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의 안경섬 짬낚시와 칼치낚시 도전기
① 출 조 일 : 11월5일 안경섬 짬낚시 . 11월7일 대망의 칼치선상 낚시
② 출 조 지 : 안경섬 북여도 안경섬 주변해상
③ 출조 인원 : 홀로
④ 물 때 : 1물 3물
⑤ 바다 상황 : 좋음 과 최악
⑥ 조황 요약 :
오렌만에 찾아보았던 안경섬 정욱이동생 배를 세로내려 테스트삼아 목요일 오후 잠시
긴꼬리 짬낚시를 해보았으나 긴꼬리는 보이지안고 한20cm급 뻰지만 우글거립니다.
2시간 낚시를하며 뻰찌만 20여수 낚고방생 낚고방생 박복하다보니 그놈이 물고또물고 하나하는 착각이 듭니다.
그렇게 아무도없는 안경섬 겟바위에서 혼자 이리저리 돌아뎅기며 즐겁게 시간을보내고 돌아왔습니다.
직장인 낚시인이라면 누구나 주말을 손곱아 기다리는 마음일듯 합니다.
저또한 주말을 기다리고 기다리며 즐거운 마음으로 열심히 근무하며 일기를 보며 기다립니다.
그러나 지난주말은 정말 하루하루 다가오는것이 겁나는 주말이였습니다.
마마님의 지엄한 명으로 칼치낚시를 가게 되었습니다.
저는 정말 배낚시는 죽을맛입니다. 멀미가 너무 심하여 배낚시는 두려운 낚시입니다.
마마님의 명은 오래전부터 있었으나 차일피일 미누다보니 하루는 마마님께서 직접 배예약까지 해두시고
몆날 몆일 예약해두엇으니 무조건 다녀오시라고 하네요, 헐~~~
1년내내 시커먼놈만 잡아오지말고 요번에는 꼭 칼치잡아오시라고 손수 배 예약에 멀미약 준비에 생강차 준비까지
해주시니 안갈수가 없습니다.
하나뿐인 아들과 마눌님을위해 각오를 단단히 하고 마나님 명을 따름니다.
죽기야 하겠습니까 11월7일 드디어 대망의 날이 다가왔습니다.
커다란 쿨러를 끌고 집을나서는 내모습이 꼭 전장터로 떠나는 모습이였을까 비는 부슬부슬 내리고
마중을나서는 마나님 비도오는데 그렇게 힘들면 가지마라 합니다.
괸찬타 비오는날 칼치가 잘 잡힌다 하더라 갔다올께 그러고는 집을 나섰습니다.
배를 타기도전에 멀미가 나는것 같습니다.
멀미약이 유통기한이 지난나 확인도 해보지만 이상이 없네요. ㅡ.ㅡ
다포에서 배를타고 1시간즘 나가니 안경섬에서 멀지안은곳에 품닷을 놓습니다.
비장한 가고로 집중하여 칼치낚시를 시작합니다.
배에 집어등도 안켰는데 칼치가 줄을타줌니다.
초저녁은 파도가 심하지안아 멀미를하면서 눈물을 찔끔거리며 이악물고 몆시간 열심히 칼치를 잡았습니다.
밤 열시즘 폭풍같은 바람과 파도에 결국은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11시즘 선실에서 길절하여 누워있다보니 어느새 배가 항으로 돌아왔습니다.
시게를보니 새벽2시즘 파도가 높아 선장님이 조기철수를 하셨다고 합니다.
새벽에 집에도착하니 아들과 마나님 쿨쿨자고 있어 쿨러채로 주방에두고 샤워후 기절 했습니다.
한참 자다보니 와이프가 께움니다 일어나보니 정오가 다되었습니다.
눈을비비며 주방으로 나와보니 칼치조림과 구이로 한상 차려놓았네요.
혼자서 손질까지다하고 마나님 싱글벙글 합니다.
그와중에 2.5지~4지까지 60~70 여마리는 잡은것 같습니다.
마눌님께 그칼치 어디다 다 넣었냐니 김치냉장고에다 너어뒀다고 하네요 그럼 거기든 긴꼬리들은 어디다
두고 마눌왈 친구들 불러서 한마리식 줬다고 합니다. 헐~~ ㅡ..ㅡ
이상 고기없는 번개조황 이였습니다. (멀미때문에 도저히 사진들을 찍을수가 없었습니다.)
