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HOT한 거제 여차 다대 갯바위 조황
① 출 조 일 : 2015 11 21
② 출 조 지 : 거제 여차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2물
⑤ 바다 상황 : 좋아요
⑥ 조황 요약 : 마릿수
낚시인 여러분 반갑습니다
요즘 거제 여차 다대쪽 조항이 호황이라 이번에 출조하게 되었는데요
씨알 면에서는 조금 모자라지만 마릿수가 나오니까 그런대로 괜찮지않나 생각해봅니다

금요일 늦은 오후 여차항을 출발해 갯바위 야영 포인트로 서서히 나아갑니다
저도 이때에 맘이 많이 설렙니다
낚시인들이 많이 있을까 내릴만한 포인트가 있을까 또한 고기얼굴은 볼 수는 있을까 ...

이번에 내린곳은 이름이 조금 알려진 소두방여에 내리게 되었네요
사실 제가 내리고자 한곳은 그림에서 보듯이 해가 지는쪽 기차바위에 내릴려고 하였습니다
근데 먼저 온 조사님들이 야영을 한다 하여서 내리질 못하고 이쪽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간략하게 제 채비입니다
1호 낚시대 릴3000번 원줄2.75 목줄1.5
전자구멍찌1.5 수정찌-1.5 도래밑에B봉돌 바늘 감성돔3.5호 반유동채비
밑밥2인분(크릴9장,압맥6개,파우더3장,미끼는 백크릴)
소두방여에도 먼저 조사님이 철수 한 뒤에 낚시를 하게 되었는데요
해가 지기 전에는 잡어들이 엄청 많아서 해가 지기만을 기다렸다가 시작해 봤습니다
아시다시피 여차 본섬쪽은 수심이 낮고 주위에 많은 낚시인들과 오고가는 배들이 많아서 먼 원도권과는 달리
감성돔의 경계심이 떨어지는 저녁과 새벽 시간때에 입질이 많이 들어오는 갯바위 타입입니다
그렇다고 낮 시간대에 안돼는 건 아닙니다 잘 될 때도 많이 있습니다

해가 지고 조금후 바로 입질이 들어옵니다
같이간 칭구가 먼저 한마리 걸고 5분정도 잠깐뒤 저한테도 한마리 올라옵니다
저녁 시간대에 낚시 방향은 소두방여에서 동쪽방향 즉 형제섬 빨간 등대를 보고 낚시를 했습니다
수심은 약 11~13m
이쪽 방향을 보고 4수정도 하였으나 조류의 흐름이 앞으로 밀려와서 우측으로 빠지는 형태인지라
낚시하기가 어려워 들물 시간인 밤 10시부터는 등뒤쪽 즉 서쪽방향 기차바위 포인트를 바라보며
옮기게 되었습니다
이쪽저쪽 상관없이 밤에 잡어라고는 뽈락이 엄청시리 물어줍니다
자정을 지나 고기도 낱마리로 물고 잠도오고 체력도 고갈되어 갑니다
이 때에 ...

이걸 한봉씩 먹고 했습니다
낚시점 사장님이 힘이 없고 잠도오고 고기도 잘 안물때 먹고 하라며 ...
횐님들도 잘아시는 옛날에 자주먹던 별사탕이 들어있는 뽀빠이입니다 ㅎㅎㅎ
진짜인지 거짓인지 모르겠으나 이른 새벽부터 잠도 달아나고 감성돔도 정말 잘 물어주더군요
소두방여에서 서쪽으로 바라보고 낚시할 때는 수심 10~12m정도 주고 낚시했습니다
씨알이 28~37정도이며 동트기 전까지 계속해서 입질이 들어 왔습니다
꾸준한 밑밥 동조도 빠질 수 없는 대목이죠

