시원한 입질을 볼 수 있었습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카고채비보다 제 생각엔 입질 감도가 약 3배이상 좋다고 보여집니다.
시원하게 그냥 쭈욱쭈욱 가져가더군요^^
그리고 밑밥은 일반 밑밥과 제가 만든 밑밥을 번갈아 사용하였습니다.
그리고 테스트용으로 카고채비를 하나 만들어 갔는데... 일단은 실패네요 ㅠㅠㅠ
제가 처음 글을 올리고 카고전용 밑밥을 나누어 드리면서 많은 분들과 소통을 하였고 몇분은 뵙기도 하였는데
자기만의 방법으로 자기만의 채비로 좀더 나은 조과를 올리시는 분들이 많이 계셨습니다.
정말 무림에는 숨은 고수분들이 많이들 계시더군요^^
그래서 카고낚시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과 한번 오프라인 모임을 가졌으면 합니다.
장소은 부산 광안리나 해운대쪽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날짜는 조율을 거쳐 정하고자 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제게 문자 부탁드립니다.( 010-4521-0329)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