② 출 조 지 : 안경섬 북여도 안경섬 주변해상
③ 출조 인원 : 홀로
④ 물 때 : 1물 3물
⑤ 바다 상황 : 좋음 과 최악
⑥ 조황 요약 :
오렌만에 찾아보았던 안경섬 정욱이동생 배를 세로내려 테스트삼아 목요일 오후 잠시
긴꼬리 짬낚시를 해보았으나 긴꼬리는 보이지안고 한20cm급 뻰지만 우글거립니다.
2시간 낚시를하며 뻰찌만 20여수 낚고방생 낚고방생 박복하다보니 그놈이 물고또물고 하나하는 착각이 듭니다.
그렇게 아무도없는 안경섬 겟바위에서 혼자 이리저리 돌아뎅기며 즐겁게 시간을보내고 돌아왔습니다.
직장인 낚시인이라면 누구나 주말을 손곱아 기다리는 마음일듯 합니다.
저또한 주말을 기다리고 기다리며 즐거운 마음으로 열심히 근무하며 일기를 보며 기다립니다.
그러나 지난주말은 정말 하루하루 다가오는것이 겁나는 주말이였습니다.
마마님의 지엄한 명으로 칼치낚시를 가게 되었습니다.
저는 정말 배낚시는 죽을맛입니다. 멀미가 너무 심하여 배낚시는 두려운 낚시입니다.
마마님의 명은 오래전부터 있었으나 차일피일 미누다보니 하루는 마마님께서 직접 배예약까지 해두시고
몆날 몆일 예약해두엇으니 무조건 다녀오시라고 하네요, 헐~~~
1년내내 시커먼놈만 잡아오지말고 요번에는 꼭 칼치잡아오시라고 손수 배 예약에 멀미약 준비에 생강차 준비까지
해주시니 안갈수가 없습니다.
하나뿐인 아들과 마눌님을위해 각오를 단단히 하고 마나님 명을 따름니다.
죽기야 하겠습니까 11월7일 드디어 대망의 날이 다가왔습니다.
커다란 쿨러를 끌고 집을나서는 내모습이 꼭 전장터로 떠나는 모습이였을까 비는 부슬부슬 내리고
마중을나서는 마나님 비도오는데 그렇게 힘들면 가지마라 합니다.
괸찬타 비오는날 칼치가 잘 잡힌다 하더라 갔다올께 그러고는 집을 나섰습니다.
배를 타기도전에 멀미가 나는것 같습니다.
멀미약이 유통기한이 지난나 확인도 해보지만 이상이 없네요. ㅡ.ㅡ
다포에서 배를타고 1시간즘 나가니 안경섬에서 멀지안은곳에 품닷을 놓습니다.
비장한 가고로 집중하여 칼치낚시를 시작합니다.
배에 집어등도 안켰는데 칼치가 줄을타줌니다.
초저녁은 파도가 심하지안아 멀미를하면서 눈물을 찔끔거리며 이악물고 몆시간 열심히 칼치를 잡았습니다.
밤 열시즘 폭풍같은 바람과 파도에 결국은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11시즘 선실에서 길절하여 누워있다보니 어느새 배가 항으로 돌아왔습니다.
시게를보니 새벽2시즘 파도가 높아 선장님이 조기철수를 하셨다고 합니다.
새벽에 집에도착하니 아들과 마나님 쿨쿨자고 있어 쿨러채로 주방에두고 샤워후 기절 했습니다.
한참 자다보니 와이프가 께움니다 일어나보니 정오가 다되었습니다.
눈을비비며 주방으로 나와보니 칼치조림과 구이로 한상 차려놓았네요.
혼자서 손질까지다하고 마나님 싱글벙글 합니다.
그와중에 2.5지~4지까지 60~70 여마리는 잡은것 같습니다.
마눌님께 그칼치 어디다 다 넣었냐니 김치냉장고에다 너어뒀다고 하네요 그럼 거기든 긴꼬리들은 어디다
두고 마눌왈 친구들 불러서 한마리식 줬다고 합니다. 헐~~ ㅡ..ㅡ
이상 고기없는 번개조황 이였습니다. (멀미때문에 도저히 사진들을 찍을수가 없었습니다.)