씨알이 조금 아쉽기는 하지만 그래도 운좋게도 마릿수는 하게 되었네요
주말에는 낚시인들이 많아서 시간이 되시는 조사님께서는 평일날 추천 드립니다
12월쯤 날씨가 추워지면 준수한 씨알들이 나올껄로 예상도 해봅니다
다만 뻥치기가 걱정스러울 따름입니다
이곳으로 출조하시는 조사님께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② 출 조 지 : 거제 여차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2물
⑤ 바다 상황 : 좋아요
⑥ 조황 요약 : 마릿수
낚시인 여러분 반갑습니다
요즘 거제 여차 다대쪽 조항이 호황이라 이번에 출조하게 되었는데요
씨알 면에서는 조금 모자라지만 마릿수가 나오니까 그런대로 괜찮지않나 생각해봅니다
금요일 늦은 오후 여차항을 출발해 갯바위 야영 포인트로 서서히 나아갑니다
저도 이때에 맘이 많이 설렙니다
낚시인들이 많이 있을까 내릴만한 포인트가 있을까 또한 고기얼굴은 볼 수는 있을까 ...
이번에 내린곳은 이름이 조금 알려진 소두방여에 내리게 되었네요
사실 제가 내리고자 한곳은 그림에서 보듯이 해가 지는쪽 기차바위에 내릴려고 하였습니다
근데 먼저 온 조사님들이 야영을 한다 하여서 내리질 못하고 이쪽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간략하게 제 채비입니다
1호 낚시대 릴3000번 원줄2.75 목줄1.5
전자구멍찌1.5 수정찌-1.5 도래밑에B봉돌 바늘 감성돔3.5호 반유동채비
밑밥2인분(크릴9장,압맥6개,파우더3장,미끼는 백크릴)
소두방여에도 먼저 조사님이 철수 한 뒤에 낚시를 하게 되었는데요
해가 지기 전에는 잡어들이 엄청 많아서 해가 지기만을 기다렸다가 시작해 봤습니다
아시다시피 여차 본섬쪽은 수심이 낮고 주위에 많은 낚시인들과 오고가는 배들이 많아서 먼 원도권과는 달리
감성돔의 경계심이 떨어지는 저녁과 새벽 시간때에 입질이 많이 들어오는 갯바위 타입입니다
그렇다고 낮 시간대에 안돼는 건 아닙니다 잘 될 때도 많이 있습니다
해가 지고 조금후 바로 입질이 들어옵니다
같이간 칭구가 먼저 한마리 걸고 5분정도 잠깐뒤 저한테도 한마리 올라옵니다
저녁 시간대에 낚시 방향은 소두방여에서 동쪽방향 즉 형제섬 빨간 등대를 보고 낚시를 했습니다
수심은 약 11~13m
이쪽 방향을 보고 4수정도 하였으나 조류의 흐름이 앞으로 밀려와서 우측으로 빠지는 형태인지라
낚시하기가 어려워 들물 시간인 밤 10시부터는 등뒤쪽 즉 서쪽방향 기차바위 포인트를 바라보며
옮기게 되었습니다
이쪽저쪽 상관없이 밤에 잡어라고는 뽈락이 엄청시리 물어줍니다
자정을 지나 고기도 낱마리로 물고 잠도오고 체력도 고갈되어 갑니다
이 때에 ...
이걸 한봉씩 먹고 했습니다
낚시점 사장님이 힘이 없고 잠도오고 고기도 잘 안물때 먹고 하라며 ...
횐님들도 잘아시는 옛날에 자주먹던 별사탕이 들어있는 뽀빠이입니다 ㅎㅎㅎ
진짜인지 거짓인지 모르겠으나 이른 새벽부터 잠도 달아나고 감성돔도 정말 잘 물어주더군요
소두방여에서 서쪽으로 바라보고 낚시할 때는 수심 10~12m정도 주고 낚시했습니다
씨알이 28~37정도이며 동트기 전까지 계속해서 입질이 들어 왔습니다
꾸준한 밑밥 동조도 빠질 수 없는 대목이죠
씨알이 조금 아쉽기는 하지만 그래도 운좋게도 마릿수는 하게 되었네요
주말에는 낚시인들이 많아서 시간이 되시는 조사님께서는 평일날 추천 드립니다
12월쯤 날씨가 추워지면 준수한 씨알들이 나올껄로 예상도 해봅니다
다만 뻥치기가 걱정스러울 따름입니다
이곳으로 출조하시는 조사님께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